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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크린 같은 성관계
1. 태초에 하나님께서 성을 만드신 이유는? 2. 순결한 처녀의 초상화 혼전 순결을 강조하는 이유 3. 성관계에 대한 경고 혼외정사가 불러오는 결과 4. 금지된 열매를 따먹지 않도록 조심하라 성관계가 수치심과 죄책감을 느끼게 하는 이유 5. 유혹의 덫 젊은 혈기로 그저 난봉을 좀 부린 것뿐인데 왜 이렇게 야단법석이지? 6. 대가를 생각하라 우리가 신중할 때 누가 정말 타격을 받게 되는가? 7. 의로운 분노의 진가 다른 사람들을 판단하는 우리는 누구인가? 8. 상처를 치료하라 이미 너무 늦어 버린 것은 아닐까? 9. 순간적인 정욕으로 어디까지 갈 수 있을까? 10. 모두 우리 머릿속에 있다 정욕이 일어날 때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11. 동산으로의 복귀 성관계는 정말 아름다운 것인가? |
Kay Arthu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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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性)은 정말 아름다운 것일까?”
여러분은 이런 고민을 해본 적 있습니까? * 결혼 전에 성관계를 맺는 건 정말 잘못된 걸까? * 하나님은 왜 내 ‘사랑’을 제한하시려는 걸까? * 두 사람 모두 원한다면, 괜찮은 일 아닐까? * 모두 그렇게 사는 세상인데, 왜 나만 다르게 살아야 할까? * 쾌락을 추구하는 게 그렇게 나쁜 걸까? *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선택을 했다면,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 * 과거의 실수 때문에 하나님 앞에 설 수 없는 걸까? * 하나님은 ‘성’에 대해 정말 뭐라고 말씀하실까? 성경은 성(性)에 대해 침묵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하나님 뜻 안에서 성을 분명히 말씀합니다. 오늘 우리는 성적인 메시지로 넘쳐나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TV, 광고, 유튜브, SNS… 성은 끊임없이 소비되고, 왜곡되고 있습니다. 하지만 성은 본래 ‘하나님의 선물’이며 ‘거룩한 설계’였습니다. 무책임한 선택의 결과를 겪은 이들에게도, 삶을 다시 바꾸고 싶은 이들에게도, ‘하나님의 뜻 안에서’ 성을 이해하고 싶은 모든 이들에게도 이 책은 진리와 회복,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을 전해 줄 것입니다. 이 책과 함께, 하나님께서 성에 대해 직접 하신 말씀들을 들어보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