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핫이슈, 일제강제동원문제의 어제와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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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제동원 평화총서

책소개

목차

발간사

PART 01 강제동원 일반

호쿠리쿠연락회, 후지코시 강재공업의 ‘전범기업’ 추가 청원
중앙행정심판위원회, 미지급 미수금 ‘군사우편 저금’ 지원 판결
‘일 전범기업’ 미쓰비시 등 국내 진출 첫 제동
국내 옥매광산 피해사례
제2차 전범기업 58개사 명단 공개
지방자치단체들의 강제동원 관련 움직임 활발
강제동원 피해 문제, 우리의 문제이다!
대법원, 일제강제동원 사상 첫 배상 판결
‘일제 강제동원피해 문제 해결을 위한 한국 정부의 역할은 무엇인가!’
전후(戰後) 최초, 한국 정부와 국회가 공인한 일본 강제동원 기업은 287개
열쇠는 시민교육이다!
2012년 5월 24일, 그리고 2013년 5월 24일
왜 강제동원 피해자와 유족의 눈을 가리려 하는가
‘조선인 징용자 우체국 통장 수만 개’에 예입된 금액을 돌려받는 방법
일본군위안부(日本軍慰安婦), 정신대(挺身隊), 근로정신대(勤勞挺身隊)
2014년 1월의 단상(斷想)
원자폭탄과 한국인 희생자
지금 만나러 갑니다.
역사교과서 국정화, 한때의 추억?
부평의 ‘인천육군조병창’ 그리고 ‘캠프마켓’
학도징용, 징용학도
헌법에서 ‘근로’를 ‘노동’으로 바꾸어야 할까?
일제강제동원 진상규명, 남북한의 공동 과제다.
2018년 ‘욱일기’ 논란을 접하면서
미봉책은 이제 그만!
역사문화콘텐츠의 경박함, 참으면 안 되는 이유

PART 02 자료와 연구

조선인 공탁금: 술래잡기 놀이는 이제 그만!
23만 명 수록된 『일정(日政) 시 피징용자 명부』 새로 발견
아시아태평양전쟁기 ‘남양군도’ 인력 동원 관계 자료
일본의 역사왜곡과 강제동원 연구 활성화를 위한 제언
정혜경 등 『반대를 론하다』를 다시 읽고

PART 03 한일관계

야마구치에서 한일 간 ‘평화’를 생각하다
「평화선」 억류 일본인 어부들을 조사하며 「평화」를 생각하다
강제징용 전범기업에 대한 압류 조치, 어떻게 볼 것인가?
2021년의 한일관계의 국제적, 국내적 환경 변화 가능성에 대해
일본의 총선거와 한국의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PART 04 ‘일본군위안부 피해’

“위안부는 창녀일 뿐” 일본인 18명의 주장
‘일본군 위안부’ 피해문제의 외교적 타결
‘일본군 위안부’ 문제의 외교적 합의에 관한 한국 정부의 검토 결과

PART 05 부록

일제 강제동원 및 한일관계 관련 주요 연표
일제강제동원&평화연구회 안내 및 각종 규정
P’s Letter 연구IN & 핫이슈 총 수록 목록

저자 소개 6

동국대학교에서 한국근현대사를 전공하여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전 국무 총리 소속 ‘대일항쟁기 강제동원 피해조사 및 국외 강제동원희생자 등 지원 위원회’에서 조사팀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제주대학교 재일제주인센터 특 별연구원 및 일제강제동원&평화연구회 연구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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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쓰쿠바대학筑波大學 인문사회과학대학원에서 국제정치경제학 박사학위(Ph.D)를 받았다. 전후 한일관계를 중심으로 중국·소련·북한의 인질협상을 둘러싼 국가 간 외교협상전략을 분석하는 연구를 진행하였다. 그 인연으로 2007년, 전 국무총리 소속 ‘일제강점하 강제동원피해 진상규명위원회’ 전문위원 겸 유해팀장으로 ‘딱 3년만 봉사하겠다’는 생각으로 어공 생활을 시작했다. 그러나 강제동원 희생자와 유족의 눈물. 헌신적으로 봉직하는 동료들의 피와 땀 냄새 때문에 8년 동안이나 어영부영했다. 어공 ‘동원’에서 해제된 후 중앙대학교에서 강의하는 한편, ‘(법인)ARGO 인문사회연구소’를
일본 쓰쿠바대학筑波大學 인문사회과학대학원에서 국제정치경제학 박사학위(Ph.D)를 받았다.
전후 한일관계를 중심으로 중국·소련·북한의 인질협상을 둘러싼 국가 간 외교협상전략을 분석하는 연구를 진행하였다. 그 인연으로 2007년, 전 국무총리 소속 ‘일제강점하 강제동원피해 진상규명위원회’ 전문위원 겸 유해팀장으로 ‘딱 3년만 봉사하겠다’는 생각으로 어공 생활을 시작했다. 그러나 강제동원 희생자와 유족의 눈물. 헌신적으로 봉직하는 동료들의 피와 땀 냄새 때문에 8년 동안이나 어영부영했다. 어공 ‘동원’에서 해제된 후 중앙대학교에서 강의하는 한편, ‘(법인)ARGO 인문사회연구소’를 운영하며 강제동원을 대중들에게 쉽게 전달하고 문화예술콘텐츠와 콜라보하는 꿈을 ‘획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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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대학교 기초교육원 초빙교수. 연세대학교 사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제 말기의 조선인 강제동원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주요 저서에 『일제하 조선의 노동정책 연구』 『강제동원을 말한다: 일제강점기 조선인 피징용 노무자 미수금 문제』(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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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균관대학 정치외교학과를 졸업, 도쿄대학 대학원에서 국제관계학 석사 및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박사학위(Ph.D) 논문 제목은 『전후 재일조선인 커뮤니티의 민족주의 운동 연구』였다. 1997~2020년 영산대학교 일어학과 교수를 역임했으며, 현재 재외동포재단 자문위원, 정문학원 이사 등을 담당하고 있다. 단독 저서로, 『재일한국인과 조국광복』(1995년, 글모인), 『현대한일관계사』(2002년, 국학자료원), 『전향』(2005년, 논형), 『한일관계의 흐름 2004-2005』(2006년, 논형), 『한일관계의 흐름 2006-2007』(2008년, 논형)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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許光茂

일본 히토쓰바시(一橋)대학에서 일본근현대사회경제사를 전공하여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제강점기 조선인 노동자 문제와 사회정책, 전시기 강제동원문제에 관심이 많으며, 한국인 원폭피해자문제에 대해서도 조사와 연구활동 등을 해 왔다. 전 국무총리 소속 ‘대일항쟁기 강제동원 피해조사 및 국외 강제동원희생자 등 지원위원회’ 조사과장·심사과장 역임. 일제 강제동원&평화연구회 연구위원. 주요 저서로는 『일제강제동원, 정부가 중단한 진상규명』(공저, 선인, 2020), 『반대를 논하다-‘친일종족주의’의 역사부정을 넘어』(공저, 선인, 2019), 『일본지역 강제동원 현장을 가다』(선인
일본 히토쓰바시(一橋)대학에서 일본근현대사회경제사를 전공하여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일제강점기 조선인 노동자 문제와 사회정책, 전시기 강제동원문제에 관심이 많으며, 한국인 원폭피해자문제에 대해서도 조사와 연구활동 등을 해 왔다. 전 국무총리 소속 ‘대일항쟁기 강제동원 피해조사 및 국외 강제동원희생자 등 지원위원회’ 조사과장·심사과장 역임. 일제 강제동원&평화연구회 연구위원.

주요 저서로는 『일제강제동원, 정부가 중단한 진상규명』(공저, 선인, 2020), 『반대를 논하다-‘친일종족주의’의 역사부정을 넘어』(공저, 선인, 2019), 『일본지역 강제동원 현장을 가다』(선인, 2019), 『강제동원을 말한다: 일제강점기 조선인 피징용 노무자 미수금문제』(공저, 선인, 2015), 『일제 강제동원 Q&A ①』(공저, 선인, 2015)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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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에서 식민지 시기 재일 조선인의 역사를 주제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5년부터 구술사(Oral History)를 시작했고, 1999년부터 기록학(Achival Science)도 공부했다. 일제 강제동원 진상규명 정부기관인 ‘국무총리 소속 대일항쟁기 강제동원피해조사 및 국외강제동원희생자 등 지원위원회’에서 11년간 조사과장으로 일하며, 수천 명의 피해자를 만나고 그들의 경험과 마주했다. 현재 일제강제동원&평화연구회 대표연구위원이며, 역사에 관심을 가진 이들과 함께 아태지역의 일제전쟁유적을 조사하고 있다. 『팩트로 보는 일제말기 강제동원2-
한국학중앙연구원 한국학대학원에서 식민지 시기 재일 조선인의 역사를 주제로 석사와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5년부터 구술사(Oral History)를 시작했고, 1999년부터 기록학(Achival Science)도 공부했다. 일제 강제동원 진상규명 정부기관인 ‘국무총리 소속 대일항쟁기 강제동원피해조사 및 국외강제동원희생자 등 지원위원회’에서 11년간 조사과장으로 일하며, 수천 명의 피해자를 만나고 그들의 경험과 마주했다. 현재 일제강제동원&평화연구회 대표연구위원이며, 역사에 관심을 가진 이들과 함께 아태지역의 일제전쟁유적을 조사하고 있다.

『팩트로 보는 일제말기 강제동원2-미쓰비시 사도(佐渡)광산의 조선인』(도서출판 선인, 2023), 『How Koreans Suffered from Forced Labor during the Japanese Occupation ‘Jingyong’』(동북아역사재단, 2023), 『항일과 친일의 재일코리안운동』(도서출판 선인, 2021), 『일제강점기 조선인 강제동원연표』(도서출판 선인, 2018), 『우리지역의 아시아태평양전쟁 유적 활용-방안과 사례』(도서출판 선인, 2018), 『일제강제동원-이름을 기억하라』(사계절, 2017), 『터널의 끝을 향해』(도서출판 선인, 2017), 『조선청년이여 황국신민이 되어라』(서해문집, 2011), 『일본 제국과 조선인 노무자 공출』(도서출판 선인, 2011) 등 저서와 논문 50여 편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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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2년 08월 20일
판형
반양장 ?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152*225*20mm
ISBN13
97911606872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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