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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장 수상한 바캉스
2장 해님 달님 으뜸이의 독서 일기 에이미의 독서 일기 3장 호질 으뜸이의 독서 일기 에이미의 독서 일기 4장 장끼전 으뜸이의 독서 일기 에이미의 독서 일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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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으뜸, 장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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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권 줄거리 - 〈해님 달님〉, 〈호질〉, 〈장끼전〉
쌀쌀한 바람이 부는 어느 날, 이불을 돌돌 말고 집에 콕 박혀 있던 흔한남매를 향해 엄마가 내민 것은 ‘초호화 호텔 숙박권’! 난생처음 초호화 호텔에서 하룻밤을 묵게 된 으뜸이와 에이미는 설레는 마음으로 집을 나선다. 하지만 호텔은 기대와 달리 으스스한 분위기의 낡은 호텔이었고, 흔한남매는 잠시 당황하지만 곧 즉석 사진기 부스를 발견하고는 신나게 사진을 찍는다. 그러다 사진기에 뜬 ‘고전 코스프레 사진전’ 이벤트 안내를 본 흔한남매는 참가 신청 버튼을 누르고, 또다시 고전 소설 속 세계로 빨려 들어간다. 〈해님 달님〉 속으로 떨어진 으뜸이와 에이미는 손에 들린 즉석카메라에서 ‘남매를 돕고 결정적인 장면을 카메라로 찍을 것!’이라는 미션을 받게 된다. 곧 숲속을 헤매는 남매가 나타나고, 뒤이어 날카로운 발톱을 드러낸 호랑이가 남매를 쫓아온다. 으뜸이와 에이미는 호랑이에게 잡아먹히지 않도록 남매를 적극적으로 돕는다. 이어서 흔한남매가 도착한 고전은 〈호질〉. 호랑이에게 먹잇감을 대령해야 하는 호랑이 귀신이 된 남매는 마을의 유명인사인 의원, 무당, 학자를 차례로 소개하지만, 어쩐지 호랑이의 눈에는 탐탁지 않고, 심지어 호랑이는 세 사람을 호되게 꾸짖기까지 한다. 과연 이들에게 무슨 사연이 숨어 있을까? 마지막으로 간 곳은 〈장끼전〉 속 세계. 꿩 가족의 자식들로 변신한 으뜸이와 에이미는 게으른 남편 옆에서 고생만 하다가 결국 남편을 잃은 아내 ‘까투리’의 행복을 찾아야 한다는 미션을 받는다. 흔한남매가 까투리에게 찾아준 행복은 무엇일까? 이야기를 읽고, 으뜸이와 에이미의 독서 일기로 이야기의 배경과 교훈을 알아보며, 우리 고전을 깊고 재미있게 읽어 보자. 등장인물 이름: 으뜸 나이: 중학교 3학년 별명: 초록 돼지 좋아하는 색: 초록색 좋아하는 것: 먹방 싫어하는 것: 독서 이름: 에이미 나이: 초등학교 5학년 별명: 피라냐 좋아하는 색: 주황색 좋아하는 것: 아이돌 댄스 싫어하는 것: 독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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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조의 지혜와 삶의 가치가 담긴 한국 고전 소설!
하지만 생소한 내용과 어려운 용어 때문에 왠지 멀게만 느껴진다면? 우리 아이 첫 고전으로 강추하는 〈흔한남매 이상한 나라의 고전 읽기〉! ● 왜 하필 고전인가? 시대를 초월하여 오랫동안 많은 사람에게 널리 익히고 모범이 되어 온 작품들을 고전 문학이라고 한다. 고전 문학에는 세상을 살아가는 데 도움이 되는 조상들의 지혜와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절대 변하지 않는 삶의 가치가 담겨 있다. 그렇기에 고전 문학은 우리 어린이들의 삶을 올바른 방향으로 이끌 수 있는 지침서가 될 수 있는 보석 같은 책이다. 또한 고전 문학은 옛 조상들이 살아가는 모습을 그대로 담고 있어, 고전 문학을 읽다 보면 조상들의 생활상이나 가치관을 자연스럽게 습득할 수 있다. 어린이들은 고전 문학을 읽으며 신분 제도, 과거 제도, 생활 풍속 등 옛사람들의 생활을 간접 체험하고, 효나 예절, 임금에 대한 충성심 등 당시 사람들이 중요하게 여겼던 가치관에 대해서도 배울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으로, 고전 문학은 국어 교과 과정에서 빼놓을 수 없는 장르이다. 중·고등학교 이후에 수능, 논술, 내신을 준비하기 위해서도 초등학교 때 다양한 고전을 읽어 두는 것은 큰 도움이 될 것이다. ● 고전 소설이 어렵고 지루하다는 건 편견! 흔한 남매와 함께라면 웹 소설보다 재미있다. 이렇게 중요한 고전 문학이지만, 생소하고 어려운 내용과, 어려운 한자어 혹은 예스러운 말투 때문에 많은 어린이들이 고전 읽기를 꺼리거나 두려워한다. 〈흔한남매의 이상한 나라의 고전 읽기〉 시리즈는 어린이들에게 익숙한 ‘흔한남매’ 캐릭터가 등장하여 고전 소설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고, 고전을 처음 접하는 어린이들도 쉽게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기존의 고전 스토리에 지금 우리 아이들에게 익숙한 반읽기물의 형식을 빌려 이야기를 새롭고 재미있게 구성하였다. 기존의 고전 스토리에 상상력이 가미된 재미있는 이야기를 읽다 보면 상상력, 창의력도 키울 수 있고, 고전에 대해 친근감을 갖게 되어 추후 더 깊이 있는 독서로 이어질 수 있을 것이다. ● 한 번 보면 재미있고, 두 번 보면 교훈적이다! 〈흔한남매 이상한 나라의 고전 읽기〉 시리즈는 초, 중등 교과서에 실린 주요 작품을 수록해 재미와 학습 두 가지 토끼를 잡을 수 있다. 또한 이미 어린이들에게 친숙한 고전 작품 외에도 덜 알려진 작품들까지 다루어 다양한 고전을 접하도록 하였다. 이 시리즈의 특징 중 하나는 고전을 처음 접하는 아이들이 거부감 없이 고전 문학 자체를 즐길 수 있도록, 학습을 위한 책이라는 느낌을 주지 않기 위해 어려운 작품 해설이나 논술 문제 등을 따로 싣지 않고 이야기 그 자체에 집중하였다는 점이다. 하지만 원래의 내용을 되짚어 보고 정리하기 위해 매 챕터 뒤에 고전의 간략 줄거리와 간단 정보, 관련된 흥미로운 읽을거리 등을 주인공들의 독서 일기 형식으로 자연스럽게 수록하였다. 부록으로 수록한 흔한남매의 독서 읽기를 읽고 고전을 읽은 후에 독서 일기를 쓰도록 유도하는 등 추가적인 독후 활동을 한다면, 독서의 효과를 더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다. 고전 읽기의 효과 1. 국어 교과서에 수록된 필수 작품을 미리 읽으며 선행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 2. 어휘력, 문해력, 사고력, 문장력 등을 높일 수 있습니다. 3. 시대를 초월해 오랫동안 검증된 지혜와 통찰력을 습득할 수 있습니다. 4. 인간과 세상에 대해 이해하고 현재 직면한 현실적인 문제의 답을 찾을 수 있습니다. |
AI가 리뷰를 요약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