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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를 시작하며…
1. 알 속에 사는 아이 2. 처음 들려온 ‘빛의 두드림’ 3. 두 번째 두드림 4. 세 번째 두드림 5. 진실에 가까워지다 6. 진리의 탄생 에필로그. 빠르게 달리는 기차, 활, 그리고 빛 부록. 상대성이론과 E = mc² 에 대해 알아보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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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 독자 리뷰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책을 다 읽고 아들이 한참을 멍하니 그림을 바라보더니, “아빠, 이 책 아주 맘에 들어요.” 하더군요. 물리학을 전공한 저로서도, 상대성 이론을 이렇게 쉽게, 직관적으로 따라가게 만든 책은 처음 봅니다. 아이에게는 발견의 신세계가, 저에게는 묵직한 뿌듯함이 남았어요. ? 초3 아들 아빠(금융IT 개발자) 그냥 흔한 과학 이야기겠지 했는데, 읽는 내내 울 딸이 점점 빠져들더라고요. 시간이 느려진다, 공간이 줄어든다… 같은 어려운 말도 이야기 안에 자연스럽게 녹아 있었어요. 세상에, 전 줄탁동시라는 말도 여기서 처음 알았네요. ? 초4 딸 엄마(동탄) “아이들이 어려워할 줄 알았는데… 예상외였어요.” 초5 수업 시간에 읽어줬더니, 모두가 조용해지고, 흥미로워했어요. 시간·빛·질량 같은 개념이 ‘이해’가 아니라 ‘체험’이 되는 특별한 책입니다. 아이들이 감각적으로 받아들이는 걸 보고 ‘아, 이럴 수도 있구나.’ 감탄했어요. 느끼는 과학이라니, 좀 놀라워요! ? 초등 과학 교사(서울 은평구) 우리 애는 평소 과학에 관심이 많은 편인데, 책을 끝까지 진지하게 읽더라고요. “엄마, 상대성 이론 정말 어려워. 그런데 재밌어요.”라더군요.내용은 깊지만 표현은 너무도 부드럽고 따뜻했어요. 아이가 할 얘기가 많은 것 같았어요. 어려운 과학 개념을 쉽게 느끼게 해주는 괜찮은 그림책입니다. ? 초5 딸 엄마(대치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