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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으스스 호수
용암호부터 독성 호수까지, 25가지 무시무시한 호수 이야기 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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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oky Lak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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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들어가는 글
호수에 관한 이런저런 사실

슈피리어호
루프쿤드호
카라차이호
니카라과호
니라공고산 용암호
독성 호수
옐로스톤 온천
카인디호
세노테
젤리피시호
칼리호
카와이젠호
보스토크호
마라카이호보
니오스호
피치호
스피릿호
치엔다오호
샤간호
해저염수호
나트론호
크레이터호
과타비타호
더샤프트
바이칼호

나가는 글
작가의 말
용어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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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문헌

저자 소개2

지오 러더퍼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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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콘신 대학교에서 겸임 교수로 재직하면서, 블루레이크 예술 캠프에서 시각예술 디렉터로 활동하고 있다. 예술 활동의 일환으로 시작한 호수에 대한 연구를 틱톡에 공유하면서 전 세계 틱톡 사용자의 주목을 받았다. 특히 매년 10월에 올리는 ‘으스스 호수’ 시리즈로 180만 구독자의 사랑을 받았으며, 어린이들이 과학 콘텐츠에 꾸준히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이를 엮어 만든 그림책 《으스스 호수》로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올라 큰 화제를 모았다.
서울대학교 사범대학 화학과를 졸업했다. 현재 과학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2001년 『신은 왜 우리 곁을 떠나지 않는가』로 제20회 한국과학기술도서 번역상(대한출판문화협회)을 받았다. 옮긴 책으로는 『사라진 스푼』, 『바이올리니스트의 엄지』, 『뇌과학자들』, 『카이사르의 마지막 숨』, 『원자 스파이』, 『과학 잔혹사』, 『미적분의 힘』, 『불안 세대』, 『다시 쓰는 수학의 역사』, 『바다의 천재들』, 『비표준 노트』, 『마침내 특이점이 시작된다』 등 다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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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1월 18일
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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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148.26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104쪽 ?
ISBN13
9788972971894

출판사 리뷰

우리 지구에 이런 호수가 있다고?
상어가 헤엄치고, 용암이 흐르고, 해골이 잠들어 있는
25가지 무시무시한 호수들

《으스스 호수》는 우리 지구에 있는 25개의 미스터리 호수를 소개한다. 개중에는 과연 호수라고 부르는 게 맞는지 의심스러운 것도 있다. 물이 아닌 용암이나 아스팔트, 부글부글 끓는 산성 액체, 방사능에 오염된 물로 채워진 호수가 바로 그것이다. 이런 호수가 생겨나는 데는 여러 가지 원인이 있다. 어떤 호수는 빙하나 운석에 의해 땅이 패여 자연스럽게 만들어지기도 하고, 저수지나 수력 발전, 폐기물을 버리는 장소로 쓰려고 인공적으로 만들어지기도 한다.
독특하고 으스스한 호수들에 대해 알아 갈수록 독자들은 이 수역들이 단지 하늘을 반사하는 고요한 웅덩이가 아니라 역사와 과학을 품은 놀라운 영역이라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이 호수들은 우리가 사는 지구의 놀라운 다양성, 회복 탄력성뿐만 아니라, 무궁무진한 자연의 경이를 새롭게 알 수 있게 해 준다.
하지만 호수들은 현재 기후 변화의 영향을 많이 받고 있다. 수많은 호수가 사라지는 한편, 어떤 호수들은 생태계를 해치는 환경오염 때문에 신음하고 있다. 이 책은 지구의 경이로운 호수들의 면면을 보여 주면서 이를 지키는 방법을 고민하게 한다. 우리 주변의 호수를 들여다보며, 물속에는 눈에 보이는 것보다 더 많은 사실이 숨어 있다는 사실을 떠올리는 것도 좋은 독서 경험이 될 것이다.

읽을수록 차곡차곡 쌓이는 과학 지식
어린이 과학자들을 위한 아주 특별한 과학 그림책

탄자니아의 나트론호에 생물이 빠지면 왜 미라가 되어 버릴까? 여기엔 사실 어떤 마법이 있는 것은 아니다. 뜨거운 물과 강한 염기성, 높은 염도가 그곳에 빠진 생물의 피부를 태운 뒤, 바삭바삭한 미라로 만들어 버리는 것이다. 매일같이 번개가 번쩍번쩍 치는 베네수엘라의 마카라이보호는 어떠한가? 이곳의 독특한 지형과 기후는 폭풍의 발달과 번개 발생에 아주 이상적인 환경이다. 그뿐만이 아니다. 어떻게 바다에 사는 무시무시한 황소상어가 니라카과의 민물호수에서 살게 되었을까? 황소상어가 가진 체액 염분 조절 능력에 그 비밀이 있다.
이처럼 호수의 비밀을 따라가다 보면 독자들은 우리 자연에 녹아 있는 흥미로운 과학 지식을 보다 쉽고 재미있게 익히게 된다. 또한, 책의 도입부에 있는 <호수에 관한 이런저런 사실들>을 통해 독자들은 육수학이라는 낯선 영역을 배울 준비를 마치고, 호수에 대한 비밀을 본격적으로 탐구할 수 있다. 본문 마지막에는 어려운 용어에 대한 풀이까지 실려 있어 배움의 깊이를 더한다. 알찬 읽을거리 속에 작가가 그림 곳곳에 숨겨 놓은 아주 작은 유령을 찾아보는 것도 이 책만의 소소한 재미이다.
이 책은 호기심 가득한 어린이 과학자들을 위한 특별한 과학 그림책이다. 이 책을 따라 전 세계의 호수로 모험을 떠나면서 소름이 잔뜩 돋고, 우리 세계의 기묘한 것들에 대한 호기심이 불타오르길 바란다. 호숫가를 걸을 때는 경계를 늦추지 말길. 발밑의 어두운 물속에는 알려지지 않은 무시무시한 것들이 숨어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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