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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EPUB
eBook 초능력 어벤저스 2
EPUB
부연정고형주 그림
이지북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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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1. 필통 도난 사건
2. 창문이 열렸던 체육 시간
3. 세 명의 용의자
4. 학교에 나타난 유기견
5. 달려라, 번개!
6. 밝혀진 정체
7. 첫 사건 해결
작가의 말

저자 소개2

『소리를 삼킨 소년』으로 제10회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하며 평소 꿈꾸던 청소년문학의 세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초심자의 행운에 안주하지 않고 두 번째 걸음을 내딛는 것이 새로운 목표다. 지은 책으로 동화 『초능력 어벤저스』, 청소년 소설 『피망이세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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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고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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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오늘 하루도 무사히>로 데뷔한 고형주 작가는 만화창작 집단 SIS 활동을 통해 나른한 일상의 이야기부터 강렬하고 섬찟한 이야기까지 극과 극을 오가는 만화작업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2020년 미국 출판사 아이언서커스코믹스와 협업한 그래픽 노블 <비밀독서동아리>는 2021년 6월 현재 미국에서 가장 권위있는 만화상 아이스너상에 노미네이트 되었고 현재는 리디에서 웹툰<축제는 이미 시작되었다>를 연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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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1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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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30.71MB ?
ISBN13
9791193914571

출판사 리뷰

한 단계 성장한 초능력 어벤저스의 빛나는 귀환!
2퍼센트 부족한 우리, 100퍼센트 행복한 세상을 꿈꾸다


서로의 능력을 알아본 초능력 삼인방은 공식적으로 ‘초능력 어벤저스’의 탄생을 알린다. 작고 사소한 능력이지만 힘을 모으면 사건을 해결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은 초능력 어벤저스. 정체를 숨긴 채 학교 친구들에게 사건을 의뢰받는다. 이처럼 초능력 어벤저스는 자신이 가진 능력을 다른 친구들을 돕는 일에 사용한다. 아주 사소한 힘일지라도 타인을 배려하는 순수하고 따뜻한 마음을 느껴지는 대목이다.

초능력 어벤저스가 맡게 된 첫 번째 사건은 필통 도둑을 잡는 일. 사건 접수부터 목격자 증언 획득, 용의자 특정, 미행 수사까지 세 명의 주인공이 모든 것을 결정하고 수행한다. 초능력 어벤저스는 초능력을 지닌 능력자이기도 하지만, 어린이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 작품에서는 어린이라는 존재에 한계를 부여하지 않는다. 영리하고 결단력 있는 리더십을 가진 채아, 정의감을 가지고 몸을 사리지 않는 용감함을 지닌 건우, 소심하지만 누구보다 노력하는 태도를 보여 주는 도윤을 통해 당차고 주도적인 어린이의 모습을 보여 준다.

어린이에게 학교라는 공간, 친구라는 존재는 특별하다. 집만큼이나 긴 시간을 보내고, 가족만큼 오랜 시간을 함께하는 존재이기 때문이다. 그렇기에 학교는 어린이의 세계, 그 자체이기도 하다. 학교에서 일어난 도난 사건을 어른의 도움이나 간섭 없이 어린이의 힘으로 해결하는 모습은 이 책을 읽을 어린이 독자에게 어린이의 세계를 열어 보이며, 통쾌함을 선사한다.

초능력 어벤저스, 동료이기 이전에 친구인 우리!
“이제 혼자 도망가지 않을게. 우린 팀이니까.”


채아가 건우와 도윤을 만나지 못했다면 어땠을까? 아마 자신 있게 초능력 어벤저스라는 이름을 붙이지 못하고 본인의 능력을 초라하게만 느꼈을지도 모른다. 완벽함을 추구하는 채아에게 있어서 엉성한 티가 나더라도 생각보다 행동부터 하는 건우의 모습은 이해할 수는 없지만 멋있게 느껴지기도 한다. 소심하고 친구가 많지 않은 도윤을 채아와 건우는 보채지 않고 배려심을 가지고 응원한다. 이 셋의 관계는 초능력자라는 공통점으로 시작되었지만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함께 시간을 보내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간다. 각자가 가진 초능력만큼이나 개성 넘치는 성격을 가진 세 명의 주인공이 모여 서로의 결점을 보완해 줄 때 진가를 발휘한다. 특별한 초능력만큼이나 남다른 우정으로 똘똘 뭉치는 초능력 어벤저스와 함께해 보자!

작가의 말

어쩌면 우리 주위에는 초능력 어벤저스처럼 정체를 숨기고 활동하는 능력자들이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 친구들은 아주 평범한 모습으로 우리들 사이에 섞여 있겠죠. 혹은 여러분이 그 능력자일지도 모르고요. _「작가의 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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