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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전에 _학문의 분류, 주요 키워드 6들어가는 글 _퇴화를 멈출 진화의 주역, 밀레니얼 리더 111부 모든 팔로워는 결국 리더가 된다일터, 세대 교체의 현장 19나는 어떤 팀원이었고, 지금은 어떤 팀장일까? 35칭찬과 긍정은 가장 강력한 복지다 47Q/A 묻고 답하기 552부 시대를 넘나드는 리더의 불가역적 자질공무원도, 구글러도 신뢰가 전부다 61리더의 비기, 코칭을 활용하라 77리더의 MBTI, SCAF를 아세요? 89Q/A 묻고 답하기 943부 좋은 리더가 포기하지 않는 것잘못 쓰면 잘 못할 수밖에: 인재 관리 101팀원의 일머리를 높이는 법 : 70-20-10 법칙 110가장 좋은 배움터, 현장: S-OJT 118그들은 일터에서 공정을 원한다: 성과 평가 125Q/A 묻고 답하기 1434부 밀레니얼 리더들이 놓인 격동의 일터앞으로 함께 일할 동료, AI입니다 149혁신 많은 일터에, 신인류의 등장이라? 157채용은 가장 강력한 브랜딩이다 177Q/A 묻고 답하기 188나가는 글 _사람을 남기는 리더가 모두의 미래 전략이 되기를 191참고문헌 1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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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대론의 중심, 밀레니얼이 리더가 되어 돌아왔다!”혼돈의 시대, 기업과 개인을 성장 궤도로 올려놓을 유일한 리더십AI와 자동화의 물결이 회사의 풍경을 실시간으로 바꾸고 있지만, 애석하게도 인간의 능력이 아니면 해낼 수 없는 업무들이 조직 안에는 많이 남아 있다. 대표적인 업무가 바로 HRD(Human Resources Development, 인적자원개발)다. 마치 하나의 생태계처럼 돌아가는 회사 시스템과 조직문화를 AI로 분석할 수 있을까? 중소기업부터 대기업, 유서 깊은 회사부터 스타트업까지, 아무리 이를 분석해 AI에 입력값을 넣어도 무릎을 칠 만한 명쾌한 해결책은 나오지 않는다.이토록 혼란한 세태에, 90년대생이 어느덧 리더의 자리에 올랐다. 한때 ‘요즘 것들’이라 불리며 세대 갈등의 중심에 서 있던 그들이 어느새 10년 남짓의 경력을 쌓은 중간관리자가 되어, 회사로부터 세대와 체제를 잇는 다리 역할을 요구받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이들에게는 ‘리더’라는 호칭이 여전히 낯설고 부담스럽다. “리더포비아”, “의도적 언보싱(Conscious Unbossing)”로도 불리는 이 현상은, ‘교량형 관리자’로서의 역량, ‘보스형 리더십’으로는 더 이상 좋은 리더를 함양할 수 없다는 현실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일터를 뒤흔드는 신인류의 등장: 의미와 보상을 동력 삼아 성장하는 밀레니얼 리더』는 바로 이 문제의식에서 출발한다. 레고코리아와 LG전자 미국법인에서 HR 실무를 담당하다, 학계로 돌아와 인적자원개발(HRD)을 연구해 온 전문가 이찬 교수는 강연과 컨설팅을 통해 만난 수많은 현장 사례를 토대로, “좋은 리더가 부족한 시대”의 근본 원인을 파고든다. 연공서열, 보고 중심의 경영, 세대 간 단절 같은 낡은 관행이 여전히 조직의 발목을 잡는 현실 속에서, 밀레니얼 리더들이 어떻게 ‘의미와 보상’을 중심으로 일터를 새롭게 재편할 수 있는지를 구체적으로 보여준다.기업의 운명을 짊어진 ‘보스형 리더’에 집중한 기존 리더십 담론과 달리, 리더의 ‘자세’를 넘어 ‘환경’의 문제를 짚는다. 직책을 꺼리는 실무자들이 늘어나는 이유, 뛰어난 인재가 조직을 떠나는 구조적 원인, 회사가 이 현상들을 방치할 때 감당해야 할 위험을 날카롭게 분석한다. 동시에 현장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해법도 소개한다. 좋은 팔로워를 끌어들이는 소통법, 채용을 기업 브랜딩으로 연결하는 전략, 복지를 넘어선 건강한 조직문화 설계 등 변화하는 세대와 조직의 균열을 메울 리더십 실전 전략이 풍부하게 담겼다.이 책은 밀레니얼 리더가 자신만의 방식으로 조직을 새롭게 이끌어갈 힘을 얻는 동시에, 기존 세대 리더들이 변화의 파도를 이해하고 수용할 수 있도록 돕는 다정한 안내서이자 현실적 매뉴얼이다. 이찬 교수는 말한다. “AI는 업무의 효율만 높일 수 있다. 하지만 사람을 모으고, 이끌고, 성장시키는 일은 결국 사람이 해야 한다.” 혁신의 시대에 기업과 구성원에게 가장 필요한 ‘인간적인 리더십’은 과연 무엇일까? 『일터를 뒤흔드는 신인류의 등장』은 그 해답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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