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췌장을 쉬게 하면 인생이 달라진다
POD도서
최민수
BOOKK(부크크) 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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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는 말*4
조용한 장기가 건네던 마지막 신호

제1장 달콤함이 숨긴 흔들림, 첫 번째 경고*17

1-1. 단맛 뒤에 숨어 있던 보이지 않는 그림자*18
1-2. 하루도 쉬지 못한 장기의 작은 울음*22
1-3. 피곤함 속에 감춰진 몸의 비밀 메시지*26
1-4. 너무 늦기 전에 들었어야 했던 신호들*30

제2장 씹는 시간, 몸이 회복되는 느린 순간들*35

2-1. 어금니가 알려주는 오래된 생존의 지혜*36
2-2. 침 속에 숨어 있던 자연의 의사, 아밀라아제*40
2-3. 바쁘다는 이유로 삼킨 하루가 남긴 후회*44
2-4. 위보다 먼저 무너지는 곳이 왜 췌장일까*48

제3장 몸은 늘 말하고 있었다, 듣지 않았을 뿐*53

3-1. “피곤하다”는 말의 진짜 주인공은 췌장이다*54
3-2. 혈당이 흔들릴 때 몸이 보내는 은밀한 신호*58
3-3. 명치 끝의 미세한 통증이 말하는 경고*63
3-4. ‘괜찮겠지’라는 작은 방치가 쌓여가는 시간*67

제4장 물 한 잔이 바꾼 기적 같은 하루*73

4-1. 식전 30분의 한 모금이 만든 놀라운 변화*74
4-2. 식후 2시간, 췌장을 쉬게 하는 단순한 지혜*78
4-3. 아침과 밤의 물이 선물하는 회복의 여유*82
4-4. 작지만 강력한 습관이 삶을 치유한다*86

제5장 우리가 모르는 사이 췌장은 계속 지쳐갔다*92

5-1. 달콤함에 기대어 살던 날들이 남긴 흔적*93
5-2. 스트레스가 췌장을 조여왔던 이유*98
5-3. 늦은 야식이라는 위로가 남긴 상처*103
5-4. ‘깨어 있기’와 ‘건강’ 사이의 보이지 않는 균열*108

제6장 몸을 살리는 세 가지의 느린 기술*114

6-1. 천천히, 오래 씹는 마음의 속도 회복법*115
6-2. 타이밍을 지키는 물 마시기의 숨은 힘*120
6-3. 아무것도 하지 않는 시간의 치유력*125
6-4. 덜 먹는 것이 몸에게 주는 가장 큰 선물*129

제7장 음식과 몸이 다시 가까워지는 순간*134

7-1. 너무 빠른 식탁이 만든 몸과의 거리감*135
7-2. 식사의 속도를 늦추면 보이기 시작하는 것들*139
7-3. 장과 췌장이 다시 호흡을 되찾는 법*143
7-4. 천천히 먹는 사람들이 병원보다 공원을 더 자주 찾는 이유*148

제8장 자연이 알려준 식탁의 진짜 법칙*154

8-1. 하얀 밥보다 거친 밥이 오래 가는 힘*155
8-2. 정제당 대신 자연의 단맛을 선택한 하루*160
8-3. 식이섬유라는 몸속의 조용한 보석*164
8-4. 샐러드 한 접시가 바꾸는 하루의 무게*169

제9장 몸이 정말 좋아하는 작은 마음 습관들*174

9-1. 웃음이 인슐린보다 강한 이유*175
9-2. 하루 10분 걸음이 만든 변화의 기적*179
9-3. 감정을 비우는 나만의 해독 루틴*183
9-4. 깊이 잠든 밤이 췌장을 살린다*187

제10장 병원보다 먼저 실행되는 생활의 처방전*192

10-1. 아침의 선택이 하루의 건강을 결정한다*193
10-2. 점심의 작은 선택이 인생의 당도를 바꾼다*197
10-3. 저녁의 절제가 내일의 회복을 만든다*202
10-4. 약보다 먼저 실천하는 용기의 힘*206

제11장 췌장이 건네는 마음의 편지*212

11-1. 천천히 씹어주세요, 그 한마디면 충분합니다*213
11-2. 달콤함은 잠깐, 고통은 오래 남습니다*218
11-3. 물 한 잔이 저에게는 큰 휴식입니다*223
11-4. 오늘 하루, 저를 지켜줘서 감사합니다*227

제12장 췌장과 다시 맺는 평화의 약속*232
12-1. 몸에게 건네는 조용한 사과의 선언*233
12-2. 달콤함보다 단단함을 선택한 새로운 삶*238
12-3. 씹는 시간은 결국 사는 시간이다*242
12-4. 내 안의 작은 의료진, 췌장을 존중하다*246

제13장 인생은 한 번, 췌장은 단 하나*251

13-1. 건강은 결국 습관이라는 예술이다*252
13-2. 췌장이 살아야 인생의 맛이 깊어진다*256
13-3. 늦었다는 건 아직 희망이 있다는 뜻이다*260
13-4. 오늘부터 다시, 췌장을 부탁해*264

마무리 글*269
몸이 고요해질 때 비로소 삶이 달라진다

특별부록 (노래)*274
오늘, 내 몸에게 전하는 노래

저자 소개 1

와우,백미

최민수 작가는 삶과 사람을 기록하고 시대의 변화를 책으로 풀어내는 작가이자 출판인, 교육자입니다. 오랜 삶의 경험과 다양한 현장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독자가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그의 저술 세계는 한 장르에 머물지 않습니다. 철학과 인문, 에세이와 심리, 청춘과 노년, 가족과 관계, 건강과 행복을 비롯해 사회복지·평생교육·디지털·인공지능 분야의 전문·실용서까지 폭넓게 집필하고 있으며, 역사와 문화, 음악과 여행, 동화와 그림 등으로도 창작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분야와 형식은 다양하지만 그의 글
최민수 작가는 삶과 사람을 기록하고 시대의 변화를 책으로 풀어내는 작가이자 출판인, 교육자입니다. 오랜 삶의 경험과 다양한 현장에서 만난 사람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독자가 자신의 삶을 돌아보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할 수 있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그의 저술 세계는 한 장르에 머물지 않습니다. 철학과 인문, 에세이와 심리, 청춘과 노년, 가족과 관계, 건강과 행복을 비롯해 사회복지·평생교육·디지털·인공지능 분야의 전문·실용서까지 폭넓게 집필하고 있으며, 역사와 문화, 음악과 여행, 동화와 그림 등으로도 창작의 영역을 넓혀가고 있습니다.

분야와 형식은 다양하지만 그의 글을 관통하는 중심에는 언제나 ‘사람의 삶’이 있습니다. 어려운 이야기는 쉽게 풀어내고, 전문지식에는 현장의 경험과 삶의 온기를 더해 단순히 정보를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독자가 자신의 삶을 다시 바라보고 생각하게 만드는 책을 지향합니다.

오랜 공직 생활에서 사람 중심의 행정을 실천했으며, 퇴임 후에는 사회복지기관장으로 어르신과 취약계층을 가까이에서 만났습니다. 이후 평생교육과 디지털 교육 현장으로 활동을 넓혀왔으며, 이러한 행정·복지·교육의 경험은 그의 글을 더욱 깊고 단단하게 만드는 밑바탕이 되었습니다.

현재는 민싸이트북스를 이끌며 저술과 출판을 중심으로 콘텐츠 제작과 교육·강연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인천 시민교수로서 다양한 교육기관에서 강의와 컨설팅도 병행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미래경영대상과 국민훈장 녹조근정훈장을 수상했습니다.

그에게 책은 단순한 지식의 기록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다리입니다. 자신의 책이 지친 누군가에게는 따뜻한 위로가 되고, 삶의 방향을 찾는 사람에게는 작은 나침반이 되며, 새로운 출발 앞에 선 사람에게는 다시 한 걸음을 내딛는 힘이 되기를 바라며 오늘도 새로운 이야기를 쓰고 있습니다.

저자는 이렇게 말합니다. “한 문장이 누군가의 마음에 오래 머물고, 한 권의 책이 새로운 내일을 여는 작은 힘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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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1월 21일
쪽수, 무게, 크기
278쪽 | 148*210*10mm
ISBN13
9791112094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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