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서문
활용방법 01 갈릴레오 갈릴레이 02 고트프리트 빌헬름 라이프니츠 03 그레고어 요한 멘델 04 니콜라 테슬라 05 니콜라이 로바체프스키 06 닐스 보어 07 드미트리 이바노비치 멘델레예프 08 라이너스 칼 폴링 09 레온하르트 오일러 10 로버트 보일 11 루이 파스퇴르 12 르네 데카르트 13 린 마굴리스 14 마이클 패러데이 15 막스 플랑크 16 베르너 하이젠베르크 17 베른하르트 리만 18 아르키메데스 19 아메데오 아보가드로 20 아이작 뉴턴 21 안토니 가우디 22 알렉산더 그레이엄 벨 23 알렉산더 플레밍 24 알렉산드로 볼타 25 알베르트 아인슈타인 26 앙투안 로랑 라부아지에 27 에드워드 제너 28 유클리드 29 자크 알렉상드르 세자르 샤를 30 제임스 와트 31 제임스 클러크 맥스웰 32 존 돌턴 33 찰스 로버트 다윈 34 찰스 배비지 35 크리스티안 하위헌스 36 토머스 헌트 모건 37 프랜시스 해리 콤프턴 크릭 38 프데레릭 생어 39 프리츠 야코프 하버 40 피에르 드 페르마 |
한승배의 다른 상품
장은경의 다른 상품
|
최초의 인물기반 세특·수능 통합전략서
자연·과학·수학·의학·약학·공학 분야 인물 40명 암기에서 탐구로…‘교과서 속 인물’에 주목하라! · 교과서 속 40명의 인물로 완성하는 진로 연계 세특 가이드 · 인물들의 사상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융합 탐구 활동서 · 독서-탐구-기록 등, 인물 기반 세특 작성의 전 과정을 담은 실전서 · 교과·독서 연계부터 NIE 활동까지, 수업 연계 가능한 완성형 바이블 ‘탐구 능력’을 평가하는 시대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에서 교과서 속 인물의 사상과 견해를 완벽히 이해해야 풀 수 있는 문제가 무려 3개 영역에서 출제됐다. 이는 암기를 넘어, 깊이 있는 ‘탐구 능력’을 평가하는 교육 패러다임의 전환을 알린 중요한 사건으로 볼 수 있다. 2022 개정 교육과정과 2028 대입 개편에서도 탐구 역량은 중요한 평가 요소로 강조되고 있다. 학생들에게 단순 정보 습득이 아닌, 지식을 실전에 적용하고 새로운 관점으로 재해석하는 힘을 길러주기 위함이다. 교과서 속 인물 탐구, 그 ‘두 번째’ 시리즈 “수능과 학생부를 동시에 아우를 탐구 역량을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대학이 요구하는 인물 기반 탐구는 어떤 구조로 이루어질까?” “교과서 속 인물을 어떻게 탐구해야 세특 기록을 빛나게 할 수 있을까? 《교과서 속 인물로 완성하는 세특 플러스2》는 이러한 고민에서부터 출발했다. 1권 ‘인문·사회·예술·교육·문학·역사 편’에 이어, 2권에서는 갈릴레이·뉴턴·아인슈타인 등 교과서 속 ‘자연·과학·수학·의학·약학·공학’ 분야의 대표 인물들을 소개한다. 이들의 생애, 사상, 시대적 배경은 물론, 교과 연계, 탐구 확장, 세특 기재 예시까지, 탐구 활동에 필요한 전 과정을 학생 스스로 완성할 수 있는 완벽한 가이드라인을 제시한다. ‘탐구의 출발 → 사고의 확장 → 세특 기재 가능성 → 수능형 사고력 강화’라는 4단계 구조화를 통해, 학생 개개인의 사고력을 한층 더 성장시키는 ‘교과 세특 전략서’로서의 강점을 모두 갖췄다. 학생·교사·학부모 니즈를 한 권에 담았다! 오늘날, 대학은 학생의 깊이 있는 탐구 과정과 자기주도적 성장을 보여주는 ‘세특’을 학생부종합전형의 중요한 평가 요소로 활용하고 있다. 또한 수능에서는 시대를 대표하는 위인들의 철학사상을 기반으로 한 제시문을 꾸준히 등장시키며, 수능의 난이도와 출제 경향을 상징하는 중요한 요소로 활용하고 있다. 이와 같은 교육 흐름에 맞춰, 《교과서 속 인물로 완성하는 세특 플러스》는 학생에게는 세특·수능·교과 역량을 동시에 강화하는 ‘완벽한 전략서’, 학부모에게는 자녀의 독서·탐구 방향을 정확히 잡아주는 ‘최고의 지침서’, 교사에게는 탐구 중심의 수업과 세특 기록 완성을 지원하는 ‘든든한 교육 안내서’의 역할을 수행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