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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고운 시 한 편
5060세대를 위한 뇌가 젊어지는 필사책
가위바위보 2025.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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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들어가는 말 2
이 책의 활용법 3
일러두기 6

고운 미소가 번지는 시

금잔디 /김소월 8
별똥 /정지용 10
기왓장 내외 /윤동주 12
구름을 보고 /권태응 14
빨래 /윤동주 16
부엉새 /김소월 18
귀뚜라미 /이장희 20
은행나무 /권태응 22
오줌싸개 지도 /윤동주 24
여름밤 /오장환 26
빗자루 /윤동주 28
외갓집 /윤곤강 32
한동네 사람 /권태응 36
해바라기씨 /정지용 38
남으로 창을 내겠소 /김상용 42
오월 /김영랑 44
수수 깜부기 /노천명 46
좋아하는 시 써보기 48

고운 사랑이 스며드는 시

사랑 /한용운 50
엄마 /손 권태응 52
가는 길 /김소월 54
오매, 단풍 들것네 /김영랑 58
먼 후일 /김소월 60
장날 /노천명 62
조개껍질 /윤동주 64
유월의 언덕 /노천명 68
사랑스런 추억/ 윤동주 72
논개 /변영로 76
실바람 지나간 뒤 /이장희 80
강물 /김영랑 82
나는 잊고자 /한용운 86
접동새 /김소월 90
고추밭 /윤동주 94
복종 /한용운 96
님이시여 /변영로 100
좋아하는 시 써보기 104

고운 마음이 머무는 시

눈 감고 간다 /윤동주 106
첫눈 /심훈 108
새로운 길 /윤동주 112
고향 앞에서 /오장환 116
나의 노래 /오장환 120
별을 쳐다보며 /노천명 124
개미 /김소월 128
다알리아 /정지용 130
나비 /윤곤강 134
사월의 노래 /노천명 136
떠나가는 배 /박용철 140
교목 /이육사 144
찬송 /한용운 146
가을의 유혹 /박인환 150
나는 세상 모르고 살았노라/김소월 156
자화상 /윤동주 160
언덕 /박인환 164

고운 시를 쓴 위대한 시인들 168

저자 소개 2

HRS 학습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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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으로(HAND), 반복해서(REPEAT), 스스로(SELF) 하는 다양한 학습법을 개발해 인지력과 기억력에 도움이 되는 책을 기획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 『뇌가 젊어지는 어휘력 퀴즈』, 『뇌가 젊어지는 문해력 퀴즈』, 『뇌가 젊어지는 집중력 퀴즈』, 『뇌가 젊어지는 문해력 퀴즈』,『매일 사자성어 100』이 있고, 구성한 책으로 『매일 예쁜 시 한 편』, 『매일 고운 시 한 편』, 『매일 두뇌 건강 트로트 필사』 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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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저윤동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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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東柱

일제강점기 저항시인이자 독립운동가. 일제 강점기 암울한 현실 속에서 민족에 대한 사랑과 독립의 절절한 소망을 노래한 민족시인. 우리 것이 탄압받던 시기에 우리말과 우리글로 시를 썼다. 윤동주는 어둡고 가난한 생활 속에서 인간의 삶과 고뇌를 사색하고, 일제의 강압에 고통받는 조국의 현 실을 가슴 아파하는 철인이었다. 그의 사상은 짧은 시 속에 반영되어 있다. 1917년 12월 30일 만주 북간도 명동촌에서 윤영석과 김룡의 맏아들로 출생했다. 윤동주는 청춘 시인이다. 절친한 친구였던 문익환 목사의 시 ‘동주야’에 의하면 아직 새파란 젊은이로 기억되고 있었다. 한글을 구사하면서
일제강점기 저항시인이자 독립운동가. 일제 강점기 암울한 현실 속에서 민족에 대한 사랑과 독립의 절절한 소망을 노래한 민족시인. 우리 것이 탄압받던 시기에 우리말과 우리글로 시를 썼다. 윤동주는 어둡고 가난한 생활 속에서 인간의 삶과 고뇌를 사색하고, 일제의 강압에 고통받는 조국의 현 실을 가슴 아파하는 철인이었다. 그의 사상은 짧은 시 속에 반영되어 있다. 1917년 12월 30일 만주 북간도 명동촌에서 윤영석과 김룡의 맏아들로 출생했다. 윤동주는 청춘 시인이다. 절친한 친구였던 문익환 목사의 시 ‘동주야’에 의하면 아직 새파란 젊은이로 기억되고 있었다.

한글을 구사하면서 작품을 발표한 1920년대부터 1940년대까지 만주 용정과 경성 신촌 일대에서 문학청년들과 몸을 부대끼며 시를 썼기에 청춘의 고뇌가 담겨 있다. 1925년(9세) 4월 4일, 명동 소학교에 입학했다. 1927년 고종사촌인 송몽규 등과 함께 문예지 [새 명동]을 발간했다. 1931년(15세) 명동소학교를 졸업하고 1932년(16세) 은진중학교에 입학했다. 1934년(18세) 12월 24일, 「삶과 죽음」, 「초한대」, 「내일은 없다」 등 3편의 시 작품을 썼고 이는 오늘 날 찾을 수 있는 윤동주 최초의 작품이다. 1935년(19세) 은진중학교 4학년 1학기를 마치고 평양 숭실중학교 3학년 2학기로 편입했다. 같은 해 평양 숭실중학교 문예지 [숭실활천]에서 시 ‘공상’이 인쇄화되었다. 1936년 신사참배 강요에 항의하여 숭실학교를 자퇴하고 [카톨릭 소년]에 동시 「병아리」, 「빗자루」를, 1937년 [카톨릭 소년]에 동시 「오줌싸개 지도」, 「무얼 먹고 사나」, 「거짓부리」를 발표했다.

1938년(22세)2월 17일 광명중학교 5학년을 졸업하고 서울 연희전문학교(연세대학교) 문과에 입학했고 1939년 조선일보에 「유언」, 「아우의 인상화」, [소년(少年)]지에 「산울림」을 발표하였다. 처음 윤동주 시들은 노트에 봉인된 채, 인쇄되지도 않았고 신문 지면에 발표되지 않았다. 그가 후쿠오카 감옥에서 숨지고 난 후 동문들이 그의 노트에 있던 시를 모아 정음사에서 출판한다. 유해가 안치된 지 3년 후, 그러니까 1948년, 조선은 대한민국으로 국호가 바뀌어 혼란한 시기에 청춘 시가 세상에 그 모습을 드러냈다. 15세 때부터 시를 쓰기 시작하여 1941년 연희전문학교를 졸업하던 해인 1941년「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를 발간하려 하였으나 실패하고, 자필로 3부를 남긴 것이 광복 후에 정병욱과 윤일주에 의하여 다른 유고와 함께「하늘과 바람과 별과 시」(정음사, 1948)라는 제목으로 간행되었다.

만주 북간도에서 4남매 중 장남으로 태어났다. 15세 때부터 시를 쓰기 시작하여, 조선일보, 경향신문 등에 「달을 쏘다」, 「자화상」, 「쉽게 씌어진 시」를 발표하였다. 연희전문을 졸업한 후 1942년에는 일본으로 건너가 도쿄 릿쿄 대학 영문과에 입학하였고, 6개월 후에 교토 시 도시샤 대학 문학부로 전학하였다. 1943년 7월 14일, 귀향길에 오르기 전 사상범으로 일본 경찰에 체포되어 교토의 카모가와 경찰서에 구금되었다. 이듬해 교토 지방 재판소에서 독립운동을 했다는 죄목으로 2년형을 언도받고 후쿠오카 형무소에 수감되었다. 그리고 복역 중이던 1945년 2월 16일 광복을 여섯 달 앞두고 스물여덟의 젊은 나이로 타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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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태응, 김상용, 김소월, 김영랑, 노천명, 박용철, 박인환, 변영로, 심훈, 오장환, 윤곤강, 윤동주, 이육사, 이장희, 정지용, 한용운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2월 10일
쪽수, 무게, 크기
172쪽 | 188*257*20mm
ISBN13
9791192156491

출판사 리뷰

‘깊이 있는 한 줄’이 주는 여운, 시 필사의 재발견
격동의 시대를 살았던 위대한 시인들의 ‘가장 고운 언어’를 만나다


《매일 고운 시 한 편》에는 대한제국과 일제강점기라는 격동의 시대를 살았지만, 우리말의 아름다움을 가장 맑고 고운 언어로 담아낸 위대한 시인들의 작품 51편이 엄선되어 수록되어 있습니다.

김소월, 김영랑, 윤동주, 이육사, 한용운처럼 잘 알려 진 시인들의 숨은 시와 김상용, 심훈, 오장환, 윤곤강, 이장희 같은 시인들의 고운 시를 찾아 실었습니다. 시인들의 주옥같은 작품들이 아름다운 그림과 어우러져 필사하기 좋은 형태로 담겨 있습니다. 이 책은 고운 시의 감동을 더욱 깊이 느낄 수 있도록 미소, 사랑, 마음이라는 세 가지 주제로 시를 구성했습니다.
이 책이 고요한 필사의 시간을 통해 마음의 안정을 찾고 스스로를 돌보는 데 도움이 되기를 바랍니다.


고운 시 필사 활용법


하루 한 편, 시를 따라 써보세요.

짧은 시 한 편을 천천히 쓰는 동안 집중력이 높아지고 생각이 정리됩니다.
날짜를 적고 오늘의 기분을 한 줄 남겨보는 것도 좋아요.

손으로 쓰며 기억력을 키워보세요.

글자를 쓰는 행위는 눈과 손, 뇌를 동시에 자극합니다.
꾸준히 쓰면 기억력이 향상되고, 두뇌가 깨어납니다.

시의 한 줄에서 오늘의 마음을 찾아보세요.

필사 중 가장 마음에 닿는 문장을 표시하고,
그 문장을 떠올리며 하루를 마무리해보세요.
짧은 문장이 내면의 안정을 도와줍니다.

가끔은 소리 내어 읽어보세요.

시의 리듬과 호흡은 자연스럽게 감정을 다듬어줍니다.
천천히 읊으면 마음이 고요해지고 스트레스가 줄어듭니다.

꾸준히 써서 나만의 시 일기를 만들어보세요.

하루 한 편, 이 책을 마칠 때쯤이면 나만의 시 필사 노트가 완성됩니다.
손글씨와 함께 고운 마음이 기록될 것입니다.

고운 시를 필사하면 좋은 점!

- 고운 시어와 비유, 표현 습득!
- 생각이 담백해지고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간!
- 집중력과 기억력 향상!
- 시적 장면을 머릿속에서 떠올려보는 상상력!
- 시를 낭송하며 말의 박자와 호흡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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