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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005
chapter 01_ 임신한 직장인입니다 출산의 신 016 사내 임밍아웃 언제 할까? 022 임신부가 타고 있어요 029 모성을 보호합니다(제도편) 033 chapter 02_ 육아 전업맘입니다 새벽 4시, 미저리 모닝 040 수면 컨설팅 받는 엄마 045 365일 삼시세끼를 차리는 일 050 육아 인스타그램의 늪 054 chapter 03_ 육아하는 직장인입니다 -제도편- 휴직할까, 복직할까 060 복직준비 3종 세트 065 빽 없는 워킹맘이 된다는 것 078 하루 3부제 근무 090 감당할 수 있겠어? 096 육아는 왕게임 104 갑을병정 중 정이 된다는 것 110 말이 씨앗이 되다 114 똑똑똑, 있나요? 120 워킹맘 죄책감 프레임 깨기 125 가족친화경영 담당자입니다 134 chapter 04_ 육아하는 직장인입니다 -태도편- 퇴근의 태도 142 경험과 비경험 사이의 언어 148 육아와 직장의 사각지대 154 나는 회사를 배려하지 않는다 158 손 안 대고 코 푸시려고요? 163 85 vs. 15 169 오늘도 살았는데, 내일도 못 살겠어? 173 chapter 05_ 여전히 나입니다 욱하기 전 네 가지 질문 182 자유의 여신은 운동을 한다 191 나의 치트키 198 육동(육아동지)이 필요한 10,000가지 이유 209 출퇴근 자부타임 213 chapter 06_ 아이를 낳을지 고민인 후배에게 내가 아닌 ‘엄마’라는 이름이 무서워요 220 퇴근하고 다시 집으로 출근하는 삶은 어때요? 224 다시 돌아가더라도 결혼과 아이를 선택할건가요? 227 아이를 낳아야 할지 고민하는 후배에게 231 그날의 너 23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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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육아서는 엄마 아빠들의 마음을 다독여주곤 합니다.
또는 자녀의 훈육법에 대해 친절히 알려줍니다. 하지만 일하는 엄마나 아빠가 현실적으로 회사에서 쓸 수 있는 비장의 카드가 무엇인지는 제시해주지 못합니다. 또한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해 제정된 법과 제도들도 많지만, 대부분의 워킹맘·워킹대디들은 이러한 제도들이 ‘그림의 떡’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