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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정판 편집자의 말 8서장 _ 인간 꿀벌 151장 _ 달콤함의 욕망 * 사과 352장 _ 아름다움의 욕망 * 튤립 1173장 _ 도취의 욕망 * 대마초 1854장 _ 지배의 욕망 * 감자 273에필로그 351참고문헌 361찾아보기 3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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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hael Pollan
李慶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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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마이클 폴란은 기존의 통념들을 근본적으로 흔들면서 놀라운 사실들을 밝혀낸다. 폴란의 글은 한없이 느슨한 듯하면서 동시에 날카로운 지성과 활력이 번득인다.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곳에서 완벽한 예시를 끌어내는 놀라운 솜씨를 가지고 있다. _ 《뉴욕타임스》어딘가 삐딱한 듯한, 독보적인 글쓰기로 인류와 자연에 대한 소중한 정보들을 알려주는 환경서이자 역사서이다. _ 《뉴요커》사과, 튤립, 대마초, 감자…. 재치 번득이는 이 책은 네 식물의 이야기를 바로 그 식물들의 관점에서 흥미롭게 펼쳐낸다. _ 《피플》이 책을 읽기 전까지 나는 단 한 번도 식물의 영혼을 들여다본 적이 없었다. 뛰어난 정원사이자 저술가인 폴란이 식물의 관점으로 저술한 이 책은 정원에 대해 사람들이 가진 통념, 예컨대 내가 백합을 통제하고 지배한다는 통념을 여지없이 깨어버린다. (…) 폴란은 지금껏 인간 중심적으로만 살아온 나의 무지를 질타하고 각성시켰다. _ 《월스트리트 저널》인류가 네 가지 식물을 재배하게 된 사회·정치·경제·역사적 요인들을 풀어놓는 이 책을 손에 들면 도저히 중간에 내려놓을 수 없다. (…) 마이클 폴란은 정치적이거나 문학적이거나 역사적이거나 사회경제적이거나 심지어 성적인 영역까지 아우르는 정원의 온갖 복잡함 속에서 따로 떨어져 있는 점들 사이의 선을 발견해 이들의 연관성을 정리하는 데 천재적인 재능을 보인다. _ 《시카고 트리뷴》매력적이고 통찰력이 넘치는 정보로 가득한 책이다. (…) 네 종의 식물을 끌어들여 과학과 역사를 꿰뚫는, 아름답고 유익한 여행으로 독자를 이끈다. _ 《하트퍼드 크란트》꼭 읽어야 할 책이다. 많은 생각을 하게 하지만, 딱 꼬집어 범주를 규정할 수 없는 특이한 책이다. (…) 정원을 가꾸는 학자라 해도 이런 책을 쓰기란 거의 불가능하다. _ 《뉴욕 옵서버》명석하고 유쾌한 글을 통해 마이클 폴란은, 이 식물들이 어떻게 우리 인간의 가장 기본적인 갈망들을 충족시키며 진화했는지, 그렇게 함으로써 인간의 삶에 없어서는 안 되는 존재로 뿌리내렸는지를 생생하게 보여준다. _ 《보그》인간이 지닌 기본 욕망과 서로 다른 네 개 식물의 욕망이 얽혀 함께 진화해온 과정을 놀랍게, 때로는 충격적으로 드러낸다. _ 《오가닉 가든》질투가 날 만큼 매력적인 글을 쓰는 사람이다. 동시에 그는 통찰력 있는 역사학자이자 사회과학자이며 명석한 환경주의자이다. _ 《하이 타임스》폴란이 구사하는 선명하고 우아한 문체는 동식물, 나아가 자연 물질에까지 품격과 생명력을 불어넣는 힘을 발휘한다. 엄청난 공부와 겸손한 태도야말로 사람과 자연이 하나의 거대한 운명공동체라는 깨달음으로 그를 이끈 원동력인 듯하다. _ 《퍼블리셔스 위클리》인간의 관심과 사랑을 받으며 번성해온 네 가지 식물들 간 연관성을 추적하면서 폴란은 역사와 개인적인 일화 그리고 사람들이 몰랐던 새로운 사실을 절묘하게 뒤섞었다. (…) 인간과 식물 사이의 경이로운 대화를 엮어내는 폴란의 역동적이고 지적이며 대담한 표현들은 식물의 욕망을 바라보는 새로운 관점을 제기한다. _ 《북리스트》인간이 자연과 맺고 있는 예측 불가능한 관계 그리고 끊임없이 자연을 뒤집어놓으려는 인간의 시도를 탁월한 방식으로 파헤친다. _ 《LA 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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