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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터 프랭클』
여는 글 부모님 어린 시절 이성 감성 유머 감각 취미 학창 시절 정신분석 다루기 장래희망-정신과 의사 의사의 영향력 철학적인 질문들 믿음 개인심리학과의 만남 로고테라피의 시작 이론과 실천-청소년 상담소 의사의 삶-수련 기간 오스트리아 병합 안락사를 반대한다 출국 비자를 포기한 이유 나의 아내, 틸리 강제수용소 추방 아우슈비츠 연대책임에 대하여 다시, 빈에서 나의 글쓰기 나의 책과 논문 철학자들과의 인연 전 세계, 강연 여행을 떠나다 늙음에 대하여 교황 바오로 6세를 만나다 고통에 시달리는 인간 덧붙이는 말 옮긴이의 말 『로고테라피』 들어가는 말 의미 없는 삶의 고통 심리치료의 인간화에 대하여(인간 중심의 회복) 프로이트, 아들러, 융 로고테라피 역설적 의도(역설의도 기법) 반성제거 기법 의미를 향한 의지 실존적 좌절이란 무엇인가 고통의 의미 영적 돌봄 로고테라피와 종교 정신역동이론에 대한 비판 부록 정신과 의사가 바라본 문학(문학치료의 가능성) 옮긴이의 말 |
Viktor Emil Frank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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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에 지치고, 미래가 막막하고, 인생이 무겁고 원망스럽다면,
내 인생의 의미를 발견하고 싶다면 꼭 읽어야 할 책! 빅터 프랭클은 엉뚱한 생각이 넘쳐났던 어린 시절, 평생 삶을 바치게 된 한 가지 질문과 마주한다. ‘언젠가는 나도 죽겠지? 삶의 허무함 때문에 인생의 의미를 잃어버린다면?’ 유년 시절부터 청년기를 거쳐 질문의 답을 찾던 그는 끝내 질문에 대한 답을 찾는다. ‘죽음이 삶을 더욱 의미 있게 만든다.’ 그는 “강제수용소는 내가 정신적으로 성숙할 수 있었던 결정적인 시험대였다는 것을 알고 있었다”고 회상한다. 부모와 형제, 아내를 모두 잃은 끔찍한 경험을 하면서도 그는 삶의 답을 찾는 로고테라피의 이론을 정리했다. 죽음조차도 삶의 의미를 찾고자 하는 그의 의지를 방해하지 못했다. 빅터 프랭클의 로고테라피를 접한 사람들은 죽음의 낭떠러지 끝에서 “이 책이 나를 살렸다, 나는 다시 살기로 결심했다”고 고백한다. ‘사람들이 삶의 의미를 찾을 수 있도록 돕는 삶을 살겠다’던 그의 말은 그가 세상을 떠난 지 2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책을 통해 이어지고 있는 셈이다. 매일 반복되는 하루가 의미 없이 느껴지는 당신에게 어느 책에도 쓴 적 없는 삶에 대한 마지막 대답이 담긴『빅터 프랭클』을 추천한다. 옮긴이의 말 프랭클은 ‘왜 살아야 하는지 아는 사람은 어떤 시련도 견딜 수 있다’는 것을 인생으로 보여준 사람입니다. 자유 의지를 가진 영적 존재로서의 인생의 의미를 발견하는 방법을 세상에 전한 사람입니다. 프랭클의 저서와 논문을 거의 다 읽었지만, 다른 책에서는 알 수 없었던 프랭클이라는 존재, 시대가 낳은 철학자이자 치유자의 탄생을 제대로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사람을 귀하게 여기어 ‘사람 중심’이 아닌 연구를 반대하고, 오로지 환자를 통해 배우고, 환자의 말에 귀 기울이려고 애쓰는, 한 영혼이라도 살리기 위해 끝까지 노력하는 로고테라피 치료의 정신을 이 책을 통해 배울 수 있었습니다. 절망에서 희망을, 죽음에서 삶을 선택하는 자유는 내 안에 있다는 것을 깨닫는 기쁨과 내 삶의 의미를 발견하는 감격을 많은 사람들과 함께 누리고 싶습니다. 지금, 한국인들에게 꼭 필요한 삶에 대한 답을 함께 나누고 싶습니다. 이 책을 번역할 수밖에 없었던 이유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