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EPUB
eBook 초능력 어벤저스
EPUB
부연정고형주 그림
이지북 2023.07.20.
가격
9,100
9,100
YES포인트?
46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 상품의 시리즈 2

이 상품의 시리즈 알림신청

이 상품의 태그

카드뉴스로 보는 책

카드뉴스0
카드뉴스1
카드뉴스2
카드뉴스3
카드뉴스4
카드뉴스5
카드뉴스6
카드뉴스7
카드뉴스8

상세 이미지

소개

목차

1 초능력자 오채아
2 뺑소니 사고
3 새로운 초능력자의 등장
4 사나운 셰퍼드
5 길 잃은 할아버지
6 검은 목격묘 등장
7 범인은 누구?
8 추적
9 탄생! 초능력 어벤저스

작가의 말

저자 소개 2

『소리를 삼킨 소년』으로 제10회 자음과모음 청소년문학상을 수상하며 평소 꿈꾸던 청소년문학의 세계에 첫발을 내디뎠다. 초심자의 행운에 안주하지 않고 두 번째 걸음을 내딛는 것이 새로운 목표다. 지은 책으로 동화 『초능력 어벤저스』, 청소년 소설 『피망이세요?』 등이 있다.

부연정의 다른 상품

그림고형주

관심작가 알림신청
 
2017년 <오늘 하루도 무사히>로 데뷔한 고형주 작가는 만화창작 집단 SIS 활동을 통해 나른한 일상의 이야기부터 강렬하고 섬찟한 이야기까지 극과 극을 오가는 만화작업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강한 인상을 남겼다. 2020년 미국 출판사 아이언서커스코믹스와 협업한 그래픽 노블 <비밀독서동아리>는 2021년 6월 현재 미국에서 가장 권위있는 만화상 아이스너상에 노미네이트 되었고 현재는 리디에서 웹툰<축제는 이미 시작되었다>를 연재중이다.

고형주의 다른 상품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3년 07월 20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4.78MB ?
ISBN13
9788957074596

출판사 리뷰

초능력이 초라한 능력의 줄임말이라고?
그냥 초능력이 아니라 초라한 능력자가 온다!
“뭐야, 너희도 나처럼 98퍼센트 모자란 초능력자잖아?”


하루에 딱 세 번 동물과 대화할 수 있는 초능력을 지닌 주인공 오채아는, 능력을 사용해 친구를 치고 도망간 뺑소니범을 잡기로 결심한다. 길고양이에게 탐문 수사를 하던 채아는 같은 반 지건우와 이도윤에게 초능력자라는 사실을 들키고, 이 둘 역시 자신처럼 ‘어딘가 하찮은 초능력자’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초능력자, 다만 대단한 능력이 아닌 작고 소소한 초능력을 지녔다는 특별한 설정과 어린이들이 나서서 주도적으로 사건을 해결하고 범인을 찾는단 설정이 만나 매끄러운 서사를 구축한다. 특히 자신의 능력을 하잘것없다고 여기는 주인공 채아가 자신과 똑같이 2퍼센트 부족한 초능력을 지닌 건우와 도윤이 초능력을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한다는 점을 알고, 자신이 스스로의 한계를 규정지었다는 것을 깨달아 먼저 친구들을 돕는 ‘초능력 어벤저스’를 결성하자는 모습에서 독자들은 큰 울림을 얻을 것이다.

작고 사소한 초능력, 누구보다 크고 따듯한 용기
“혼자서는 별 볼 일 없는 능력이지만,
뭉치면 슈퍼히어로가 될 수 있어.”


하루에 딱 세 번 동물과 대화할 수 있는 채아, 백 미터를 삼 초 만에 주파하지만 체력 소모가 극심한 건우, 하루에 한 번 일 분 동안 미래를 볼 수 있으나 마음대로 능력을 쓰지 못하는 도윤. ‘어벤저스’라는 단어가 주는 일반적 인상과 달리 이 세 캐릭터에게 웅장한 능력은 없다. 그러나 그 어떤 것보다 중요한 타인을 위하는 마음이 존재한다. 이처럼 『초능력 어벤저스』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각기 다양한 개성과 성격을 지녔으나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바로 다른 존재를 위해 나서는 따듯한 용기가 마음속에 있다는 것이다. 이러한 모습은 비단 주인공 세 명뿐 아니라 나머지 인물에게도 잘 드러난다. 고양이를 구하다가 뺑소니 사고를 당한 송이, 송이에게 도움이 되고자 벼룩시장에 참여해 수익금을 모두 전달한 반 아이들의 모습에서 ‘혼자’가 아닌 ‘우리’가 함께 하는 삶이 무엇인지 배울 수 있는 것이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사회는 혼자 사는 것이 아닌 자신과 타인이 만나 함께 이끌어 나가는 것이라는 메시지를 읽게 될 것이다.

리뷰/한줄평7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선택한 소장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