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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EPUB
eBook 2학년 3반 오지랖 오지영
EPUB
윤정서영 그림
그린북 2025.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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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차례
궁금하면 안 돼?
오지랖 대장 벗어나는 법
남 일에 관심 끄자
절대로 참견하지 말자
필요할 때만 도와주자
토끼 인형 휴대폰
오지랖의 원조
오지랖이 필요할 때

저자 소개 2

1973년 전주에서 태어나고, 인천의 골목길과 옥상에서 돌멩이 공기놀이와 고무줄놀이를 하며 자랐다. 군산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했으며, ‘어린이책작가교실’에서 동화를 공부하고, [어린이와 문학] 추천을 받아 작가가 되었다. 지은 책으로 『휘뚜루는 1학년』, 『휘뚜루는 콩닥콩닥』, 『투명 수달 마뚜루』, 『박뽕남 할머니의 엉뚱한 일기』, 『박뽕남 할머니의 기막힌 학교생활』, 『2학년 3반 오지랖 오지영』, 『변신 장갑』, 『고민 싹둑! 코알라 미용실』(1~3), 『우리는 비밀 사이다』, 『복수 맛 마카롱』 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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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에게만 친절한 고양이에게 마음을 의지하며 그림책을 만들고 있다. 그린 책으로 『브로콜리지만 사랑받고 싶어』 『언제나 다정 죽집』 『오늘도 빵스타그램』 『달님 송편』 『나는 빛나는 3학년이야』 등이 있고, 쓰고 그린 책으로 『비 안 맞고 집에 가는 방법』 『여행 가는 날』 『주름 때문이야』 『만약에 아주 만약에 말이야, 비가 엄청 많이 오면 어쩌지?』 『3초 토끼』 등이 있다. 다정하고 따뜻한 시각으로 그림책을 만들어 온 작가 특유의 재치와 장점이 『마음 날씨 해결사 오버니 1』에서도 환하게 빛난다. 통통 튀는 매력을 지닌 외계인 오버니 캐릭터와 아이들의 시시각각 변하는 감
나에게만 친절한 고양이에게 마음을 의지하며 그림책을 만들고 있다. 그린 책으로 『브로콜리지만 사랑받고 싶어』 『언제나 다정 죽집』 『오늘도 빵스타그램』 『달님 송편』 『나는 빛나는 3학년이야』 등이 있고, 쓰고 그린 책으로 『비 안 맞고 집에 가는 방법』 『여행 가는 날』 『주름 때문이야』 『만약에 아주 만약에 말이야, 비가 엄청 많이 오면 어쩌지?』 『3초 토끼』 등이 있다.

다정하고 따뜻한 시각으로 그림책을 만들어 온 작가 특유의 재치와 장점이 『마음 날씨 해결사 오버니 1』에서도 환하게 빛난다. 통통 튀는 매력을 지닌 외계인 오버니 캐릭터와 아이들의 시시각각 변하는 감정 날씨를 생동감 있게 시각화하여, 이야기의 완성도와 독자들의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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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1월 24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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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파일/용량
EPUB(DRM) | 151.18MB ?
ISBN13
9788955885064

출판사 리뷰

활동적이고 생동감 넘치는 초등학생을 위한 그린북 레드문고 신간
《2학년 3반 오지랖 오지영》 출간!
초등학생을 위한 재밌는 이야기, 즐거운 책 읽기 시리즈, 레드문고의 신간 《2학년 3반 오지랖 오지영》이 출간되었습니다. 이 책은 친구와 주변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이 많아서 일명 ‘오지랖 대장’이라고 불리는 2학년 지영이의 일상과 고민을 담은, 따뜻하고 깊은 공감을 자아내는 동화입니다.
‘오지랖’은 ‘웃옷이나 윗도리에 입는 겉옷의 앞자락’을 일컫는 말로, 예로부터 이 일 저 일에 관심도 많고 참견도 많이 하는 사람을 가리켜 흔히 ‘오지랖이 넓다’라고 했습니다. 책 속 주인공인 지영이는 남들이 자신을 어떻게 생각하든 눈앞의 누군가가 힘들어한다고 여기면 절대 그냥 지나치지 않고 달려가 도움의 손길을 건넵니다. 오지랖이 보통 넓은 게 아니죠. 오지랖이라는 말에는 타인에 대한 불필요한 참견, 선 넘는 잔소리, 과한 관심, 일방적 도움 같은 여러 가지 의미가 들어 있지만, 사실 오지랖의 시작점으로 거슬러 올라가 보면 ‘타인에 대한 순수한 관심’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그런데 언제부터인가 좋은 마음에서 베푼 선행이 악용되고 안 좋게 돌아오기도 하는 사례들이 생겨나면서 상대방의 도움이 불편하고 내 편에서도 도움을 주기가 꺼려지는, 서로를 경계하는 사회가 되었지요.
《2학년 3반 오지랖 오지영》은 무관심이 당연해지고, 자기중심적인 사고와 개인주의가 팽배해질 수밖에 없는 현대 사회의 분위기를 한 번쯤 돌아보게 해 주는 동화입니다. 과한 오지랖은 분명 문제가 될 수 있지만, 타인에 대한 최소한의 애정과 관심, 다정한 친절까지 저버려서는 안 된다는 것을 우리의 오지랖 대장 지영이를 통해 보여 줍니다. 지영이가 어떤 오지랖으로 친구들과 어른들을 만날지 기대하며 지영이 이야기를 따라가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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