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PART Ⅰ 행정법 서론
PART Ⅱ 행정작용법 PART Ⅲ 행정의 실효성 확보수단 PART Ⅳ 행정구제법 PART Ⅴ 정보공개법·보호법 |
유휘운의 다른 상품
|
『2026 유휘운 행정법총론 백점용 판례 플러스』(백.플.)은 초고득점 내지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완벽한 합격을 목표로 하는 수험생들을 위해 제작된 미기출 판례 Premium 교재입니다. 본서의 특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초고득점·완벽합격 수험생을 위한 미기출 판례 특화 교재 『백플』은 1~2문제 실수가 곧 불합격으로 이어질 수 있는 초고득점 직렬, 경쟁이 치열한 지방직 7급, 반드시 합격이 필요한 수험생을 대상으로 한 Premium급 판례 심화 교재입니다. 단순 보충이 아닌, 점수의 상한을 최대한 끌어올리기 위한 전략적 판례 구성에 초점을 두었습니다. 2) 미기출 판례 중심, 출제 가능한 ‘낯선 판례’ 정선 수록 최근 인사처 등 주요 시행처에서 의도적으로 미기출 지문을 출제하는 경향을 반영하기 위해, 출제의 기준이 되는 권위 있는 대학 교재와 각종 문헌을 면밀히 분석하고, 행정법 영역에서 실무가로 활동해온 저자의 경험을 반영하여 아직 기출되지 않았으나 충분히 출제 가능한 판례들을 선별·수록하였습니다. 전체 수록 판례 중 약 80~90%는 ‘기출되지 않았으나 출제 가능한 판례’, 10~20%는 ‘이미 기출된 바 있으나 아직 수험생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판례’로 구성되었습니다. 모든 판례는 기본서(기풀기) 순서에 맞춰 배열하여 기존 학습의 흐름을 유지하였습니다. 3) 모든 판례에 ‘한 줄 요약’ 제공으로 회독 효율 극대화 모든 판례에 핵심 법리를 압축한 ‘한 줄 요약’을 제공하여, 빠른 회독과 다회독은 물론 시험 직전 최종 정리까지 효율적으로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새로운 판례 학습에 따른 부담을 줄이고, 핵심만 반복적으로 각인할 수 있도록 설계하였습니다. 4) 중요 판례 별도 표시로 선택적·발췌 학습 가능 특히 출제 가능성이 높은 판례에는 ‘중요’ 표시를 하여, 반드시 학습해야 할 판례를 한눈에 구분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수험생은 자신의 상황과 학습 단계에 따라 선택적·발췌 학습이 가능하며, 학습 시간 대비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습니다. 5) OX문제 수록으로 실전 적응력 강화 일부 판례에는 OX문제를 함께 수록하여, 판례 이해에 그치지 않고 바로 문제 적용 훈련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낯선 판례에 대한 실전 대응력을 자연스럽게 끌어올릴 수 있습니다. 6) 판례 원문 외 사실관계 및 해설 제공으로 이해도 제고 판례 원문만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경우, 사실관계와 해설을 함께 제공하였습니다. 이를 통해 법리를 보다 자연스럽게 체득할 수 있도록 하고, 불필요한 학습 부담을 줄이는 데 중점을 두었습니다. 『백플』은 반드시 합격해야 하는 수험생들에게 제공하는 가장 강력한 무기입니다. 이미 기본서(기풀기)와 요약서(요플)만으로도 합격이 가능했던 시험에 안주하지 않고, 한 단계 더 높은 점수를 요구하는 수험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자 하는 분들에게 본서는 최적의 선택이 될 것입니다. 머리말 본서는 초고득점 내지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완벽한 합격을 노리는 일부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Maximum 내지 Premium까지 제공해 드리기 위해 제작되었습니다. 1. 본서의 제작배경 공무원 및 초대형 로펌의 파트너 변호사 생활을 거쳐 수험강사로 첫발을 내디디면서 갖게 된 첫 번째 고민은 어느 수준까지 알려주어야 하느냐였습니다. 많이 알려주면 안전하나 대다수는 소화하지 못할 것이고, 적게 알려주면 소화 가능성은 높아지나 안전성이 떨어집니다. 많은 고민 끝에 일단 시장에서 제공되는 자료들을 분석한 뒤, 이를 약간 상회하는 범주까지 제공하되, 학생들이 수준과 상황에 따라 취사선택할 수 있도록 다양한 등급을 제시하는 방법으로 출발하였습니다. 그리하여 수많은 미기출 문제를 적중시키면서 어떠한 시험에서도 완벽하게 합격점을 나오게 할 수 있었고, 가장 넓은 범위와 가장 콤팩트한 범위를 동시 제공하는 가장 좋은 교재를 쓰는 강사라는 평가를 받게 되었다고 생각하여 감사하고 또 다행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만 조금씩 상향평준화되어 가는 수험생들의 행정법 실력, 전공과목 강화 기조, 초고득점이 필요한 일부 직렬들의 수요, 이미 컷이 너무나 높아져 버린 지방직 7급 등의 이유로 이제 어떤 분들에게는 조금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할 때가 되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특히 인사처 등 주요 시행처의 최근 기출지문들을 분석해보면 무조건이라고 할 정도로 의도적으로 다수의 미기출 지문들을 출제하고 있습니다. 다행히도 그간에는 제가 이미 예상해서 알려드린 것들이거나, 어차피 모두가 모르거나, 혹은 소거로 답이 나왔기에 문제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단 1문제라도 틀리면 1년을 더 공부해야 할 정도로 치열한 직렬이나 지역도 있게 된 상황에서, 강사로서 현재에 안주하지 않고 선제적으로 더 강력한 무기를 제공할 때도 되었다는 책임감을 가질 수밖에 없게 되었습니다. 본서는 이러한 책임감의 결과물로서, 초고득점 내지 한 치의 오차도 없는 완벽한 합격을 노리는 일부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Maximum 내지 Premium까지 제공해 드리기 위해 제작되었습니다. 2. 본서가 담은 내용 본서는 출제의 기준이 되는 가장 권위 있는 대학 교재들과 각종 문헌들을 샅샅이 분석하고 행정법 영역에서 실무가로 활동해온 저자의 경험을 녹여, 수험생들에게는 낯설지만 출제 가능성이 충분한 판례들을 선별·수록했습니다. 그리하여 TO가 단 1명이라도 합격할 수 있는 수준을 만드는 것을 목표로 삼았습니다. 구체적으로 다음과 같습니다. · 기출되지 않았으나, 충분히 출제될 수 있는 판례들을 기본서 순서에 맞춰 소개합니다(전체의 80~90%가량). 저자의 기본서인 기풀기나 요약서인 요플에 이미 소개된 미기출 판례는 물론, 그보다 훨씬 많은 미기출 예상 판례들을 담았습니다. · 어딘가에서 기출은 되었으나 아직 수험생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은 판례들 역시 소개합니다(전체의 10~20%가량). 3. 본서의 특징 및 활용법 이처럼 미기출 판례나 낯선 판례들을 빠짐없이 모으는 것을 목표로 했기에 수록된 판례들이 생소하고 난도가 높거나 분량이 많다고 느끼실 수 있습니다. 이에 다음과 같이 수험 효율성을 극대화하는 장치들을 마련했습니다. · 한 줄 요약: 모든 판례에 한 줄 요약을 제공하여 빠르게 다회독이 가능하도록 하였습니다. · 중요도 표시: 중요 판례에는 ‘중요’로 강조 표시를 하여 효율적 발췌독도 가능하게 했습니다. · OX문제 제공: 일부 판례에는 OX문제도 함께 수록해 실전 적응력도 기를 수 있도록 구성했습니다. · 판례 원문 외 해설 제공: 판례 원문만으로 이해하기 어려운 경우, 사실관계와 해설을 덧붙여 법리를 자연스럽게 체득하게 하고 학습 부담을 줄이고자 했습니다. 이러한 장치를 활용하시면 수험생분들은 상황에 따라 ① 한 줄 요약만 보거나, ② 중요 표시가 있는 판례만 보거나, ③ 문제만 풀어보거나, ④ 판례 원문까지 읽어보거나 등 다양한 방법으로 공부의 범위를 조절해 나가실 수 있습니다. 4. 본서가 필요하신 분 본서는 모든 수험생에게 필요한 교재가 아닙니다. 아래에 해당하시는 분들만 본서를 구매하시기 바랍니다. · 1~2문제라도 틀리면 합격이 어려워질 수 있는 초고득점 직렬 수험생 · 적은 TO로 경쟁이 격화된 지방직 7급 수험생 · 이미 상위권 실력을 갖춘 상태로서, 반드시 시험에 합격해야 할 절박한 이유가 있는 수험생 · 그 외 행정법에 충분한 투자가 가능한 수험생 여기에 해당하지 않는 수험생분들은 보고 계시던 기풀기나 요플 등 기존의 교재에 집중하시기 바랍니다. 이제까지 기풀기나 요플로 합격하지 못할 시험은 단 하나도 없었다는 것도 명심해 주세요. 5. 마치며 본서를 출판하기까지 많은 고민이 있었습니다. 수험생분들께 추가적 부담을 주는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 때문입니다. 그러나 90의 수험생분들에게는 본서가 버겁거나 필요가 없더라도, 10의 수험생분들에게는 본서가 필요한 상황이고 또 제가 그것을 제공해 드릴 수 있다면, 일단 만들어 드린 뒤 “90에 해당하는 분들은 보지 말고 10에 해당하는 분들만 보세요.”라고 알려주는 것이 책임감과 정직함을 모두 갖는 방법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부디 본서가 어떤 수험생분의 운명을 불합격에서 합격으로 바꾸는 데 사용되길 바랍니다. 언제나 그렇듯 꿈을 가지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세상의 모든 수험생분들을 응원합니다. 받는 것보다 주는 게 더 많은 강사가 되기 위해 계속 연구하고 고민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5.12. 저자 유휘운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