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빽 없는 워킹맘의 육아 X 직장 생존비책
안유림
메이드마인드 2025.0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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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chapter 01_ 임신한 직장인입니다

출산의 신
사내 임밍아웃 언제 할까?
임신부가 타고 있어요
모성을 보호합니다(제도편)

chapter 02_ 육아 전업맘입니다

새벽 4시, 미저리 모닝
수면 컨설팅 받는 엄마
365일 삼시세끼를 차리는 일
육아 인스타그램의 늪

chapter 03_ 육아하는 직장인입니다 -제도편-

휴직할까, 복직할까
복직준비 3종 세트
빽 없는 워킹맘이 된다는 것
하루 3부제 근무
감당할 수 있겠어?
육아는 왕게임
갑을병정 중 정이 된다는 것
말이 씨앗이 되다
똑똑똑, 있나요?
워킹맘 죄책감 프레임 깨기
가족친화경영 담당자입니다

chapter 04_ 육아하는 직장인입니다 -태도편-

퇴근의 태도
경험과 비경험 사이의 언어
육아와 직장의 사각지대
나는 회사를 배려하지 않는다
손 안 대고 코 푸시려고요?
85 vs. 15
오늘도 살았는데, 내일도 못 살겠어?

chapter 05_ 여전히 나입니다

욱하기 전 네 가지 질문
자유의 여신은 운동을 한다
나의 치트키
육동(육아동지)이 필요한 10,000가지 이유
출퇴근 자부타임

chapter 06_ 아이를 낳을지 고민인 후배에게

내가 아닌 ‘엄마’라는 이름이 무서워요
퇴근하고 다시 집으로 출근하는 삶은 어때요?
다시 돌아가더라도 결혼과 아이를 선택할건가요?
아이를 낳아야 할지 고민하는 후배에게
그날의 너

저자 소개 1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 학사 및 석사 지방공기업 과장 재직 중 공공기관에서 15년째 일하고 있는 풀타임 직장인이자, 5년 차 워킹맘. 1년 반의 육아휴직, 세 분의 도우미 선생님, 사내 최초로 사용한 9개월간의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근무. 그리고 지금은 ‘육아시간’ 제도를 활용해 다섯 살 아이를 키우며 일하고 있다. 매일 정시에 출근하고, 무사히 정시에 퇴근하는 것을 삶의 목표로 삼는 평범하지만 치열한 워킹맘. 직장에서는 가족친화제도와 일·생활 균형 정책을 담당하며, 개인적으로는 글쓰기를 통해 워킹맘과 워킹대디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연대하는 삶을 꿈꾼다. 현실 속에
연세대학교 신문방송학 학사 및 석사
지방공기업 과장 재직 중

공공기관에서 15년째 일하고 있는 풀타임 직장인이자, 5년 차 워킹맘.
1년 반의 육아휴직, 세 분의 도우미 선생님, 사내 최초로 사용한 9개월간의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근무. 그리고 지금은 ‘육아시간’ 제도를 활용해 다섯 살 아이를 키우며 일하고 있다.
매일 정시에 출근하고, 무사히 정시에 퇴근하는 것을 삶의 목표로 삼는 평범하지만 치열한 워킹맘.
직장에서는 가족친화제도와 일·생활 균형 정책을 담당하며, 개인적으로는 글쓰기를 통해 워킹맘과 워킹대디들의 고민을 함께 나누고 연대하는 삶을 꿈꾼다.
현실 속에서도 꿋꿋하게 길을 만들어온 그녀의 생존 전략, 생존 비책
지금 이 시대의 부모들에게 다정한 공감이자 유용한 실전 가이드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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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06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135*200*14mm
ISBN13
9791192624204

책 속으로

“아이 낳고 언제가 가장 행복한가요?”라는 후배의 질문에
“매일요. 매일 행복해요”라고 답했습니다. 진심입니다.
하지만, 후배가 만약 “언제가 가장 힘드세요?”라고 물었다면
저는 주저 없이 “매일요. 매일 힘들어요”라고 답했을 것입니다.
매일이 행복하지만, 매일이 힘들기도 한 것이 현실이니까요.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이 책은 5년 차 워킹맘으로 살아가며 겪은 현실적인 이야기들을 통해, 직장과 육아를 병행하는 모든 부모가 겪는 갈등과 어려움을 진심 어린 목소리로 담아낸 작품입니다. 저자는 ‘매일 행복하지만 매일 힘들다’는 고백을 통해 육아와 직장 생활의 이중적 현실을 그대로 보여주고, 이를 극복하기 위한 실질적인 방법들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단순히 육아와 직장을 병행하는 엄마나 아빠를 위한 가이드북이 아닙니다. 저자는 자신이 직접 경험한 법과 제도의 활용법을 세밀하게 기록하여, 다른 워킹맘들이 실제로 겪는 어려움에 도움을 주기 위해 노력한 내용입니다. 그간 대부분의 워킹맘이 ‘그림의 떡’으로 여겼던 제도들을 어떻게 활용할 수 있을지에 대한 구체적인 팁을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육아휴직이나 육아기 단축근무, 가족돌봄휴가 등 제도의 사용법을 명확히 제시하고, 각 제도의 장단점과 사용 시 유의점도 세심하게 다루고 있습니다.

큰 특징 중 하나는 **“실제 사례”**를 중심으로 내용을 풀어간다는 점입니다. 저자가 자신이 겪은 시행착오와 고군분투를 고백하는 만큼, 독자는 그 과정에서 큰 위로와 공감을 얻을 수 있습니다. 제도를 어떻게 활용할지 몰라 고민하는 워킹맘들에게 실질적인 해결책을 제시하는 등불이 될 것입니다.

또한, 마지막 장인 **‘아이를 낳아야 할지 고민하는 후배에게’**는 직장과 육아를 고민하는 후배들에게 따뜻한 조언을 건네는 편지 형식으로, 모든 부모가 가진 두려움과 고민을 공감하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육아를 포기하지 않기를 바라는 메시지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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