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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컬러링 북과는 다른 멀티 핸드메이드 북! 복고풍 아이템을 통해 힐링을!
이 책은 읽는 책이 아니다. 단순한 컬러링 북은 더더욱 아니다. 색칠하고 만들고 붙여서 일상생활에 활력을 주는 멀티 북이다. 복잡한 패턴이 아닌 1950~1960년대 복고 패션과 아기자기한 소품을 색칠할 수 있어 부담 없는 컬러링 북이다. 화려한 드레스부터 시크하고 모던한 드레스, 액세서리, 화장품, 속옷, 모자, 주방용품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가득 차 있다. 가장 큰 장점은 단순히 색칠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색칠한 것을 오려 소품을 만들어 활용할 수 있어 색칠하면서 느끼는 희열과 기쁨을 다른 사람들과 공유할 수 있는 멀티 북이라는 사실이다. 나만의 색으로 오직 하나뿐인 ‘작품’을 만들다 보면 잠들어 있던 창작 욕구를 일깨워 진정한 기쁨과 휴식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이제 책을 펼치고 색연필을 손에 쥐면 정감 넘치는 아날로그 시대로 떠나는 힐링 여행이 시작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