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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이 책에 보내는 찬사들?
서문 과거와?미래를?잇는?시간의?과학?

1?온갖 미스터리가 펼쳐지는 무대??
2?탐색이 시작된다?
3?자연에 감추어진 신비한 리듬들?
4?사이클을 따라 움직이는 우리 몸과 마음?
5?보이지 않는 메신저?
6?군중이 만드는 사이클?
7?생산량을 예측할 수 있는가?
8?물가는 어떻게 움직이는가?
9 월스트리트를 지배하는 사이클
10?왜 1월 23일에는 비가 올까??
11?전쟁은 끝없이 되풀이된다?
12?우주에도 사이클이 존재한다?
13?궁극적인 단서를 발견하다?
14?우리가 해야 할 긴급한 질문?

감사의 말?
그림 목록?

저자 소개3

오그 만디노

관심작가 알림신청
 

Og Mandino

세계적인 성공학 작가. 그의 첫 책 《위대한 상인의 비밀(The Greatest Salesman in the World)》은 1968년 출간된 이래 현재까지 2,500만 부가 판매되었다. 1996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쓴 18권의 책은 25개 언어로 번역돼 총 5,000만 부가 팔렸다. 저널리즘을 전공하고 싶었던 그는 갑작스런 어머니의 죽음 이후 이를 포기하고 제지 공장, 미육군항공단의 포격수 생활 등을 거친 후 보험회사 세일즈맨으로 취업한다. 하지만 그 생활은 그와 맞지 않았고 결국 알코올중독에 빠지게 된다. 이를 못 견딘 아내와 딸이 거의 곁을 떠나자 자살이라는 극단적 선택까
세계적인 성공학 작가. 그의 첫 책 《위대한 상인의 비밀(The Greatest Salesman in the World)》은 1968년 출간된 이래 현재까지 2,500만 부가 판매되었다. 1996년 세상을 떠날 때까지 쓴 18권의 책은 25개 언어로 번역돼 총 5,000만 부가 팔렸다. 저널리즘을 전공하고 싶었던 그는 갑작스런 어머니의 죽음 이후 이를 포기하고 제지 공장, 미육군항공단의 포격수 생활 등을 거친 후 보험회사 세일즈맨으로 취업한다. 하지만 그 생활은 그와 맞지 않았고 결국 알코올중독에 빠지게 된다. 이를 못 견딘 아내와 딸이 거의 곁을 떠나자 자살이라는 극단적 선택까지 고민했던 그는, 어느 비 오는 날 비를 피하려고 들어갔던 도서관에서 나폴레온 힐, W. 클레멘트 스톤과 같은 성공학 거장들의 책을 만나게 되었고 그의 삶은 차츰 회복되었다. 이후 성공학 잡지 〈무한 성공(Success Unlimited)〉의 편집장을 맡게 되었고 잡지를 큰 성공으로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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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드워드 R. 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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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ward R. Dewey

허버트 후버 대통령의 행정부에서 경제 분야 전문가로 일했으며, 후버 대통령으로부터 1929년의 주식시장 붕괴 및 그 뒤를 이은 불경기가 일어난 원인이 무엇인지 알아내라는 과제를 받았다. 그는 이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광범위한 연구조사를 수행하던 중에, 경제 및 사회가 작동하는 방식에 대해서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전반적인 지식에서 중요한 것, 즉 사이클 관련 지식이 빠져 있다는 확신을 가졌다. 이런 인식 아래에서 그는 ‘사이클을 연구하는 과학’을 새롭게 만들고 당대의 지도자들이 벌이던 활동에 동참한다. 그 지도자들에는 아이비리그의 과학자들, 스미소니언재단의 이사들, 기업계의 CEO
허버트 후버 대통령의 행정부에서 경제 분야 전문가로 일했으며, 후버 대통령으로부터 1929년의 주식시장 붕괴 및 그 뒤를 이은 불경기가 일어난 원인이 무엇인지 알아내라는 과제를 받았다. 그는 이 과제를 해결하기 위해서 광범위한 연구조사를 수행하던 중에, 경제 및 사회가 작동하는 방식에 대해서 우리가 가지고 있는 전반적인 지식에서 중요한 것, 즉 사이클 관련 지식이 빠져 있다는 확신을 가졌다. 이런 인식 아래에서 그는 ‘사이클을 연구하는 과학’을 새롭게 만들고 당대의 지도자들이 벌이던 활동에 동참한다. 그 지도자들에는 아이비리그의 과학자들, 스미소니언재단의 이사들, 기업계의 CEO들, 외교가의 대사들, 정치계 인사들 등이 포함되어 있었다. 1971년에 처음 출간된 《사이클》은 후버 대통령이 던졌던 질문과 듀이가 연구를 수행하던 수십 년 세월 동안에 제기되었던 훨씬 더 많은 질문에 대한 대답이었다. “규칙적인 사이클들이 자연에 존재할까?” “전쟁에서는 존재할까?” “월스트리트에서는?” “우주에서는?” “사람에게는?” “전혀 다른 분야나 맥락에 존재하는 사이클들이 서로 동기화해서 동시에 움직인다고?” 이런 질문에 대한 해답을 이 매력적인 책에서 찾아볼 수 있다. 듀이가 했던 작업이 오늘날에는 어떻게 진행되고 있는지 보다 더 많은 것을 알고 싶으면 사이클연구재단(cycles.org)을 방문하길 추천한다.

李慶植

서울대 경영학과, 경희대 대학원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옮긴 책으로는 『플랫폼 기업전략』, 『부의 감각』, 『프레즌스』, 『구글의 아침은 자유가 시작된다』, 『신호와 소음』, 『승자의 뇌』, 『안데르센 자서전』, 『카사노바 자서전』, 『투자전쟁』, 『태평양 전쟁』 등 90여 권이 있다. 저서로는 에세이집 『1960년생 이경식』, 『청춘아 세상을 욕해라』, 『대한민국 깡통경제학』, 『미쳐서 살고 정신 들어 죽다』, 『나는 아버지다』, 소설 『상인의 전쟁』, 평전 『이건희 스토리』 등이 있고, 영화 「개 같은 날의 오후」, 「나에게 오라」, TV 드라마 「선감도」, 연극 「동팔이의 꿈
서울대 경영학과, 경희대 대학원 국문학과를 졸업했다. 옮긴 책으로는 『플랫폼 기업전략』, 『부의 감각』, 『프레즌스』, 『구글의 아침은 자유가 시작된다』, 『신호와 소음』, 『승자의 뇌』, 『안데르센 자서전』, 『카사노바 자서전』, 『투자전쟁』, 『태평양 전쟁』 등 90여 권이 있다. 저서로는 에세이집 『1960년생 이경식』, 『청춘아 세상을 욕해라』, 『대한민국 깡통경제학』, 『미쳐서 살고 정신 들어 죽다』, 『나는 아버지다』, 소설 『상인의 전쟁』, 평전 『이건희 스토리』 등이 있고, 영화 「개 같은 날의 오후」, 「나에게 오라」, TV 드라마 「선감도」, 연극 「동팔이의 꿈」, 「춤추는 시간여행」, 오페라 「가락국기」, 음악극 「6월의 노래, 다시 광장에서」 등의 대본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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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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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61.52MB ?
ISBN13
9788935214969

출판사 리뷰

헤지펀드의 대부 레이 달리오, 워런 버핏이 가장 신뢰하는 투자자 하워드 막스,
세계적인 역사학자이자 경제학자인 닐 하우…
세계 최고의 주기론자들에게 영감을 준 바로 그 책

★ 《엘리어트 파동이론》 저자 로버트 프렉터 추천!
★ 《장단기 투자의 비밀》 저자이자 전설의 투자자 래리 윌리엄스 추천!

우리 몸의 심장 박동부터 주식시장, 기후 변화, 정치적 대변혁, 태양의 은하 공전까지…
세상은 정해진 ‘사이클’에 따라 움직인다!

우리 인간의 심장 박동수, 계절의 변화, 호황과 불황의 반복, 멈추지 않는 정치적 격동, 태양의 은하 공전까지… 세상의 모든 움직임은 일정한 주기를 따라 반복된다. 듀이는 수십 년에 걸친 연구 끝에 우주 삼라만상의 모든 분야를 넘나들며 사이클의 법칙을 정리했다. “자연, 전쟁, 월스트리트, 우주, 인간에게도 사이클이 존재하는가? 그렇다면 이들은 어떤 관계에 있고 어떻게 작동하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하여 역사, 식물학, 천문학, 경제학 등 다양한 분야에서 반복되는 주기를 분석해낸 책이 바로 《사이클》이다.
이 책은 생물학적 · 지질학적 · 사회적 주기 사이의 상관관계, 서로 다른 사이클 간의 동기화 가능성까지 탐구하며, 66개의 방대한 도표와 함께 과학적 근거를 제시하고 있다. 이 사이클들은 우리가 더 나은 판단을 할 수 있도록 돕는다. 듀이는 책을 통해 다음과 같이 말했다. “만약 운전자가 ‘눈을 감은’ 상태로 후진 주행을 하면서 자기에게 무엇이 다가오는지 바라볼 수 없다고 하더라도 자기가 가는 그 도로에 일정한 패턴이 있다는 것을 깨닫는다면 어떨까? 만약 그 도로에 일정한 어떤 구조가 있고, 또 이 구조를 제대로 파악하기만 하면 그 도로가 어디에서 어떻게 구부러질지 운전자가 얼마든지 예측할 수 있다면? 정말 놀랍지 않을까? 사이클에는 바로 이런 구조가 있다.”
사이클은 이러한 반복의 질서를 인식하고, 그 안에서 위기를 피하고 기회를 포착하는 법을 담고 있다. 수십 년간의 데이터와 통찰을 통해 완성된 이 책은, 보이는 것 너머 숨겨진 세상의 구조를 읽는 법을 알려줄 것이다.


대공황 이후 수십 년 간의 연구 끝에 완성된 주기론의 바이블이 돌아왔다!
반복되는 세상의 본질을 꿰뚫는 단 한 권의 책!

《사이클》은 1929년 대공황이라는 인류 최대의 경제 충격 속에서 탄생했다. 당시 미국 대통령이던 허버트 후버는 경제학자 듀이에게 대공황의 원인을 밝히라는 임무를 맡긴다. 듀이는 수십 년간의 연구 끝에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다. 경기 변동, 전쟁, 곡물 가격, 태양 활동까지 모두 일정한 주기를 가지고 반복된다는 것.
대공황의 충격 속에서 태어난 사이클 이론은, 경기 변동뿐 아니라 전쟁, 곡물 가격, 심지어 태양 활동까지 일정한 리듬을 따라 움직인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인간 사회가 겪는 반복과 변동의 본질을 꿰뚫고자 한 집요한 사유의 결과였다. 수십 년간의 데이터와 역사적 통찰은 하나의 거대한 프레임으로 응축되었고, 그 결정체는 1971년, 세계가 금본위제를 버리고 새로운 질서로 진입하던 순간에 세상에 모습을 드러냈다. 이때 출간된《사이클》은 단순한 경제 분석을 넘어 세계의 흐름을 읽는 나침반이 되었고, 수많은 사람들에게 반복 속의 질서를 이해하는 도구로 활용되었다.
그리고 인플레이션과 부채 위기, 지정학적 불안이 겹치는 오늘날, 우리는 또다시 사이클의 전환점에 서 있다. “반복되는 주기에서 우리는 무엇을 배웠고, 무엇을 잊었는가?” 《사이클》은 이 질문을 던지며, 다시금 독자 앞에 놓인다.
과거를 이해하는 것은 단순한 역사 공부가 아니라, 미래를 준비하는 가장 강력한 방법이라는 점을 명심하라. 그러고 나면 이 책이 단순한 인문 철학이나 과거의 데이터를 담은 책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 될 것이다. 사이클은 시대를 초월한 통찰을 담고 있으며, 오늘날에도 유효한 지혜를 전한다. 세상의 본질을 꿰뚫고 싶다면 데이터와 객관적 사실로 가득 찬 《사이클》을 절대 놓치지 말라.


시장에는 파동이 있고, 시대에는 흐름이 있으며, 산업에는 리듬이 있다!
불확실한 미래를 알고 싶다면, ‘사이클’을 읽어라!

마크 트웨인의 말처럼 “역사는 그대로 반복되지 않지만, 그 흐름은 되풀이된다”. 사이클은 그 흐름을 꿰뚫는 도구로 작동한다. 불확실성이 만연한 시대일수록, 우리는 반복되는 패턴 속에서 방향을 찾아야 한다. 레이 달리오는 “역사적 흐름에는 일정한 패턴이 있고, 우리는 이를 통해 미래를 예측할 수 있다”고 말한다. 하워드 막스 역시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시장이 아닌 사이클을 이해하는 것이다”라고 강조한다.
《사이클》은 수많은 데이터와 도표를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이 주기의 영향을 받고 있다는 근거를 제시하고 있다. 1장과 2장에서는 우리 주변의 사이클들을 소개하고 우리가 어떤 영향을 받고 있으며, 사이클을 안다는 것이 무엇을 의미하는지에 대해 설명한다.
4장에서는 우리 몸의 혈압과 혈류, 뇌파의 사이클 등을 통해 우리가 겪는 다양한 정신과 신체의 변화들을 보여준다. “왜 어느 날은 과하게 행복하고, 어느 날은 너무나 우울할까?” “창의성에도 사이클이 존재하는가?” 이처럼 다양한 질문들을 던지고 그 답을 유추해낸다(4장 사이클을 따라 움직이는 우리 몸과 마음). 6장에서는 프랑스 혁명에서 대공황 이후의 사회운동까지, 집단 심리가 어떻게 정치적 격변을 이끌어왔는지를 보여준다(6장 군중이 만드는 사이클).
7장과 8장에서는 듀이가 몸 담았던 사이클연구재단의 기관지인 〈사이클즈〉의 과거 데이터를 통해 다양한 사실을 증명한다. 먼저 7장에서는 곡물 수확과 제조업 생산이 일정한 리듬으로 반복되며 산업의 흥망을 좌우한다는 사실을 드러낸다(7장 생산량을 예측할 수 있는가). 8장에서는 물가의 흐름이 인플레이션과 디플레이션이 단순한 우연이 아니라 주기적 패턴임을 밝히며, 경제 불안과 금융위기의 원리를 설명한다(8장 물가는 어떻게 움직이는가). 9장에서는 주가와 금리, 유동성, 대중 심리가 얽혀 만들어내는 주가 상승과 하락의 파동을 분석한다(9장 월스트리트를 지배하는 사이클). 11장에서는 제국의 흥망, 국제 갈등의 반복, 지정학적 불안정성을 역사적 사례로 풀어낸다(11장 전쟁은 끝없이 되풀이된다). 그리고 자연과 우주의 사이클을 다루는 3장, 10장, 12장에서는 태양 흑점의 주기, 기후 변화, 은하의 움직임까지 다루며, 이 모든 것들이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사회와 긴밀히 연결되어 있음을 보여준다(3장? 자연에 감추어진 신비한 리듬들/10장 ?왜 1월 23일에는 비가 올까??/12장 ?우주에도 사이클이 존재한다). 이처럼 듀이는 정치·경제·사회·자연을 관통하는 ‘반복의 질서’를 치밀하게 드러내며, 독자들에게 미래를 읽는 새로운 프레임을 제시하고 있다.
불확실성의 시대일수록, 반복되는 구조를 이해하는 것이 생존 전략이 된다. 이 책은 단순한 경제서가 아니다. 미래를 예측하고, 기회를 포착하며, 리스크를 피하는 법을 알려주는 지적 도구다. 시대의 흐름을 읽고 싶은가? 변화의 본질을 꿰뚫고 싶은가? 그렇다면 《사이클》을 읽어라.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바꾸고 싶은 사람들에게 새로운 사고의 틀을 제공할 것이다. 투자자는 물론, 변화의 흐름 속에서 더 나아갈 방향을 찾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강력 추천하는 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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