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인소의 법칙 2
베스트
장르소설 top100 5주
가격
12,000
10 10,800
YES포인트?
60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배송안내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은행로 11(여의도동, 일신빌딩) 변경
배송비?
유료 (도서 15,000원 이상 무료)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이 상품의 시리즈 25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뷰타입 변경

책소개

목차

제5조. 남장 여자는 남자도 홀리고, 여자도 홀리고, 그래요, 다 홀리세요
제6조. 나에게는 사실, 숨겨진 과거가 있어…… 괜찮아, 여주인공이면 다 있어
제7조. 여기 점쟁이가 그렇게 용하다면서요? 예언가세요?
제8조. 전국 서열 1위, 그 사람이 지금 어디 있다고요?
제9조. 원래 남자랑 여자도 치고받고 싸우다가 사랑도 싹트고 그러는 거죠

저자 소개 1

취미로 시작한 글쓰기가 어느덧 습관이 되어 완결작이 차곡차곡 쌓이고 있다. 특기는 로맨스인듯 아닌듯 헷갈리게 써서 독자들 애태우기. 앞으로도 열심히 독자님들을 애태우겠다고 계획 중이다. 출간작으로 『라시타』, 『인 라시타』, 『누가 나를 죽였나?』, 『물에 잠긴 태양』, 그리고 『인소의 법칙』 등이 있다.

유한려의 다른 상품

저자 : 유한려
취미로 시작한 글쓰기가 어느덧 습관이 되어 완결작이 차곡차곡 쌓이고 있다. 특기는 로맨스인 듯 아닌 듯 헷갈리게 써서 독자들 애태우기. 앞으로도 열심히 독자님들을 애태우겠다고 계획 중이다.

작가 블로그 : blog.naver.com/yuio8712

*출간작
『라시타』
『인 라시타』
『누가 나를 죽였나?』

*출간예정작
『물에 잠긴 태양』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2월 13일
쪽수, 무게, 크기
408쪽 | 408g | 128*188*30mm
ISBN13
9788926718216

책 속으로

이루다보다는 차라리 내가 더 남성적으로 생겼다. 그것을 스스로 인정한 나는 허탈하게 웃었다. 하, 이놈의 세상. 여주인공 차별 좀 그만해라, 아무리 그래도 애를 남장시킬 거면 나보다는 남자답게 생기게 만들어 놓고 나서 좀 남장을 시키든가 해야 하는 거 아니야?
몰라, 나는 입속으로 중얼거렸다. 뭐든지 포기하면 편하다. 반여령과 사대천왕의 행태를 3년 동안이나 가까이에서 보고도 이 세상에 상식을 기대한 내가 잘못이지.
내가 혼자 분노하고 다시 절망하고 또 분노하고를 반복하는 동안, 이루다는 그 새파랗고 예쁜 눈동자를 한시도 내게서 떼지 않았다. 그러다가, 나와 눈이 마주치자 그녀가 빙긋 웃었다. 그녀의 빙긋 웃는 얼굴에 어째서인지 얼굴이 붉어지는 것은 그녀 주변의 남학생들이었다.
아니, 그래도 그 애들이 봐서는 이루다는 분명히 남학생일 텐데, 같은 남자끼리 얼굴은 왜 붉히고 그래…….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대한민국 평범한 고등학교에 사대천왕은 웬 말이고, 전국 서열은 무슨 말도 안 되는 소리야? 순혈 100퍼센트 한국인이 은발이라니, 저걸 나보고 믿으라고?

그런데, 만약 인터넷 소설의 인물들 중에 유일하게 우리와 같은 시각을 가진 사람이 있다면 어떨까? 여주인공과 사대천왕의 스펙터클 신파극을 보면서, 혼자 조용히 아, 세상이 미쳐 돌아가는구나- 중얼거릴 수 있는 주인공이 있다면?
그녀의 입장에서 서술되는 인터넷 소설은 아주 다르지 않을까?

입장을 바꾸어서 바라본 인터넷 소설은 지독한 코미디이며, 주인공들은 불쌍하기 그지없다. 남자 주인공들은 왜 꼭 기구한 가족사를 가지고 있단 말인가? 여주인공은 또 어떤가? 왜 그녀에게 남자는 그렇게 꼬이는데 여자 친구는 한 명밖에 없단 말인가?

주인공 함단이는 인터넷 소설을 철저하게 책 바깥의 객관적인 시선으로 바라보면서도, 동시에 어쩔 수 없이 다정한 눈으로 바라본다. 처음에는 거리를 두려고 했는데 이들을 보고 있자니 도저히 그럴 수가 없다. 일어나는 상황은 분명히 비정상적이지만, 이들이 받는 상처나 아픔은 진짜이니까.

사실 상처란 그리 먼 단어가 아니다. 인터넷 소설의 인물들뿐만이 아니라 우리에게도 상처가 있고, 힘든 순간들이 있다.
사람은 누구나 곁에 있을 사람을 필요로 하고, 이들도 그렇다. 모두에게는 서로가 필요하다. 특히 아직 마음도, 주변 환경도, 꿈도, 무엇 하나 완성되지 않은 청소년 시절에는 더더욱 그렇다. 청소년에게 친구가 그토록 중요한 것이 그 때문이 아닌가.

함단이는 폭풍 같은 학창시절의 끝에 훌쩍 성장한 자신을, 그리고 친구들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이 소설을 읽고 있던 독자 분들도 소설의 식상한 이벤트에 웃다가도, 그 속에 또렷이 살아 있는 아이들의 감정에 공감하고, 우리처럼 온 힘을 다해서 살아가는 함단이와 친구들에게서 위안을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

리뷰/한줄평204

리뷰

9.2 리뷰 총점

한줄평

9.4 한줄평 총점

클린봇이 부적절한 글을 감지 중입니다.

설정

채널예스 기사1

  • 심리학 도서 『미움받을 용기』 마침내 1위 등극
    심리학 도서 『미움받을 용기』 마침내 1위 등극
    2015.02.05.
    기사 이동
선택한 상품
10,800
1 10,8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