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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Part 1. 생명의 시작 - 생명은 어디에서 오는가?
1장. 쥐를 만들어내는 방법이 있다? #생명의 조건

Part 2. 생명과 유전 - 생명은 어떻게 이어질까?
2장. 세포를 확대하면 수상한 움직임이 나타난다? #체세포 분열
3장. 이 세포분열은 뭔가 이상한데? #생식세포 분열
4장. DNA를 눈으로 직접 볼 수 있다? #DNA
5장. 노란색 완두콩과 초록색 완두콩을 교배시키면? #멘델의 완두콩 실험
6장. 빨간눈 초파리와 흰눈 초파리를 교배시키면? #모건의 초파리 실험

Part 3. 식물의 과학 - 식물은 어떻게 살아갈까?
7장. 광합성으로 글씨를 쓸 수 있다? #광합성
8장. 식물을 회전시키며 키우면 어떻게 자랄까? #굴중성
9장. 식물에 모자를 씌우면 어떻게 자랄까? #굴광성
10장. 단풍잎을 갈아보면 충격적인 사실이 나타난다? #단풍
11장. 낙엽을 만드는 기체가 있다? #낙엽
12장. 움직이는 정자를 만들어내는 식물이 있다? #이끼의 정자

Part 4. 동물의 과학 - 동물은 어떻게 살아갈까?
13장. 번데기 내부에선 어떤 일이 일어날까? #곤충의 한살이
14장. 강아지의 침에도 아밀레이스가 있을까? #소화효소
15장. 밥을 많이 먹으면 왜 손가락까지 살이 찔까? #소화, 순환, 호흡, 배설
16장. 우리 몸은 왜 여름에도, 겨울에도 36.5도일까? #항상성

Part 5. 식물도 동물도 아닌 생명체들 - 이 생물의 정체는 뭘까?
17장. 버섯은 왜 식물이 아닐까? #균류
18장. 연못물을 현미경으로 확대하면 뭐가 보일까? #원생생물

Part 6. 진화와 생명의 역사 - 생명은 어떻게 지금의 모습이 되었을까?
19장. 지도에 생물들이 달라지는 경계선이 있다? #진화

저자 소개1

전직 고등학교 생물 교사이며, 현재는 과학 커뮤니케이터로서 유튜브 〈수상한생선〉을 운영하고 있다. ‘우리 삶과 가장 가까운 생명과학(Life Science)에 대해 다루는 채널’로 다양한 생물을 해부로 밝히는 독특한 정체성을 가졌다. 인기에 힘입어 해외 구독자를 위해 영어와 일본어 채널을 개설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과학 소통 경연 대회 ‘2020 페임랩 코리아’에서 “생태적지위와 경쟁배제의 원리”를 우리 삶에 적용하며 설명해 우수상을 받았으며, 한국과학창의재단 소속 과학 커뮤니케이터로서 과학교육 콘텐츠의 기획 및 자문을 맡고 있다.
전직 고등학교 생물 교사이며, 현재는 과학 커뮤니케이터로서 유튜브 〈수상한생선〉을 운영하고 있다. ‘우리 삶과 가장 가까운 생명과학(Life Science)에 대해 다루는 채널’로 다양한 생물을 해부로 밝히는 독특한 정체성을 가졌다. 인기에 힘입어 해외 구독자를 위해 영어와 일본어 채널을 개설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주관하는 과학 소통 경연 대회 ‘2020 페임랩 코리아’에서 “생태적지위와 경쟁배제의 원리”를 우리 삶에 적용하며 설명해 우수상을 받았으며, 한국과학창의재단 소속 과학 커뮤니케이터로서 과학교육 콘텐츠의 기획 및 자문을 맡고 있다.

고등학교에서 생물을 가르치며 ‘어떻게 하면 학생들에게 과학의 즐거움을 알려 줄 수 있을까’를 고민했다. 호기심을 즐겁게 해결하고 과학적으로 탐구하는 방법을 알리기 위해 과학 유튜버로 전향했다. 전 국민이 ‘생물은 재미있다’는 생각을 하면 좋겠다는 바람으로 하루하루 성실히 생물을 탐구하며 관련 지식을 전한다. 사람들이 제대로 알지 못한 ‘생물의 비밀’, 일상에서 발견하는 ‘생명의 신비’를 알리는 것이 큰 기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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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직 고등학교 과학 교사이며, 현재는 과학 커뮤니케이터로서 65만 명의 구독자를 보유한 유튜브 〈수상한생선〉을 운영하고 있다. ‘수상한 생선’이라는 채널명 때문에 가끔 해산물 채널로 오해를 받지만, 사실 ‘생선’은 ‘생물선생’의 줄임말로, 생물교육을 전공한 정체성을 담고 있다.
교사 시절, 교과서의 글과 그림으로만 과학을 가르치는 것이 아쉬워 학생들에게 실험을 직접 보여주기 위해 유튜브를 시작했다. 그렇게 만들어진 〈수상한생선〉은 과학 개념을 실제 눈으로 볼 수 있도록, 모든 실험을 직접 진행하고 촬영한 ‘수제 실험 콘텐츠’ 채널이다. 이 실험 콘텐츠는 국내를 넘어 해외에서도 그 가치를 인정받고 있으며, 현재 영어 채널(구독자 26.5만)과 일본어 채널(구독자 22.5만)을 포함해 다국어 채널을 운영 중이다.
『숏과서』를 시작으로 학생들이 실제로 실험하고 스스로 탐구하는 과학교육을 대중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빠르고 짧아지는 콘텐츠의 시대 속에서, 교과서 또한 재미있고 살아 있는 경험이 되어야 한다고 믿는다.
지은 책으로는 『수상한생선의 진짜로 해부하는 과학책 1·2』가 있다.

YOUTUBE | www.youtube.com/@수상한생선
INSTAGRAM ㅣ@science.fish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2월 15일
쪽수, 무게, 크기
224쪽 | 140*210*20mm
ISBN13
9791199600201

책 속으로

“교과서가 살아있다!”
“고등학교 과학 교사 출신 65만 과학 유튜버가 만든 새로운 실험 교과서.”
“멘델의 완두콩 교배 실험부터 모건의 초파리 실험까지, 고전 실험 영상 21종 QR코드 수록.”

유전의 원리를 밝혀낸 멘델의 완두콩 교배 실험도, 초파리 눈 색깔의 비밀을 밝힌 모건의 실험도, 세포가 분열하는 찰나의 순간도 교과서에서는 단 한 장의 ‘그림’으로만 존재한다.

지금 교과서는 실험의 힘을 너무 과소평가하고 있다.
그래서 고등학교 과학 교사 출신 유튜버 ‘수상한생선(김준연)’이 실험에 집중한 새로운 교과서를 만들었다. 구독자 65만 명, 누적 조회수 3억 3천만 회를 기록한 과학 실험 채널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교과서 속 고전 실험 21가지를 직접 수행하고 기록한 ‘실험 기반 교과서’가 완성되었다.

이 책은 단순히 과학 개념을 설명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그 개념이 ‘어떻게 발견되었는지’, 그 결정적 실험이 이루어진 장면 자체를 보여준다. 교과서에서 한 컷으로 스쳐 지나가던 실험들이 이 책에서는 핵심이 되어 과학 개념이 밝혀진 과정이 그대로 드러난다.

“세포 분열이 실제로 이렇게 보인다고?”
“멘델의 실험 결과가 이렇게 밝혀졌다고?”
그동안 상상으로만 배워야 했던 개념들이 이제 눈앞에서 살아 움직인다.

과학은 암기가 아니라 발견의 과정이다. 이 책은 학교 현장에서 학생들과 실험을 해온 교사이자, 65만 명의 시청자와 과학을 함께 즐겨온 유튜버가 과학의 재미를 되찾고 싶은 모든 사람에게 건네는 기록이다.

수상한생선 채널에는 항상 이런 댓글이 달린다.
“내가 학생 때 이런 실험을 봤더라면 과학을 더 좋아했을 텐데.”

과학이 어렵게 느껴졌다면, 지금 이 책이 가장 필요한 순간이다.
보는 순간 이해되는 과학, 《숏과서》로 진짜 과학을 만나보자.


※ 《숏과서, 이렇게 읽어주세요》
《숏과서》는 기존의 교과서와 다릅니다.
복잡한 설명은 줄이고, 호기심→실험→발견이 이어지는 과학적 탐구의 흐름 속에서 자연스럽게 과학개념과 원리를 느끼도록 구성했습니다. 각 장의 끝에는 실제 실험 영상을 볼 수 있는 QR코드를 수록하여, 글과 그림만으로는 상상하기 어려웠던 장면들을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 책은 수업 전에 보면 개념이 쉽게 정리되고, 수업 후에 보면 더 깊은 탐구로 이어지는 ‘교과서의 확장판’ 역할을 하게 될 것입니다. 이 책이 여러분에게 외워야 하는 과학이 아니라, 직접 보고 이해하는 과학의 출발점이 되기를 바랍니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실험으로 다시 쓴 과학 교과서

《숏과서》는 교과서 속 과학 개념을 실제 실험과 연결해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한 청소년 과학 교양서이다. 각 장에서는 과학 개념이 탄생하게 된 고전 실험과 과학자들의 고민이 이야기처럼 펼쳐지고, 장의 끝에는 해당 실험을 실제로 구현해 촬영한 숏폼 실험 영상이 QR코드로 수록되어 있다. 학생들은 과학 개념이 밝혀지던 순간을 따라가며, 영상을 통해 그 실험을 직접 확인하고 핵심 개념을 즉시 이해할 수 있다.

복잡하게 느껴졌던 과학의 원리를 실험 → 관찰 → 개념의 흐름으로 자연스럽게 안내하여, 스스로 개념을 발견하게 돕는 것이 이 책의 가장 큰 특징이다. 과학교사 출신 저자의 교육 경험이 녹아 있어 개념의 깊이와 학습의 흥미를 모두 잡았다.

이 책은 단순한 설명을 넘어, 글과 그림으로만 보면 과학 실험이 눈앞에서 펼쳐지는 경험을 제공한다.

리뷰/한줄평19

리뷰

10.0 리뷰 총점

한줄평

10.0 한줄평 총점

AI가 리뷰를 요약했어요!?

수상한생선 작가의 "숏과서"는 전직 과학교사가 학생들에게 직접 실험을 보여주고자 하는 목표를 담고 있다. 이 책은 복잡한 설명 없이 시각적으로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으며, 각 챕터 끝에 QR코드가 삽입되어 있어 실제 실험 영상을 볼 수 있다. 과학을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돕는 이 책은 과학이 어렵고 따분하다고 느끼는 사람들에게 추천할 만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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