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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한국독자에게 주는 말
추천사
머리말

1장. 삶의 투쟁과 유토피아 사이-구약성서의 동물들

2장. 독일에서 동물보호운동의 선구자의 역할을 한 개신교 신학자들

3장. 생명에 대한 경외

4장. 종 차별주의와 로크의 인격 개념 사이에서 - 싱어의 동물 윤리

5장. 소비재인가, 생명체인가? - 가축 사육의 문제

6장. 동물원 동물 사육에 대한 윤리적 논쟁

7장. 비인간 존재의 법적 권리?
생태중심 윤리학의 핵심 개념으로서 생태적 정의를 위한 신학적 계기

저자들
번역 후기

저자 소개 7

하이케 바란츠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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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ike Baranzke

2006-2011년 본 대학교 도덕신학 교수실에서 학술 보조로 근무했으며, 2002년부터 베르기셰 대학교 부퍼탈에서 신학적 윤리학 강사로 활동하고 있다. 2003년, “‘생물의 존엄성’은 불가침인가? 생명윤리의 관점에서 본 존엄성 개념에 관한 연구”라는 제목의 논문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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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르겐 에바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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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rgen Ebach

2010년까지 루르 대학교 보훔의 복음주의 신학부에서 구약 성서 해석학, 신학, 그리고 성서 해석학 교수로 재직했다. "“정의로운 언어로 쓰인 성경” 공동 편집자로 활동했다.

에리히 그레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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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rich Graßer

1965-1979년 루르 대학교 보훔의 복음주의 신학부에서 신약 성서 교수로 재직했으며, 1993년까지 본 대학교에서 교수로 활동했다. “알베르트 슈바이처 환경재단”과 “한스 뢴 재단 · 동물을 위한 인간들”의 학술 자문위원으로 활동했으며, 2005년 노르트라인베스트팔렌 주 의회 선거에서 동물보호당 후보로 출마했다.

트라우고트 예니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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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ugott Jahnichen

루르 대학교 보훔의 복음주의 신학부에서 기독교 사회윤리 교수로 재직 중이다. 독일 복음주의 교회(EKD)의 사회 질서 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알렉산드라 슈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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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exandra Stuer

2010-2011년 루르 대학교 보훔의 복음주의 신학부에서 기독교 사회윤리 교수실 학술 조교로 근무했으며, 2011년부터 뤼넨에서 수습교사로 활동 중이다.
서울신학대학교 신학과에서 학사와 신학석사학위를 취득한 후에 독일 보훔대학교(Ruhr Universitat Bochum)에서 신학박사학위를 받았다. 박사학위를 받은 후 한국에 돌아와 지금까지 목회 현장에서 신학과 목회를 통합적으로 바라보는 훈련을 하고 있다. 현재 서울신학대학교에서 시간 강사로, 성락성결교회에서 싱크청년부 사역과 다른 여러 사역을 담당하고 있다. 저서로는 Von der “Nachfolge” zur “Ethik” der Verantwortung. Die Bedeutung der ethischen Konzeptionen Dietrich Bonhoeffers fur di
서울신학대학교 신학과에서 학사와 신학석사학위를 취득한 후에 독일 보훔대학교(Ruhr Universitat Bochum)에서 신학박사학위를 받았다. 박사학위를 받은 후 한국에 돌아와 지금까지 목회 현장에서 신학과 목회를 통합적으로 바라보는 훈련을 하고 있다. 현재 서울신학대학교에서 시간 강사로, 성락성결교회에서 싱크청년부 사역과 다른 여러 사역을 담당하고 있다. 저서로는 Von der “Nachfolge” zur “Ethik” der Verantwortung. Die Bedeutung der ethischen Konzeptionen Dietrich Bonhoeffers fur die Theologie und Kirche in Sudkorea(Munster: Lit verlag, 2014)과 다수의 논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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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멘스 부스트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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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mens Wustmans

2007년부터 루르 대학교 보훔의 복음주의 신학부에서 기독교 사회윤리학 교수실 및 교회와 기독교 역사(초대 교회, 중세) 교수실에서 학술 연구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2월 05일
쪽수, 무게, 크기
240쪽 | 145*210*20mm
ISBN13
9791197961458

출판사 리뷰

본 번역 작업은 동물에 대한 기독교 윤리적 성찰을 단지 이론적 수준에 머무르지 않고, 실천적 요청으로까지 확장하는 다양한 논의들을 접할 기회를 제공한다. 이 책이 강조하는 것은 동물윤리가 결코 주변적 주제가 아니라는 것이다. 오히려 그것은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그리고 피조 세계 앞에서 어떤 존재로 살아갈 것인지를 묻는 중심적인 신앙의 과제라고 말한다. 인간의 윤리는 인간 자신을 넘어설 때만 비로소 참으로 인간적인 것이 되고 그 너머에는 함께 창조된 모든 생명과의 관계 속에서 ‘정의롭고 자비로운 삶’을 살아가려는 기독교 윤리의 변혁적 사명이 자리하고 있다고 소개한다.
-저자 후기 중에서 -

동물은 인간의 동반자이지만, 때로는 적이 될 수도 있다. 그러나 이러한 관계와 상관없이 인간은 동물들의 복지를 책임질 의무가 있다. “의인은 그의 가축을 돌본다”(잠 12:10 참조). 인간이 동물을 먹는 것은 에덴동산에서 추방된 후 “임시 조치”로 허용된 것이다. 하지만 이 또한 존중과 함께 실행되어야 한다. 동물들도 세대를 이어가는 것이 중요하다.
- 독자에게 주는 말 중에서 - 트라우고트 예니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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