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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chapter 01_ 임신한 직장인입니다 출산의 신 사내 임밍아웃 언제 할까? 임신부가 타고 있어요 모성을 보호합니다(제도편) chapter 02_ 육아 전업맘입니다 새벽 4시, 미저리 모닝 수면 컨설팅 받는 엄마 365일 삼시세끼를 차리는 일 육아 인스타그램의 늪 chapter 03_ 육아하는 직장인입니다 -제도편- 휴직할까, 복직할까 복직준비 3종 세트 빽 없는 워킹맘이 된다는 것 하루 3부제 근무 감당할 수 있겠어? 육아는 왕게임 갑을병정 중 정이 된다는 것 말이 씨앗이 되다 똑똑똑, 있나요? 워킹맘 죄책감 프레임 깨기 가족친화경영 담당자입니다 chapter 04_ 육아하는 직장인입니다 -태도편- 퇴근의 태도 경험과 비경험 사이의 언어 육아와 직장의 사각지대 나는 회사를 배려하지 않는다 손 안 대고 코 푸시려고요? 85 vs. 15 오늘도 살았는데, 내일도 못 살겠어? chapter 05_ 여전히 나입니다 욱하기 전 네 가지 질문 자유의 여신은 운동을 한다 나의 치트키 육동(육아동지)이 필요한 10,000가지 이유 출퇴근 자부타임 chapter 06_ 아이를 낳을지 고민인 후배에게 내가 아닌 ‘엄마’라는 이름이 무서워요 퇴근하고 다시 집으로 출근하는 삶은 어때요? 다시 돌아가더라도 결혼과 아이를 선택할건가요? 아이를 낳아야 할지 고민하는 후배에게 그날의 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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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육아서는 엄마 아빠들의 마음을 다독여주곤 합니다.
또는 자녀의 훈육법에 대해 친절히 알려줍니다. 하지만 일하는 엄마나 아빠가 현실적으로 회사에서 쓸 수 있는 비장의 카드가 무엇인지는 제시해주지 못합니다. 또한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해 제정된 법과 제도들도 많지만, 대부분의 워킹맘·워킹대디들은 이러한 제도들이 ‘그림의 떡’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