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머리글/4
꼬리글/192 제1부 詩·1/몽야夢野/14 해설 및 감상/「몽야夢野」의 저변 비추는 행자의 숲/16 詩·2/추석秋夕/18 해설 및 감상/시간과 기억, 사랑과 회한의 윤회적 성찰/20 詩·3/승무僧舞/22 해설 및 감상/허공의 춤, 기억의 수행/23 詩·4/환상의 섬 그 억겁의 허虛/26 해설 및 감상/〈환상의 섬 그 억겁의 허虛〉에 나타난 초월적 자기 갱신의 변주/27 詩·5/선사禪師의 산자락에서/29 해설 및 감상/고요한 윤회의 사유, 사랑의 사리舍利를 찾아서/31 詩·6/블랙홀, 아침을 썰다/33 해설 및 감상/존재의 중력과 언어의 재생성에 관하여/34 詩·7/비가悲歌의 사랑/37 해설 및 감상/슬픔의 형이상학과 존재의 순례/38 제2부 詩·8/미륵의 획劃/44 해설 및 감상/구원의 선(線), 미륵의 시간 속으로/45 詩·9/파멸의 가슴 푸들 때까지 /47 해설 및 감상/감정의 붕괴와 언어의 음악성/49 詩·10/절창絶唱/52 해설 및 감상/절창絶唱, 한계의 발상/53 詩·11/모나리자의 언어/56 해설 및 감상/기다림, 침묵으로 적어가는 별빛/58 詩·12/이상한 시간/60 해설 및 감상/옻, 망각의 들판에서/61 詩·13/빈터/64 해설 및 감상/그리움과 숙명의 수용, 시간과 존재의 시학/66 제3부 詩·14/최면/70 해설 및 감상/몽경夢境의 여운에 세월 녹이는 메아리/72 詩·15/반야般若/75 해설 및 감상/반야의 여백을 읽다/76 詩·16/점프와 덧걸이/79 해설 및 감상/초월의 현실점경/80 詩·17/검측선檢測線/83 해설 및 감상/지평너머 또 다른 나를 찾아/84 詩·18/심전도心電圖/88 해설 및 감상/영혼의 깨달음과 심전도心電圖/89 詩·19/붓다의 시간표/92 해설 및 감상/시간의 깨달음/93 詩·20/도道/96 해설 및 감상/별빛의 길 위에서 피어나는 순정의 순례/97 詩·21/소리의 유전자/100 해설 및 감상/묵상의 그림자에 향기의 넌출/101 제4부 詩·22/저 암회색 체온 밑으로/104 해설 및 감상/존재의 무게를 해체하며/105 詩·23/낙엽 주소록/108 해설 및 감상/현실초월의 메아리/109 詩·24/탈춤/111 해설 및 감상/고통과 경직의 몸놀림/112 詩·25/담쟁이풀/115 해설 및 감상/담쟁이풀 메신저의 진맥/116 詩·26/불여귀不如歸, 각서의 나날/118 해설 및 감상/존재론적 가능과 불가능의 기폭제起爆劑/119 詩·27/절정絶頂/121 해설 및 감상/절정絶頂, 서슬 푸른 그 상단上壇/122 詩·28/돌이 돌 안고 바위 되듯이/125 해설 및 감상/존재론적 숨결의 밀착/126 제5부 詩·29/참선參禪의 미소/130 해설 및 감상/초월의 상처에 비낀 내면의 우주/131 詩·30/밤, 적막의 숲지대/135 해설 및 감상/상징의 밀도와 영적 서정의 확장/136 詩·31/상사나무의 혼백처럼/140 해설 및 감상/기다림과 그리움의 변주곡/141 詩·32/락스/144 해설 및 감상/락스, 세척(洗滌)과 재기억의 알레고리/145 詩·33/첫눈/149 해설 및 감상/첫눈, 각성의 계시록/150 詩·34/숙명의 덧니/153 해설 및 감상/숙명의 파편적 서사와 우주적 감각의 심층/154 詩·35/지구는 꿈의 수련장이란 낱말 펴서 다시 다리며/158 해설 및 감상/영혼 초월의 수련장을 재조명하며/159 제6부 詩·36/투영投影/164 해설 및 감상/〈투영投影〉에 얼비친 질서의 마당/165 詩·37/동행/169 해설 및 감상/존재적 순환과 상징의 시학/170 詩·38/원점 미스터리/174 해설 및 감상/원점에서 싹트는 존재론적 미스터리/175 詩·39/섬, 나이테의 침묵/179 해설 및 감상/침묵을 가르는 생명의 빛깔/180 詩·40/간이 편이점/183 해설 및 감상/황야의 숨결이 남긴 잔향의 구조/184 詩·41/바람의 둥지/188 해설 및 감상/존재의 기준치에서 울리는 기억의 파문/189 |
金賢舜
김현순의 다른 상품
|
한 수의 시 속엔 수필이 용해되어 있고 한 편의 수필 속엔 시가 응집되어 있다. 시와 수필의 만남으로 삶을 한결 풍요롭게 단장하면서 영혼 승화의 덧거름으로 거듭나는 것, 그 일 또한 즐거운 일 아니겠는가. 이 한권의 책자가 영혼 수련의 흔적임을 확신하며 빈 세상 둥둥, 두드리며 춤추다가 신나게 가리라.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