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머리말 8
제1부 일사일언一事一言 11 공간을 넘어 공감으로 13 오동나무와의 약속 15 조경주독야몽朝耕晝讀夜夢 17 서울 개와 시골 개 19 제 책 한 권 드려도 될까요? 21 ‘K’에 대한 외국인들의 인식 23 재외동포들의 정서를 헤아리며 25 고서 찾아 헤맨 세월 27 잊지 못할 눈칫밥 29 출세했시다! 31 보릿고개 트라우마 33 올챙이 시절과 우리의 삶 35 사-람-살-류! 37 나는 선생인가? 학생인가? 39 내가 알면 남도 안다! 41 사람 고쳐 못 쓴다? 43 길냥이 떠나던 날 45 어서 Osiyo 47 이름대로만 살 수 있다면... 49 무자격 지도부, 난세의 근원 51 국격을 갖춰야 대국大國이다! 53 문맹에서 ‘컴맹’으로 55 짜장면으로 근원 찾기 57 의례에서 ‘나’를 찾다 59 죽어 떠나는 방식 61 장삼이사들의 당파 싸움 63 우리에겐 정치 언어가 없다! 65 영웅을 기다리며 67 이삭줍기 69 교수들의 정년 퇴임과 은둔 71 국문과가 사라진다 73 조선시대에도 룸살롱이? 75 추억은 힘이 세다! 77 동네 도살장과 정치판 79 사람으로 사는 죄 81 ‘시절’로 낙인찍힌 날 83 가짜 농부의 자존심 85 ‘응크지근한’ 이 마음 87 도깨비 씨름판과 몽당빗자루 89 청춘들의 길 찾기, 방해하지 맙시다! 91 ‘지식잔치’가 사라지면? 93 죽은 선비의 사회 95 ‘느림’의 경제 가치 97 국격의 첫 조건은? 99 쉽게 쓰는 게 좋은 글이다! 101 지식인들의 절도행각 103 거짓뉴스의 달콤한 유혹 105 〈용비어천가〉라도 제대로 읊자! 107 이제 ‘90세’가 고희다! 109 전원생활의 불안 111 춤추는 우리 시대의 ‘유다’들 113 한 장 남은 달력을 뜯기 전... 115 제2부 일사다언一事多言 117 마늘 먹는 남자 119 내 공부를 어떻게 ‘땡처리’할 것인가 123 에프 엠(FM)대로 살면, 망할까? 127 딱지를 까고 잘도 먹는구나! 131 말 못 멈추는 병 135 백규서옥기白圭書屋記 139 SNS 은자들 142 쓴물이나 한 잔 허세! 144 아버지의 지게 147 부끄러움과 자존심 150 심안心眼으로 살기 154 불통의 시대를 살며 158 ‘헬조선’을 ‘유(토피아) 조선’으로! 162 달걀의 추억 167 도연명처럼 살기 170 나이보다 경륜 174 시베리아에서 사람들을 보았네! 178 고서古書의 마력魔力과 인산印山 선생 181 우물 팔 땐 ‘한 우물’만 파라? 185 ‘연명의료 거부’를 신청하며 190 가짜들의 전성시대 193 학술답사 혹은 보물찾기 196 선생을 존경해야 나라가 산다! 200 제3부 중언부언重言復言 203 압존법壓尊法 혼란 시대 205 시골 정착기 209 남녀관계, 그 학문과 체험의 거리 213 불효자 방지법 216 왜 집을 짓는가 219 방귀 쪽지 222 논문에 대한 미련한 미련 224 설거지를 하며 228 곤포 사일리지(梱包 silage) 232 불편한 타향에서 편안한 타향으로 237 책을 잘 버려주신 분들께 감사드리며 240 곁엣 사람이 즐거우면 먼뎃 사람도 찾아온다 244 여인들의 넋두리를 그리워하며 247 여러 곳에서 만난 프란치스코 성인 252 바람피는 여인의 변명 256 ‘책 마을’과 ‘책공방’ 260 의무감과 감동의 거리 264 내부자들의 파티 267 ‘국가부도’의 아수라장을 회상하며 271 민족 통일은 백두산에서? 275 발로 쓴 상량문上梁文 278 송년 모임은 고향 친구들과 281 호접몽과 황량몽 사이에서 284 |
조규익의 다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