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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마법의 주문_ 아주아주 특별한 푸딩
두 번째 마법의 주문_ 마법의 석판 세 번째 마법의 주문_ 덩굴 식물 대소동 네 번째 마법의 주문_ 교실에 나타난 쥐 떼 다섯 번째 마법의 주문_ 우르르 쾅! 갑자기 쏟아지는 비 여섯 번째 마법의 주문_ 돼지 몰이로 학교가 들썩들썩 일곱 번째 마법의 주문_ 마법 학교에 온 불청객 여덟 번째 마법의 주문_ 마법 학교를 구하라! 아홉 번째 마법의 주문_ 교장 선생님의 비밀 열 번째 마법의 주문_ 환상의 케이크 파티 감수자의 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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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추바 마법 학교에 다니는 클라리사, 한스, 엘마는 마법의 주문 시간에 ‘구구단’을 배우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셋은 마법 학교 도서관 벽 틈새에서 오래된 석판 하나를 발견하게 되는데, 마법의 석판은 자신이 내주는 9개의 수수께끼를 모두 풀면 멋진 마법을 보여 주겠다고 약속한다. 셋은 호기심을 가지고 마법의 석판이 내주는 수수께끼를 하나둘 풀기 시작한다. 하지만 마법의 효과를 증폭시키는 힘을 갖고 있던 마법의 석판은 아이들이 마법의 구구단을 외울 때마다 박쥐, 생쥐, 양, 돼지 새끼 들이 나타나게 하는 소동을 일으킨다. 결국 이 문제를 알아보기 위해 마법 감독위원회에서 학교를 방문하고, 학교는 폐쇄할 위기에 처하는데……. 과연, 세 아이는 혼란에 빠진 학교를 구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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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교육 선진화 방안에 발맞춘 스토리텔링 수학 동화!
꼬마 마법사와 함께 마법의 주문 ‘구구단’을 외우며 수학적 상상력으로 수수께끼를 풀어 보자! 생각하는 힘과 논리력을 키워 주는 최고의 스토리텔링 수학 동화 2012년, 교육과학기술부가 발표한 수학 교육의 선진화 방안에 따라, 스토리텔링(story-telling)형 수학이 도입된 지 3년이 되었다. 2015년부터는 초등학교 전 학년이 새롭게 바뀐 스토리텔링 수학 교과서로 공부를 하게 된다. 처음 시작할 때는 걱정과 우려가 많았지만 지금은 기존의 문제풀이와 공식 위주로 이뤄지던 수학 교육에서 벗어난 새로운 수학 교육 방법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하고 있다. 스토리텔링 수학 교육이 강조하는 것은, 우리 주변의 상황들을 수학적인 상황으로 바꾸어 보는 활동을 생활화하는 것이다. 더 나아가 수학이 교과서에만 있는 어렵고 재미없는 것이 아니라 우리 삶에 밀접하게 관련돼 있는 친근한 교과서란 사실을 알리는 데 있다. 『마법의 구구단으로 학교를 구하라!』는 이러한 교육 방침을 잘 담아낸 수학 동화로, 아이들이 어려워하는 곱셈의 개념을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배울 수 있게 했다. 구구단을 외울 필요성과 곱셈 계산에 대한 자신감을 심어 주는 책 덧·뺄셈을 잘하던 아이들이 ‘수학은 어렵다’라고 느끼게 되는 시기는 곱셈을 배우는 초등학교 2학년 때다. 그 이유는 간단한 덧·뺄셈은 아이들이 가진 손과 발로 해결할 수 있지만 곱셈은 구구단을 외우지 않고는 해결할 수 없기 때문이다. 또한 수리의 기초가 되는 사칙연산에서도 곱셈은 중요하기 때문에 곱셈의 개념을 제대로 이해하고 구구단을 외울 필요가 있다. 『마법의 구구단으로 학교를 구하라!』는 곱셈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을 위한 수학 동화로, 해리포터처럼 빗자루를 타고 마법 학교에 가는 아이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아이들이 마법의 구구단을 외울 때마다 다양한 동물들이 떼로 나타나는데 그 과정 속에서 자연스럽게 구구단을 배우는 것은 물론 수학이 얼마나 재미있고 즐거운 공부인지 알게 한다. 이 책에는 초등학교 교과 과정에서 배우는 2단부터 9단까지는 물론 10단까지 수록되어 있다. 그저 읽는 것만으로도 구구단을 술술 외우게 되고, 수학적 상상력으로 어려운 곱셈 문제도 척척 풀게 된다. 특히 세 아이가 풀어야 할 수수께끼는 아이들이 학교에서 배우는 수학 문장제와 비슷하여, 아이들의 읽기 능력과 생각하는 힘을 키우는 데 큰 도움을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