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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
활용방법 01 게오르크 프리드리히 헨델 02 공자 03 김소월 04 노자 05 다비드 에밀 뒤르켐 06 레오나르도 디 세르 피에로 다 빈치 07 레프 톨스토이 08 루트비히 판 베토벤 09 마틴 루터 킹 주니어 10 마하트마 간디 11 막시밀리안 카를 에밀 베버 12 맹자 13 백남준 14 세종대왕 15 아리스토텔레스 16 안중근 17 애덤 스미스 18 어니스트 헤밍웨이 19 에이브러햄 링컨 20 요한 볼프강 폰 괴테 21 위르겐 하버마스 22 윌리엄 셰익스피어 23 윌리엄 헨리 베버리지 24 윤동주 25 이상 26 임마누엘 칸트 27 장 자크 루소 28 장 폴 사르트르 29 정약용 30 존 로크 31 존 롤스 32 존 메이너드 케인스 33 존 스튜어트 밀 34 카를 하인리히 마르크스 35 토머스 홉스 36 파블로 피카소 37 표도르 도스토옙스키 38 프랑수아 오귀스트 르네 로댕 39 프레데리크 프랑수아 쇼팽 40 플라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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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격 세특의 Key, ‘교과서 속 인물’에 있다!
· 교과서 속 40명의 인물로 완성하는 진로 연계 세특 가이드 · 인물의 철학·사상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융합 탐구 활동서 · 교과·독서 연계부터 NIE 활동까지, 수업 즉시 연계 가능 · 독서-탐구-기록 등, 인물 기반 세특 작성의 전 과정을 담았다! 2026 수능에 3차례나 등장한 철학자 ‘칸트’ 철학 교과서에서나 등장하던 ‘칸트(Kant)’라는 이름이 2026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의 난이도와 출제 경향을 상징하는 핵심 인물로 등장했다. 국어·영어 영역에 이어, 사회탐구 영역에서도 칸트와 연관된 문제가 등장하며, 철학자의 사상과 견해를 완벽히 이해해야 풀 수 있는 지식을 요구한 것이다. 이는 단순한 암기를 넘어, 깊이 있는 탐구 능력을 동반한 지식을 평가하는 시대가 왔음을 의미한다. 2022 개정 교육과정과 2028 대입 개편에서 ‘탐구 역량’을 강조하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다. ‘교과서 속 인물 탐구’, 한 권으로 끝낸다! 이러한 흐름 속에서 학생, 학부모, 교사는 이런 고민과 마주하게 된다. “수능과 학생부를 동시에 아우를 탐구 역량을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대학이 요구하는 인물 기반 탐구는 어떤 구조로 이루어질까?” “교과서 속 인물을 어떻게 탐구해야 세특 기록을 빛나게 할 수 있을까? 《교과서 속 인물로 완성하는 세특 플러스 1》은 바로 이러한 고민에서부터 출발했다. 1권에서는 헨델·공자·김소월 등 교과서에 등장하는 인문·사회·예술·교육·문학·역사 속 주요 인물들의 생애, 사상, 시대적 배경은 물론, 교과 연계, 탐구 확장, 세특 기재 예시까지, 탐구 활동에 필요한 모든 과정을 학생 스스로 완성할 수 있도록 정교하게 구성했다. 기존 인물 정보집의 틀에서 벗어나, 각 인물을 중심으로 ‘탐구의 출발 → 사고의 확장 → 세특 기재 가능성 → 수능형 사고력 강화’라는 종합적 구조를 기반으로, 학생 개개인의 사고력을 한층 더 성장시키는 ‘교과 세특 전략서’로서의 강점을 모두 갖췄다. 학생·교사·학부모 니즈 담은 가장 완벽한 ‘세특 전략서’ 앞으로 대학은 철학·역사·문학·예술·과학 등의 분야를 대표하는 인물의 사상과 맥락을 제대로 이해하는 학생을 선발하고자 할 것이다. 또한 수능에서도 다양한 인물과 철학사상을 기반으로 한 제시문이 꾸준히 등장할 것이다. 이에 《교과서 속 인물로 완성하는 세특 플러스》는 학생에게는 세특·수능·교과 역량을 동시에 강화하는 ‘완벽한 전략서’, 학부모에게는 자녀의 독서·탐구 방향을 정확히 잡아주는 ‘최고의 지침서’, 교사에게는 탐구 중심의 수업과 세특 기록 완성을 지원하는 ‘든든한 교육 안내서’가 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