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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1장 왜 MBTI와 보고서 작성인가요?MBTI를 알면 출근이 즐겁고 퇴근이 빨라진다 같은 보고서도 유형에 따라 피드백이 다르다 4번이나 상사가 바뀌어도 자리를 지킬 수 있었던 비결 참고자료 MBTI 유형별 일반적 특성 나는 어떤 유형의 보고서 작성자인가? 참고자료 - MBTI 유형별 일반 성향 & 보고서 작성 스타일 2장 팀장님은 T형이야! 알고나 쓰는 거니?E 에너자이저 부장님, 어쩌면 좋아요?I 소심한 상사를 일깨워야 해요 S 디테일의 신 강림하셨네N 왠지 상상의 나래가 펼쳐져요F 무엇보다 감정 표현이 중요해요!T 때로는 논리적으로, 때로는 쪼잔하게 P 정성껏 썼는데 제멋대로 변경을! J 미리 정해놓은 ‘답정남’이었군요 3장 나는 당신이 원하는 보고서를 씁니다 참고자료 - 보고서 작성 시 MBTI 유형별 특징 ISTJ 차분하고 꼼꼼한 보고서 작성자 - 디테일 장인 ISFJ 깊이 있고 분석적인 보고서 작성자 - 분석의 달인INTJ 논리적이고 구조적인 보고서 작성자 - 정석 추구자 ISTP 간결하고 실용적인 보고서 작성자 - 요약 전문가 ISFP 감각적이고 감성적인 보고서 작성자 - 보고서 상담사 INFP 창의적이고 이상을 꿈꾸는 보고서 작성자 - 드림빌더 INTP 개념적이고 분석적인 보고서 작성자 - 논리의 끝판왕 ESTP 즉각적이고 실용적인 보고서 작성자 - 보고서 행동대장 ESFP 직관적이고 유연한 보고서 작성자 - 전달의 달인 ENTP 열정적이고 변화무쌍한 보고서 작성자 - 변화무쌍 기획러 ENFP 창의적이고 자유로운 보고서 작성자 -스토리 마법사 ESTJ 체계적이고 명확한 보고서 작성자 - 보고서 책임자 ESFJ 친화적이고 조화로운 보고서 작성자 - 소통 관리자 ENFJ 감성적이고 설득력 있는 보고서 작성자 - 공감 문서의 달인 ENTJ 목표 지향적이고 전략적인 보고서 작성자 - 전략 보고서 킬러 4장 최적의 케미는 글쓰기에 있어요 참고자료 - 글쓰기의 기본과 MBTI 선호지표ES 쉽게 써라 TP 짧게 써라 NP 글을 과감히 버려라 SJ 표준어를 써라 ST 표기법을 준수하라TJ 잘 쓴 글을 벤치마킹하라 참고자료 - 문장 다듬기의 10가지 기법 5장 MBTI로 보고서 작성 달인 되기 참고자료 - MBTI를 통한 보고서 작성 달인되기 실천 방법 NT 창의와 논리를 결합하라 SJ 작성 단계를 준수하라 TJ 핵심을 먼저 전달하라 ST 신뢰할 수 있는 정보로 뒷받침하라 FJ 상대방의 입장에서 검토하라 보고서 작성 루틴을 실천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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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I를 활용한 맞춤형 ‘보고서 작성’ 노하우 최초 소개 이 책은 성격 유형 도구인 MBTI의 이론을 적용하여 ‘유형별 사고 구조’가 보고서 작성에 어떻게 반영되는지를 분석한 최초의 시도다. ISTJ처럼 논리적이고 체계적인 보고서를 선호하는 유형부터 ENFP처럼 감성적 설득과 창의적 발상을 잘 나타내는 유형까지, 저자는 ‘상대 맞춤형 보고서’, ‘성과를 내는 보고서’의 최적화 방향을 제시한다. MBTI를 ‘자기 이해’에서 ‘업무 역량 개발’ 도구로 진화시킨 실용적 접근이라는 점에서도 큰 의의가 있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MBTI도 알고 보고서도 확실하게 쓸 수 있는 두 마리 토끼를 다 잡을 수 있다. ??20여 년간 보고서 강연 전문가로 활동해온 도영태 저자는 MBTI가 단순한 자기분석 도구를 넘어, 업무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매뉴얼이 될 수 있음을 이 책에서 체계적으로 안내한다. 또한 MBTI 유형별 ‘Do & Don't’, 핵심 문장 예시, 실전 보고서 샘플, 적합한 글쓰기 등 기업·조직 환경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실전 팁 등을 제공하여, 보고서 작성의 전략적 방향을 제시함은 물론 나아가 조직 내 소통과 팀워크 및 성과 창출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한다. MZ 직장인을 위한 상사 유형별 커뮤니케이션 해법 제시 이 책은 변화하는 MZ세대의 업무 환경과 디지털 스마트 스타일을 충실히 반영하여 빠른 보고, 간결한 결론, 데이터 기반 설득을 중시하는 트렌드에 맞게 MBTI 유형별 보고서 구조와 표현 방식을 제안함으로써, 가장 효율적인 보고서 커뮤니케이션의 현실적인 해법을 보여준다. 특히 SNS·AI 시대 감각의 짧고 명료한 메시지 전달, 그리고 협업 환경에서 필요한 유형 간 조율법까지 다뤄, 세대 공감형 실무서로서 차별화된 가치를 갖는다. 나아가 세대와 성향의 차이가 혼재된 조직 속에서 상사의 피드백 패턴을 이해하고 맞춤형 커뮤니케이션 전략을 세울 수 있는 실질적 지침을 제공한다. MZ세대가 선호하는 보고 문화를 기반으로, 유형별로 보고서의 톤과 문장 구조를 재해석해 업무 효율을 극대화하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결국 이 책은 MBTI를 보고서라는 수단을 통해 조직 커뮤니케이션의 언어로 확장해 세대 간 간극을 좁히고, 개인의 성향을 조직의 경쟁력으로 전환하는 실무형 업무 매뉴얼이라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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