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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크레마클럽 EPUB
eBook 프로젝트 펜타킬 어게인
EPUB
이승용
씨큐브 2025.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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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1화: 히어로즈2077
2화: 대리기사, 부활
3화: 스톰브레이커즈 제 2막
4화: K-단장의 가시밭길
5화: 랜선결의, 펜타킬러즈
6화: 대국민 프로젝트
7화: '무적(無籍)' '무적(無敵)'
8화: 달콤 쌉싸름한
9화: 현실자각 타임
10화: 홈 스위트 홈
11화: 안산시 캘리동
12화: 소원을 말해봐
13화: 뉴 미드, 뉴 비즈
14화: 판도라의 상자
15화: 팔아야, 그리고 이겨야 산다
16화: 우승 받고, 더블로 지스타
17화: 뇌지컬 100
18화: 그땐 몰랐지
19화: 우르곳 사랑해
20화: 눈물 젖은 배달통
21화: 네가 필요해
22화: 무적(無敵) 2.0
23화: 준비된 자에게만 펜타를

저자 소개 1

어릴 적부터 스포츠를 열망하고 사랑했다. 톰 크루즈의 영화 〈제리 맥과이어〉는 그런 눈을 키워준 첫 계기였다. 그 열정은 자연스럽게 그의 진로로 이어졌고, 대학 졸업 후 프로스포츠 산업에 발을 들여 8년간 현장을 누비며 마케팅 전문가로 성장했다. 그러던 어느 날, 대학 시절 밤을 새워 보던 온게임넷 스타리그의 기억이 다시 떠올랐다. 치킨과 맥주로 ‘뱃살과 열정’을 함께 키우며 느꼈던 그 감정. ‘게임도 스포츠다’라는 확신은 결국 그를 새로운 무대로 이끌었다. 블리자드에 입사해 게임 산업의 한복판으로 옮겨갔고, 지금은 젠지 이스포츠(Gen.G Esports)에서 산업의 중심에
어릴 적부터 스포츠를 열망하고 사랑했다. 톰 크루즈의 영화 〈제리 맥과이어〉는 그런 눈을 키워준 첫 계기였다. 그 열정은 자연스럽게 그의 진로로 이어졌고, 대학 졸업 후 프로스포츠 산업에 발을 들여 8년간 현장을 누비며 마케팅 전문가로 성장했다.

그러던 어느 날, 대학 시절 밤을 새워 보던 온게임넷 스타리그의 기억이 다시 떠올랐다. 치킨과 맥주로 ‘뱃살과 열정’을 함께 키우며 느꼈던 그 감정. ‘게임도 스포츠다’라는 확신은 결국 그를 새로운 무대로 이끌었다. 블리자드에 입사해 게임 산업의 한복판으로 옮겨갔고, 지금은 젠지 이스포츠(Gen.G Esports)에서 산업의 중심에 서 있다.

스포츠와 이스포츠, 두 세계를 모두 경험한 그는 이제 그 현장의 이야기를 독자들과 나누고자 한다. 여러 권의 전문 서적을 집필했지만, 소설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 작품은 단순한 상상이 아니라, 현장에서 길어 올린 리얼리티로 완성된 그의 첫 서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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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1월 26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51.98MB ?
ISBN13
9791161952574

출판사 리뷰

끝났다고 생각하는 그대에게,
팀 ‘무적’의 리스폰이 시작된다!

우리는 살아가며 수없이 쓰러지고, 때로는 다시 일어설 힘조차 남지 않은 날을 맞이한다. 그럴 때마다 스스로를 다그치며 묻는다. “다시 시작할 수 있을까?”『프로젝트 펜타킬 어게인』은 그 질문에 대한 한 가지 대답이다.

세상은 언제나 예고 없이 시련을 던진다. 삶의 무대가 단숨에 사라지기도 하고, 과거의 잘못된 선택으로 모든 것을 잃기도 한다. 게임 속에서는 ‘죽음’이 곧 ‘리스폰’의 시작이지만, 현실에서는 좌절이라는 바닥에서 시작된다. 그렇기에 현실의 리스폰은 훨씬 더 어렵다. 잠깐의 숨 고르기 대신, 수많은 상처와 후회를 견뎌야 다시 일어설 수 있다.

한 번쯤 내 삶도 게임처럼,
우리가 게임에 열광하는 이유,

현실의 리스폰은 게임처럼 자동으로 진행되지 않는다. 상처를 견디고, 자존심을 삼키고, 누군가의 손을 붙잡는 그 느린 과정에서만 가능하다. 이 책은 그런 ‘두 번째 기회’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

누구나 한때는 무너지고, 다시 일어설 수 있다. 그렇기에 패배는 끝이 아니라 한 사람의 이야기가 진짜로 시작되는 지점일지도 모른다. 포기하지 못한 마음, 그 마음 하나로 다시 전장에 선 사람들. 『프로젝트 펜타킬 어게인』은 그 치열한 순간들을 뜨겁지만 담담하게 담아낸 응원의 이야기다.

‘중요한 것은 꺾이지 않는 마음’
다 알지만 힘든 그 문장.

우월한 재능을 가진 사람들을 보며 부러워한 적이 있는가. 나보다 빠르고, 나보다 완벽하게 보이는 이들을 보며 전장에 나서기도 전에 마음이 꺾여버린 적은 없는가.

『프로젝트 펜타킬 어게인』은 말한다. 진짜로 동경해야 할 사람은 처음부터 잘한 사람이 아니라, 한 번 무너지고도 다시 일어선 사람이라고. 우리는 우월한 재능을 가진 이들을 부러워하기보다, 두 번째 기회를 붙잡은 사람들을 존경해야 한다. 그들은 이미 알고 있다. 패배가 끝이 아니라는 걸,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걸, 그리고 그것이 얼마나 용기 있는 일인지.

리뷰/한줄평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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