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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옵션 상품 지도 ? 선물옵션 이렇게 찢어놨습니다 시리즈 03
프롤로그. 지도 없이 파생시장에 들어가는 사람들 1장. 상품 우주와 선택 프레임 2장. 주가지수 선물·옵션 지도 3장. 금리·채권 선물 지도 4장. 통화 선물·옵션 지도 5장. 에너지 원유·가스 지도 6장. 금속·귀금속 지도 7장. 농산물 지도 8장. 변동성 상품 VIX 등 지도 9장. 스프레드·인터마켓·캘린더 전개 10장. 나의 기준상품·루틴 확정 SOP v1 에필로그. 기준상품을 고른 뒤에 남는 일들 2부 프롤로그. 이 책, 이렇게 읽으면 됩니다 2부 1장. 한눈에 보는 1부 전체 지도 2부 2장. 왜 멋있는 상품보다 나와 맞는 상품이 먼저인가 2부 3장. 지수 선물·옵션, 왜 직장인에게 첫 경기장이 되는가 2부 4장. 금리·채권 선물, 돈의 가격을 거래한다는 것 2부 5장. 통화 선물·옵션, 24시간 도는 시장에서 내 구역 정하기 2부 6장. 에너지 원유·가스, 가장 화려하면서도 가장 잔인한 경기장 2부 7장. 금속·귀금속, 피난처와 경기 청진기를 함께 읽는 법 2부 8장. 농산물 곡물·소프트, 계절·리포트·리밋이 만드는 한 번에 가는 시장 2부 9장. 변동성 상품 VIX 등, 가장 화려한 그래프, 가장 빠른 계좌 파괴 2부 10장. 스프레드·인터마켓·캘린더, 관계를 거래한다는 것의 진짜 의미 2부 마지막 장. 기준상품·루틴·SOP v1, 이제 무엇을 바꿀 것인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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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옵션, 파생상품이라는 말만 들어도 머리가 아픈가. 이 책은 그런 독자를 위해 처음부터 끝까지 직장인 투자자의 언어로 파생상품 시장을 다시 설계한다. 많은 초보가 개념 책 몇 권을 읽고 바로 실전으로 뛰어들지만, 정작 어떤 상품을 기준으로 삼아야 하는지, 내 계좌와 생활 리듬에 맞는 경기장이 어디인지 알지 못한 채 여기저기 기웃거리다 계좌와 멘탈을 동시에 잃는다. 이 책은 그 지점을 정면으로 겨냥한다. 먼저 주가지수, 금리와 채권, 통화, 에너지, 금속과 귀금속, 농산물, 변동성 상품까지 파생상품 우주 전체를 하나의 지도로 정리하고, 각 경기장의 리듬과 이벤트, 한 틱 가치와 변동성, 유동성과 저유동 구간의 위험을 구체적으로 보여 준다. 이어서 한 번에 모든 것을 정복하자는 유혹을 경계하며, 나와 맞는 기준상품 1~2개만 남기고 나머지는 관찰용으로 두는 선택의 프레임을 제시한다. 1부가 자산군별 구조와 전략, T/F/C 트리거 필터 컨펌 프레임을 중심으로 실전 설계도를 그려 준다면, 2부는 같은 내용을 직장인 일정과 계좌 현실에 맞춰 다시 번역한 해설 강의다. 퇴근 후 어느 시간대에 어떤 상품을 보는 것이 합리적인지, 이벤트 날과 변동성 급등일에는 어떻게 리스크를 줄여야 하는지, 6개월 이상 유지할 수 있는 SOP 초안을 어떻게 만들고 고쳐 나갈지, 실제 사례와 체크리스트로 보여 준다. 이 책을 통해 독자는 더 이상 파생상품 화면 앞에서 막연한 두려움이나 허황된 기대에 흔들리지 않고, 자신의 시간 구조와 계좌 규모에 맞는 기준상품을 고르고, 관찰·기록·복기·미세 조정을 반복하는 현실적인 파생 투자 루틴을 갖게 될 것이다. 시장이 아니라 내 규칙이 계좌를 움직이게 만들고 싶다면, 이 책은 그 출발선을 분명하게 그려 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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