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1. 나 좀 화태에 데려다주오 | 김귀남
2. 신랑을 찾아주세요 | 백봉례 3. 내 신랑은 얼른 죽어버렸어 | 윤도연 4. 기억하기 -지나간 채로 두려고 해도 도무지 과거가 되지 않는 기억들 | 이명수 의원(충남 아산, 새누리당) -화태에서 온 편지를 읽고 | 이치수 박사(사단법인 한국국정연구원장) -구술이 기록으로, 역사로 | 정혜경 박사(역사학자) -사진으로 보는 ‘어린 신부’ 김귀남, 백봉례, 윤도연 | 이승민(사진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