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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부모의 자리
소아정신과 의사가 알려주는 ‘충분히 좋은’ 부모 되기 단독 선출간,PDF
이주영
2025.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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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 살림 44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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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Part1. 프롤로그
Part2. 놀이
Part3. 자기 조절
Part4. 관계의 단절과 회복
Part5. 의존과 독립
Part6. 배움과 가르침
Part7. 심리적 외상
Part8. 가족
Part9. 에필로그: 함께 존재한다는 것의 의미

저자 소개1

한·미 정신과 전문의 / 미국 소아정신과 전문의 서울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同)대 병원에서 인턴, 정신건강의학과 전공의 과정, 임상의과학과 석사 과정을 이수했다. 이후 미국으로 건너가 University of Maryland/Sheppard Pratt 정신과 프로그램에서 전공의 과정을 수료했으며, 하버드 의과대학 교육병원인 Cambridge Health Alliance에서 소아정신과 전임의 과정을 이수했다. 전임의 시절, Boston Psychoanalytic Society and Institute에서 아동 정신분석적 정신치료 수련을 병행했고
한·미 정신과 전문의 / 미국 소아정신과 전문의
서울에서 태어나고 자랐다. 서울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하고 동(同)대 병원에서 인턴, 정신건강의학과 전공의 과정, 임상의과학과 석사 과정을 이수했다. 이후 미국으로 건너가 University of Maryland/Sheppard Pratt 정신과 프로그램에서 전공의 과정을 수료했으며, 하버드 의과대학 교육병원인 Cambridge Health Alliance에서 소아정신과 전임의 과정을 이수했다. 전임의 시절, Boston Psychoanalytic Society and Institute에서 아동 정신분석적 정신치료 수련을 병행했고, Harvard Child Program in Psychodynamics에서 수석 전임의로 활동했다. 현재 콜로라도 어린이 병원 정신과에서 외래 진료를 담당하고 있으며, 콜로라도 의과대학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2월 03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 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 아이폰, 아이패드, 안드로이드폰, 안드로이드패드, 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 PC(Mac)
파일/용량
PDF(DRM) | 2.21MB ?
글자 수/ 페이지 수
약 243쪽 ?
ISBN13
9791199264397

책 속으로

“우리가 꿈꾸는 완벽한 부모의 모습은 세상에 없다. '충분히 좋은 부모'가 되는 것조차, 결코 쉽지 않은 여정이기 때문이다. 아이에게 필요한 것은 기술적으로 완벽한 훈육보다는, 언제든 돌아와 쉴 수 있는 안전한 마음의 쉼터이다.”

“가족이라는 안전한 항구에서, 아이들은 놀이를 통해 세상에서 가장 진지한 학습을 경험한다. 부모와 함께 웃고 놀았던 긍정적인 경험은 '감정 배당금'이 되어, 관계의 단절과 위기를 극복하는 든든한 자원이 된다.”

“아이의 문제 행동은 자신을 이해해달라는 아이 내면의 외로운 목소리일 수 있다. 관계에서 갈등과 단절은 피할 수 없지만, 기꺼이 먼저 손을 내밀어 화해를 시도하는 회복의 순간이 아이를 독립적이고 단단한 사람으로 성장시킨다.”

“‘부모의 자리’는 완벽함이 아니라, 단절이 반복되는 자녀와의 관계를 끊임없이 회복하고 마침내 함께 성장하는 마음의 자리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다, 충분히 좋은 부모면 된다.”
서울대·하버드 출신 소아정신과 전문의 이주영 교수의 신간 『부모의 자리』

서울대·하버드 출신의 소아정신과 전문의 이주영 교수(現 콜로라도 의과대학 정신과 조교수)가 자신의 육아 경험과 임상 치료 현장의 사례를 담은 심리·인문서 『부모의 자리』를 출간했다. 이 책은 정신분석과 심리발달 이론의 핵심 개념을 쉽게 설명하고, 이를 저자의 육아 경험과 치료 현장에서 어떻게 적용했는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하는 실용적인 육아 지침서다. 『부모의 자리』는 '자녀를 잘 키우는 법'을 넘어, '자녀와 함께 의미 있는 삶을 사는 법'에 대해 이야기한다. 저자는 한국과 미국에서 환자와 부모를 만나온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부모와 자녀 관계의 본질을 따뜻하면서도 명료하게 풀어낸다.

■ “관계는 완벽함이 아닌, 단절과 회복의 경험을 통해 나아진다.”

우리는 부모가 된 순간부터 실수를 두려워한다. 그러나 부모와 자녀의 관계는 완벽함이 아니라, 단절과 회복의 반복 속에서 깊어진다. 『부모의 자리』는 그 단절을 두려워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아이의 마음은 부모의 완벽함이 아니라, 다시 손을 내미는 부모의 용기에서 자라나기 때문이다. 저자는 부모와 자녀의 갈등을 ‘실패’가 아닌 ‘회복의 연습’으로 바라보며, 상처받고, 서운해하고, 다시 화해하는 경험들이 결국 아이의 정서적 안전을 만든다고 설명한다. 관계의 회복은 부모 스스로 “내가 틀렸을 수 있다”고 말할 수 있을 때 비로소 시작되며, 그 순간, 아이는 세상에서 가장 중요한 진리를 배운다 ? 사랑은 ‘완벽’이 아니라 ‘이해’로 완성된다는 것. 『부모의 자리』는 부모와 자녀가 서로의 마음을 통해 다시 성장하는 과정을 따뜻하게 비춘다. 이 책은 부모뿐 아니라 아이와 함께 생활하는 이들, 그리고 관계의 회복을 바라는 모든 이들에게 따뜻한 안내서가 될 것이다.

■ “충분히 좋은 관계란 무엇인가?”

저자는 정신분석가 도널드 위니콧이 제시한 ‘Good Enough Parent (충분히 좋은 부모)’의 개념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다. 저자는 완벽을 강요하는 사회 분위기 속에서, 부모가 느끼는 불안과 죄책감을 덜어내고 부모와 자녀가 서로에게 너그러워질 수 있는 관계로 나아가야 한다고 설명한다. 이 점에서, 『부모의 자리』는 단순한 육아서가 아니라, 인간관계와 마음의 형성에 대한 심리학적 탐구서다. 저자는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기 위한 가장 근본적인 출발점이 ‘부모 자신의 내면 이해’에 있다고 말한다. 이 책은 부모가 자신의 마음을 이해하고 돌아볼 때, 아이의 마음도 자란다는 사실을 잔잔하게 증명해낸다. 그리고 이를 통해, 자녀와의 관계 뿐 아니라 타인과도 신뢰할 수 있는 ‘깊고 즐거운 관계’를 지속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추천평

“내가 아이를 키울 때 이 책이 있었어야 했다. 부모로서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할지 두렵고 막막할 때, 이 책은 믿음직하고 단단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이다.” - 김재원 (서울대학교 어린이병원 소아정신과 교수)
“부모의 여정을 재미있고 알기 쉽게 풀어낸 책이다. 이 책은 아이의 성장을 바라보며 느끼게 되는 신비로움, 혼란, 그리고 상실을 통해, 우리가 부모로서 어떻게 변화하고 성장하는지를 깊이 있게 보여준다.” - Debra Rosenblum (하버드 의과대학 정신과 교수)
“이 책은 ‘자녀를 잘 키우는 법’ 보다 ‘어떻게 하면 자녀와 함께 의미 있는 삶을 살 수 있는지’를 이야기한다. 저자는 가족 내의 사소한 순간들이 어떻게 아이의 내면을 형성시키는지 섬세하고 명료하게 풀어낸다.” - Khalid Afzal (시카고대학교 프리츠커 의과대학 정신과 교수)
“저자는 애착 이론, 감정 조절, 놀이, 가족 내 트라우마 등 복잡한 주제를 다루면서도 인간적인 시선과 명료한 설명을 잃지 않는다. 독자들은 이 책을 통해 사려 깊은 교육자이자 지혜로운 치유자의 기록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 Donald R. Ross (워싱턴-볼티모어 정신분석연구소 수련 및 지도분석가)
“이 책은 부모와 자녀 모두가 어떻게 하면 서로에게 너그러워질 수 있을지를 아름답고 따뜻한 문장으로 안내해준다. 정신 치료에 관심 있는 임상가, 교육자, 그리고 모든 부모에게 강력히 추천한다.” - Chayanin “Jing” Hamada (하와이대학교 퀸즈메디컬센터 소아정신과 전문의)
“『부모의 자리』에는 육아에 관한 저자의 날카로운 문제의식과 자녀교육에 대한 아낌없는 조언이 담겼다. 이 책이 자녀를 기르는 많은 부모들에게 나침반과 같은 역할을 수행할 것이라 확신한다.” - 홍혜걸 (의학전문기자)
“이 책은 희망을 주는 육아서다. 나도 읽고, 내 자녀들에게도 물려주고 싶다.” - 윤홍균 (정신과 전문의, 『자존감 수업』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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