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따뜻하고 배부른 한끼 샐러드
준티비 샐러드
준티비 2025.12.13.
베스트
요리 top100 19주
가격
25,000
10 22,500
크레마머니 최대혜택가?
21,000원
YES포인트?
1,25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상품의 태그

상세 이미지

책소개

목차

슈퍼푸드로 샐러드
브로콜리 샐러드 14
양배추 샐러드 24
뿌리채소 샐러드 30
삼색콩 샐러드 40
초록주황 파워 샐러드 46
병아리콩 샐러드 52
현미밥 샐러드 58

밥대신 한끼 샐러드

두부 샐러드 68
감자 샐러드 78
파스타 샐러드 90
이탈리안 순두부 샐러드 100
시저 샐러드 106

밥 반찬 샐러드

쑥갓 샐러드 122
구운 가지 샐러드126
하나로 샐러드 134
아몬드 드레싱 깻잎 샐러드 142
감자 사라다 146
수제 마요네즈 154
청포묵 샐러드 160

지중해풍 샐러드

그릴드 야채 숙성 샐러드170
아보카도 오이 샐러드 180
준티비 카프레제 186
지중해식 오이 샐러드 192
올리브 치즈 샐러드 198

해산물로 샐러드

엔다이브 새우 샐러드 206
훈제연어 아보카도 샐러드 212
오징어 통구이 샐러드 218
그릴드 오징어 불맛 샐러드 226
준’s 해물 샐러드 232
냉장고 해물로 나만의 샐러드 238
매콤 감바스 샐러드 240
매콤 새우 샐러드 246
그릴드 쭈꾸미 샐러드 254

고기로 샐러드

준's 스테이크 샐러드 264
차갑게 먹는 샤브샤브 샐러드 272
닭가슴살 염지법 280
닭가슴살 샐러드 286

과일로 샐러드

천도복숭아 샐러드 298
귤 & 버섯 샐러드 304
자두 샐러드 310
지중해풍 오렌지 샐러드 314
홈메이드 바질 페스토의 모든 것 322

준’s 스페셜 노트

예쁜 계란 반숙의 비밀 84
감자삶기와 감칠맛 뜸들이기 86
마늘빵 크루통과 크루통 이야기 114
푸짐한 샐러드 섞는 법 116
천년의 보라빛 처방전 “가지” 133
준의 맛있는 고집 “묵” 167
요리별 드레싱 리스트 332
드레싱별 활용 요리 리스트 333
(아몬드 드레싱, 발사믹 글레이즈,
바질 페스토, 수제 마요네즈 등)

저자 소개 1

JUNTV

2024년 12월, 구독자 100만 명을 달성하며 골드버튼을 거머쥔 사랑받는 요리 유튜버. 경희대학교 식품공학과를 졸업하고 25년간 무역과 패션 비즈니스로 세계 각국을 누비며 체득한 미식 노하우를 바탕으로, 시판 소스 없이 동서양의 맛을 조화롭게 융합한 독보적인 '준 요리' 스타일을 구축했다. 그의 요리는 "정직"과 "뺄셈"으로 정의된다. 화려한 양념을 더하기보다 재료가 가진 본연의 맛을 살리는 "뺄셈 요리"를 고민하고, 가장 정직한 자연의 재료로 독자들에게 다가간다. 자연이 준 그대로의 맛을 식탁 위에 올리는 것, 그것이 준티비가 지키고자 하는 고집이다. "오래도록 이 길을
2024년 12월, 구독자 100만 명을 달성하며 골드버튼을 거머쥔 사랑받는 요리 유튜버.
경희대학교 식품공학과를 졸업하고 25년간 무역과 패션 비즈니스로 세계 각국을 누비며 체득한 미식 노하우를 바탕으로, 시판 소스 없이 동서양의 맛을 조화롭게 융합한 독보적인 '준 요리' 스타일을 구축했다. 그의 요리는 "정직"과 "뺄셈"으로 정의된다. 화려한 양념을 더하기보다 재료가 가진 본연의 맛을 살리는 "뺄셈 요리"를 고민하고, 가장 정직한 자연의 재료로 독자들에게 다가간다. 자연이 준 그대로의 맛을 식탁 위에 올리는 것, 그것이 준티비가 지키고자 하는 고집이다. "오래도록 이 길을 걷고 싶습니다." 그는 요리가 단순한 끼니가 아니라 사랑을 전하는 언어라고 믿는다.
이 책은 여러분의 식탁에 건강함과 사랑을 담아 보내는 그의 따뜻한 진심이다.

품목정보

발행일
2025년 12월 13일
쪽수, 무게, 크기
336쪽 | 996g | 210*255*15mm
ISBN13
9791199567894

책 속으로

우리들의 추억 반찬
감자 사라다
기억하시죠? “옛날 감자 사라다”.
예전엔 어느 식당을 가도 흔히 만날 수 있었고, 길거리 핫도그 집에서도
이 감자 사라다 빵이 최고 인기였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저희 엄마도 건포도를 넣은 감자 사라다를 무척 자주 해주셨던 기억이 나네요.
오늘, ‘주말의 명화’ 같은 그런 반찬 한번 해볼까요?
저희 엄마 레시피보다 재료는 더 간단하지만 맛은 확실히 보장하는 조리법으로요. 이거 안 어려워요.
한 번 해보시면 자주 해드실 거예요.
제가 감자를 가장 맛있게 익히는 비법부터, 실패 없는 계란 완숙법, 그리고 3분 완성 마요네즈까지.
이 모든 과정을 한눈에 들어오게 체계적으로 정리해 드릴게요.
한 번 만드시면 냉장고에서 아마 2~3일은 든든할 텐데, 어디 남아 나겠어요?
밥반찬, 샌드위치, 술안주 안 어울리는 데가 없다니까요. (웃음)

맛의 역사와 과학 “앤초비 이야기”
시저 샐러드의 깊은 맛을 내는 앤초비(Anchovy)는 그 기원이 고대 로마의 만능 소스
‘가룸(Garum)’(생선 발효액)까지 거슬러 올라갈 만큼 역사가 깊습니다.
(비록 이름은 스페인어에서 유래했지만, 이탈리아 요리에 빼놓을 수 없는 재료죠!)
앤초비는 머리와 큰 뼈를 제거한 신선한 멸치를 수개월간 소금에 절여 숙성시키는 과정에서,
생선 단백질이 천연 감칠맛 성분인 ‘아미노산’으로 분해되어 ‘바다의 MSG’라 불릴 만큼
깊은 풍미를 냅니다. 이 과정에서 작은 가시들은 부드러워져 그냥 드셔도 괜찮습니다.
영양적으로도 심혈관과 뇌 건강에 좋은 오메가-3 지방산과 항산화 미네랄 셀레늄이 풍부하죠.
(Tip: 오일에 담긴 앤초비는 바로 사용해도 좋지만, 짠맛이 부담스럽다면 키친타월로 기름기를
살짝 눌러 제거한 뒤 사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시너지 효과: 앤초비와 치즈의 발효된 감칠맛이 마늘, 레몬과 만나 폭발적인 맛의 시너지를 냅니다.
여기에 로메인 상추의 신선함과 크루통의 바삭함이 더해져,
한 접시에서 다채로운 맛과 식감의 향연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천 년을 이어온 보랏빛 처방전, 가지 1. 알고 보니 ‘감자’ 친구? 가지가 식물학적으로 감자, 토마토와 같은 족보(가짓과)라는 사실, 아셨나요? 인도에서 시작해 5~6세기경 한반도에 상륙한 가지는 단순한 채소가 아니었습니다. 1천 년 전 중국 송나라 의학서 《본초연의》에 “신라 가지가 최고”라고 기록될 만큼, 당시 ‘신라 가지’는 국제적인 명품 브랜드였다고 합니다. 2. 왕의 식탁에서 의서까지 고려의 대문호 이규보는 시를 지어 가지 맛을 찬미했고, 조선 왕실은 큰 연회 때마다 고급 요리인 ’가지선’을 상에 올렸습니다. 특히 허준은 《동의보감》에서 가지를 ’초별갑’(풀에서 나는 자라 등딱지)’이라 부르며, 열을 내리고 통증을 잡는 약재로 귀하게 대접했습니다. 3. 현대 과학이 밝힌 ‘보라색의 기적’ 조상들의 지혜는 현대 과학으로 증명되었습니다. 암세포를 굶겨 죽이는 저격수 (나스닌): 가지 껍질의 보라색 색소 ‘나스닌’은 암세포가 영양분을 뺏어가려고 만드는 새로운 혈관 생성을 차단한다고 합니다. 놀랍게도 정상 세포는 거의 건드리지 않고 암세포만 골라 굶겨 죽이는 효과가 있다고 합니다. 뇌를 지키고 지방을 막는다는 나스닌은 뇌세포 파괴를 막아 치매를 예방하며, ‘클로로겐산’ 성분은 인슐린 감수성을 높여 당뇨를 잡고 지방 흡수까지 막아주는 천연 다이어트제라고 합니다. ※ 그러나 주의점도 있죠: 허준 선생님의 경고처럼 가지는 성질이 차갑습니다. 몸이 냉한 분이나 임산부는 너무 많이 드시지 않는 게 좋습니다!

--- 본문 중에서

출판사 리뷰

"2024년 12월, 유튜브에서 골드버튼을 손에 쥐고
100만 명의 구독자들로부터 응원을 받았던 준이
3년 반의 시간을 고요히 쌓아 올려 마침내 이 책을 세상에 내놓습니다.
식품공학을 전공했지만, 삶은 그를 25년 동안 패션과 무역의 길로 이끌었습니다.
그러나 일하는 내내, 일 년의 절반 이상을 세계 여러 나라에서 머물며 맛보고 경험한 수많은 식탁들이
그의 마음속 어딘가에서 조용히 발아해, 오늘의 '요리하는 준'을 만들었습니다.
1억 뷰 이상의 시청자 반응과 수많은 따뜻한 댓글,
"당신 덕분에 처음으로 요리의 기쁨을 느꼈어요."
"준 덕분에 잊혔던 요리에 대한 욕망이 다시 살아났어요." 이러한 말들까지-
그 작은 문장들이 준에게는 오래도록 버틸 수 있게 해준 큰 힘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출판 전문가들의 제안과 기존 방식의 협업을 모두 거부하고, 오로지 단 하나의 목표-
누구나 준이 만든 요리와 같은 맛과 모양을 구현해 낼 수 있는 한 권의 책을 꿈꾸며 모든 준비를 스스로의 힘으로 채워 나갔습니다.
사진 촬영과 표지 디자인을 제외한 모든 과정을 직접 완성해 냈고, 때로는 지치고, 때로는 벅찼던 그 시간들은 결국 한 권의 책으로 결실을 맺었습니다.
이 책을 펼친 독자님께서 준이 걸어온 고민의 흔적과 마음의 온기를 느끼며 당신만의 행복한 식탁을 펼쳐 가시길 바랍니다.
55년간 그를 지켜본 12년 동창 임영호 / 미국 버지니아주 치과의사
(Dr. Young Lim DDS. Virginia, US)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

22,500
1 22,5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