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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이 골치 아프니?
등장인물을 소개할게 1. 얼음 밑 기지에 들어가다 용감한 수학 1 휘어졌는데 직선이라고? 2. 인류를 지켜보는 로봇 용감한 수학 2 로봇을 만드는 수학, 모델링 용감한 수학 3 로봇의 움직임은 순서도로 계획해! 용감한 수학 4 드론이 곤두박질치지 않으려면? 3. 하늘 나누기 12 용감한 수학 5 분류는 지식의 출발이야! 용감한 수학 6 한 바퀴는 360도 4. 수학이 아닌 수학 용감한 수학 7 색깔도 수학이라고? 용감한 수학 8 손가락 위의 수학 5. 40만 년 전의 흔적 용감한 수학 9 수는 더 만들 수 있어! 루아·파이와 함께 용감한 퀴즈의 답을 확인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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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을 넘나드는 스토리로 호기심을
만화식 구성으로 재미를 퀴즈로 도전 의식을 끌어올려 한번 잡으면 손에서 놓을 수 없는 책! 《용감한 수학 09 색깔도 분류하면 수학이 된다고?》에서는 빙하 밑으로 떨어지는 아찔한 사건으로 우연히 발견한 기지에서 루아 일행이 마주하는 신기한 모험으로 시작된다. 지구인과 너무나 비슷한 기지 속 로봇들은 누가 왜 만들었고, 어떤 임무를 하는 걸까? 그리고 루아는 기지에서 무엇을 발견했기에 로봇들에게 엄마를 찾아달라고 소리쳤을까?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루아의 여행을 흥미진진한 글과 만화 같은 그림으로 따라가다 보면 그다음이 더 궁금해진다. 스토리 속에 저자가 숨겨 둔 수학이 알쏭달쏭해질 때쯤 팝업처럼 등장하는 ‘용감한 수학’ 코너에서 휘어졌는데도 직선이라고 할 수 있는 이유를, 로봇을 움직이게 하는 데 큰 역할을 하는 수학 모델링을, 드론이 균형을 잃지 않도록 도와주는 무게중심을, 지식의 출발은 바로 ‘분류’임을 쉽고 재미있게 깨달을 수 있다. 수학에 재미가 붙을 때쯤 등장하는 ‘용감한 퀴즈’를 통해 순서도로 출력되는 답을 풀어나가는 재미도 쏠쏠하다. 빠른 스토리 전개와 깨알 같은 재미를 주는 만화, 풍경화 같은 시원한 그림, 다양한 코너는 어린이들에게 수학 롤러코스터를 탄 재미를 선사할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