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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
정신과 의사 이시형과 심리 상담가 박상미의 의미치료 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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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여는 글
내 인생에서 만난 의미치료 | 이시형
내 인생에서 만난 의미치료 | 박상미

박상미의 의미치료
ㆍ쉽게 만나는 의미치료 강의


나를 살리고, 타인도 살리는 의미치료
삶이 나에게 기대하는 것은 무엇일까?
의미치료의 행동강령
‘미래에 대한 기대’가 우리를 구원한다
나를 죽이지 못한 것이 나를 강하게 만든다
생각보다 위대한, 나라는 존재
삶의 의미를 찾는 구체적인 방법
스스로 답을 찾도록 이끄는 대화법
현대인들의 고민 - 의미치료에서 해답 찾기
불안, 공포, 강박이 심해요
오르가슴을 느껴본 적이 없어요
‘이번 생은 망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긍정적인 마인드를 가지려면 어떻게 해야 하나요?
세상을 살아가는 유용한 기술을 배우고 싶어요
울고 싶지만, 울면 더 나약해질 것 같아서 못 울겠어요
죽는 게 두렵지만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면
#자살충동 #허무함 #두려움 #절망 #우울 #자해충동 #극복
구제 불능인 인간도 있지 않나요?
아무리 노력해도 삶의 의미를 못 찾겠어요
나이 드는 것이 두렵다면
모든 것을 치유하는 강력한 힘은?
악한 사람은 안 변하죠?
재소자 교육에 가장 효과적인 치료법
ㆍ쉬어가는 페이지 1 / 자기를 초월한 사람들
소 신부님 이야기
이태석 신부님 이야기
이태석 신부의 뒤를 잇는 두 사람 이야기
아름다운 죽음 ‘청년 전태일’
ㆍ쉬어가는 페이지 2 / 나의 이야기 쓰기

‘의미치료’ 상담실 문을 열어볼까요?
내가 미워요
자살한 우리 언니는 지옥에 갔겠지요?
저도 피해자인데, 가해자래요
가족의 죽음, 슬픔의 고통이 너무 커요
가장 가성비 높은 복수는 무엇일까요?
어떻게 하면 왕따 트라우마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요?
내 인생, 이미 늦은 건 아닌가요?

이시형의 의미치료
ㆍ의미치료의 창시자, 빅터 프랭클의 이야기


빅터 프랭클, 거인이 남긴 발자취
프랭클의 역사, 그리고 인류사에 남긴 공헌
내 생애 두 번째 번역서
수용소에서 체득한 실존적 지혜 - 무엇이 프랭클을 위대하게 만들었나?
로고스(Logos)란?
모든 걸 초월한 사랑의 힘
인간애를 넘어선 운명의 올가미
괴롭고 번민하기 때문에 인간이다
한 생명을 건지기 위해
로고스를 불러일으키기 위해
희망의 허구
해방, 자유 그리고 비통과 환멸
의미치료의 이론과 임상 - 로고스의 싹이 성장하기까지
그에게 로고스는 운명이었다
고민하는 사람이 건강하다
로고스의 생명 에너지를 불러 깨우는 기법
신은 인간이 괴로워하는 것을 원치 않는다
의미 이전에 인생철학을!
가치를 실현하려면
공허감을 메우려면
실존적 공허를 분석한다
실존적 공허를 다시 본다
실존적 공허는 어디에서 왔을까?
운명을 바꿀 수 있다
마무리
프랭클의 신경증 클리닉
세상에 영원한 것
초월의 의미
당신이 절망하면 그 여파가
신경증 클리닉
의미치료 사례
무의식의 흐름에 맡겨라
완벽증을 버릴 때 일어나는 기적들

마치는 글

저자 소개2

Si Hyung Lee,李時炯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신과 의사이자 뇌과학자. 현재 사단법인 세로토닌문화 원장, 한국의미치료학회 회장, 뉴로세로토닌연구원 원장으로 활동하며, 뇌과학과 정신의학을 바탕으로 한 자연치유력 증강법을 연구 및 전파해왔다. 경북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미국 예일대학교에서 정신과 신경정신과학 박사학위(P.D.F)를 받았다. 실체가 없다고 여겨지던 ‘화병(Hwa-byung)’을 세계 정신의학계에서 공식 용어로 자리 잡게 한 권위자이기도 하다. 2007년 75세의 나이에 자연치유센터 ‘힐리언스 선마을’을 설립했고, 2009년에는 ‘세로토닌문화원’을 세워 국민의 건강한 생활습관과 행복한 삶을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정신과 의사이자 뇌과학자. 현재 사단법인 세로토닌문화 원장, 한국의미치료학회 회장, 뉴로세로토닌연구원 원장으로 활동하며, 뇌과학과 정신의학을 바탕으로 한 자연치유력 증강법을 연구 및 전파해왔다. 경북대학교 의과대학을 졸업한 뒤 미국 예일대학교에서 정신과 신경정신과학 박사학위(P.D.F)를 받았다. 실체가 없다고 여겨지던 ‘화병(Hwa-byung)’을 세계 정신의학계에서 공식 용어로 자리 잡게 한 권위자이기도 하다. 2007년 75세의 나이에 자연치유센터 ‘힐리언스 선마을’을 설립했고, 2009년에는 ‘세로토닌문화원’을 세워 국민의 건강한 생활습관과 행복한 삶을 위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면역, 건강, 뇌과학, 자녀 교육, 공부법 등 다양한 주제로 강연과 집필을 이어오며 남녀노소 폭넓은 공감을 얻어왔으며, 최근에는 초고령화 사회를 대비하기 위한 정책·경제·사회적 대안 연구에도 힘쓰고 있다.

저서로는 《배짱으로 삽시다》 《행복도 배워야 합니다》 《이시형의 신인류가 몰려온다》 《이시형의 인생 수업》 《아버지, 100년 인생을 어떻게 살아야 하나요?》 등 120여권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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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민국 대표 심리상담학자. 심리상담가이자 문화심리학자다. 현재 한양대학교 일반대학원 협동과정 교수, 한국의미치료학회 부회장 및 수련감독, 심리치료 교육기관 ‘힐링캠퍼스 더공감’ 학장이다. 문학, 상담심리학, 대중문화, 문화심리학을 전공했고, 한양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독일 학술교류처 DAAD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독일에서 연구했다. 독일에서 빅터 프랭클 ‘의미치료(로고테라피)’의 놀라운 치료 효과를 체험한 후, 수련을 받고 의미치료 교육에 앞장서고 있다. 법무부 방송국에서 전국 5만 7,000여 명 교도소 재소자들을 위한 심리치료 방송을, EBS에서 〈박상미의 관계 상담소
대학민국 대표 심리상담학자. 심리상담가이자 문화심리학자다. 현재 한양대학교 일반대학원 협동과정 교수, 한국의미치료학회 부회장 및 수련감독, 심리치료 교육기관 ‘힐링캠퍼스 더공감’ 학장이다. 문학, 상담심리학, 대중문화, 문화심리학을 전공했고, 한양대학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독일 학술교류처 DAAD 장학생으로 선발되어 독일에서 연구했다. 독일에서 빅터 프랭클 ‘의미치료(로고테라피)’의 놀라운 치료 효과를 체험한 후, 수련을 받고 의미치료 교육에 앞장서고 있다. 법무부 방송국에서 전국 5만 7,000여 명 교도소 재소자들을 위한 심리치료 방송을, EBS에서 〈박상미의 관계 상담소〉, 〈박상미의 가족 상담소〉를, 유튜브에서 〈박상미 라디오〉를 진행하고 있으며, 출연 방송으로는 MBN 〈속풀이쇼 동치미〉, KBS 〈아침마당〉 등이 있다. 지은 책으로 『우울한 마음도 습관입니다』 『마음 근육 튼튼한 내가 되는 법』 『박상미의 가족상담소』 『관계에도 연습이 필요합니다』 『내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 등이, 역서로 『빅터 프랭클』이 있다. 찍은 영화로는 장편 다큐멘터리 〈마더 마이 마더〉 〈내 인생, 책 한 권을 낳았네〉 외 여러 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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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3월 16일
쪽수, 무게, 크기
256쪽 | 333g | 150*215*20mm
ISBN13
9791167031914

책 속으로

한국에 돌아온 후에도 국내 사정이 너무 복잡해 오스트리아 빈을 찾아볼 엄두를 못 내다가 1990년대 초 세계정신의학회가 빈에서 열렸을 때 처음으로 프랭클을 뵐 수 있었습니다. 나는 특별 연사로 초청된 강사 대기실에 염치 불고하고 쳐들어갔습니다. 짧은 시간이었지만 참으로 귀한 만남이었습니다. (…) 그리고 바로 시작된 대강연장은 초만원이었습니다. 그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강연 내내 그 지옥 같은 포로수용소 이야기는 없었습니다. 그의 마음속은 이미 관용이라는 따뜻한 인간미에 젖어 있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했습니다. 아아, 이게 대가의 최후 강연이었던 것 같습니다. 1997년 20세기를 대표하는 대학자는 심장병으로 영면의 길에 접어들었습니다.
--- p.15

제 인생의 중요한 멘토 두 사람은 빅터 프랭클과 이시형 박사님입니다. 빅터 프랭클의 저서들, 이시형 박사님의 번역서를 읽으며 의미치료 공부를 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박사님과 함께 의미치료에 대해 공부하고 슈퍼비전을 받으면서 의미치료가 생명을 살리는 놀라운 힘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더욱 실감할 수 있었습니다. 여러분이 이 책을 통해서 ‘내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 자신 있게 답할 수 있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 p.23

우리의 인생에서 일어나는 모든 사건들, 즐거운 일뿐만 아니라 괴로운 일들도 의미 있는 일입니다. 내 삶에서 반드시 필요하기 때문에 일어났다는 사실을 받아들여야 해요. ‘왜 나한테 이런 일이 일어났을까!’ 탄식하면서 ‘내 인생은 불행하다’고 판단하고 실망하지 말아요. 이 기본적인 인생철학을 받아들일 때, 참된 행복을 얻을 수 있습니다. 이것이 빅터 프랭클의 인생철학입니다. 우리는 빅터 프랭클의 철학을 배움으로써, 삶에 대한 질문을 바꿀 수 있습니다.
--- p.27

제가 만난 김지민 씨(가명, 33세, 회사원)는 불안과 불면증 때문에 어려움이 많았습니다. 자신이 워킹맘으로서 너무나 능력이 부족하다고 자책하며 어린 딸에게 죄책감을 가지고 있었죠. 그녀의 이야기를 듣는 동안, 진실로 그녀가 추구하는 가치는 딸에게 좋은 엄마가 되는 것이 전부가 아니라는 걸 알게 됩니다.
--- p.38

내가 겪은 고통을 가치 없게 만들지 마십시오. 나를 죽이지 못한 것은 나를 더욱 강하게 만듭니다. 사람은 미래에 대한 기대가 있어야만 세상을 살아갈 수 있습니다. 모든 시련은 내 인생에 꼭 필요하기 때문에 일어난 일이라는 것을 받아들이고, 그 시련에서 의미를 찾읍시다. 고통에서 빠져나와 다시 태어나는 거예요. 다시 태어나 내 생명의 의미를 깨닫고 나면, 나처럼 고통을 겪고 있는 사람들, 죽어가는 사람들을 살릴 수 있습니다. 모든 고통은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을 내포하고 있습니다. 의문에 대한 해답도 있습니다.
내일은 어제와 오늘보다 희망적입니다. 미래에 대한 기대가 행복을 창조합니다. 좋은 일이 일어나는 날이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서라도 살아야 하고, 그런 날이 밝아오는 것을 보기 위해서 살아남아야 합니다.
--- p.134

만일 내적인 양심의 소리, 즉 로고스가 그 고뇌를 받아들일 것을 바라고, 그리고 그런 확신을 얻을 수만 있다면 우리는 용기를 내어 그 힘든 길을 택합니다. 그것은 장기적으로 반드시 행복의 땅으로 이끌 게 틀림없기 때문입니다. 그렇다 해도 괜히 괴로울 필요는 없습니다. 의미 없는 고통은 가급적 피해야 합니다. 가령 수술을 하면 나을 병인데 이를 거부해서 괴롭거나 모르핀을 거부해서 너무 아픈 경우 등은 의미가 없는 일입니다. 고뇌는 어디까지나 성장의 기회이며 수단이지 목적은 아닙니다. 고통을 목적으로 한다면 가학성(Masochism)이 됩니다. 이것은 아무 의미도 없습니다. 인간이 의미도 없는 고통을 앓아야 할 이유는 없습니다. 다만 피할 수 없는 고통이 찾아온 경우에 한해서만 고뇌는 비약에의 도약대가 되어, 주어진 과제는 비로소 의미를 가질 수 있게 됩니다.
--- p.193~194

이 여성은 유부남과 연애중입니다. 그러나 걸핏하면 남성이 폭력을 행사했습니다. 그런데도 이 남자를 떠나지 못합니다. 남성의 지배성, 폭력성으로 괴로워하면서도 그렇게 속박된 자기에게 만족을 느끼고 있었습니다. 이 남자를 이대로 사랑해봐야 절대로 행복해질 수 없다는 건 잘 알고 있으면서 못 헤어지는 건 어딘가 그런 관계에 만족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그런 생각을? ‘자기는 행복해질 수 없는 여자’라는 확고한 인생철학이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기본적 철학이 고쳐지지 않는 한 이 여성의 불행은 계속될 수밖에 없습니다. 나는 행복할 가치가 없다에서 행복할 가치가 있는 인간으로 인생철학을 갖게 하는 게 치료의 전부입니다

--- p.197

출판사 리뷰

이시형과 박상미, 내 인생에서 만난 의미치료를 이야기하다!

이시형 박사는 한국전쟁 중에『죽음의 수용소에서』책을 만났다. 아무리 힘든 현실이어도 죽음뿐인 그곳보다야 낫지 않은가, 위로받은 그는 예일대로 유학 가서 의미치료를 공부하고 환자들을 치료해왔다. 한국어판 『죽음의 수용소에서』를 번역했으며, 1990년대 초 오스트리아 빈에서 빅터 프랭클을 만났다. 그리고 이 책에서 우리가 왜 살아야 하는지에 대한 답을 썼다.

이시형 박사가 번역한 빅터 프랭클의 책을 읽고 공부한 박상미 박사 역시, 죽음의 문 앞까지 이르게 했던 우울증을 극복한 사람 중 한 명이다. 그 이야기를 시작으로 독일에서 심리학을 공부한 그는 이 책에 마음이 아픈 사람들을 치유한 의미치료 상담과 실천 사항들을 자세하게 담았다. 이 한 권의 책으로 따라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안내했다.

『내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에는 살아가는 이유를 찾지 못해 공허한 사람들을 위한 의미치료의 이론과 임상, 치유의 대화 등이 실렸다. 이시형, 박상미 두 전문가에게 의미치료를 받은 사람들, 시련과 고통을 이겨내고 자신만의 삶의 의미를 찾은 이야기가 빼곡히 담겨 있다.

나와 타인을 살리는 의미치료의 총정리와 셀프 처방법
“무엇 때문에 내가 태어났을까요? 왜 살아야 하는지, 삶의 의미를 찾았습니까?”
“어떤 절망 속에서도 반드시 희망이 있고, 어떤 존재에도 거룩한 의미가 있습니다”


모든 사람의 인생에는 의미가 있다. 생명이 있는 모든 사람에겐 충족시켜야 할 의미, 실현해야 할 사명이 반드시 주어져 있다. 삶의 의미는 만드는 것이 아니라 발견하는 것이다. 태어날 때부터 존재하며 손상되지 않는다. 내 삶에는 나에게 발견되어 실현되길 기다리고 있는 ‘의미’가 있는 것이다. 니체는 “왜 살아야 하는지 아는 사람은 그 어떤 상황도 견뎌낼 수 있다.”고 했고, 빅터 프랭클은 “삶에 어떤 목적이 있다면 시련과 죽음에도 반드시 목적이 있을 것이다.”라고 했다. 시련과 죽음 앞에서 삶의 의미를 찾는 사람은 그 어떤 상황도 견딜 수 있고 강해질 수 있으며 행복해질 수 있다.

외면적으로는 앓고 있는 것처럼 보여도 인간의 본질은 완전하고 건강하다. 자신의 내면에 잠든 그 힘을 자각하는 게 치료상의 열쇠요, 의미치료의 ‘기본 원리’이다. 인간의 본질은 육체가 아니고 생사를 초월한 정신이다. 빅터 프랭클은 고통과 시련을 경험한 자만이 의미치료(로고테라피)의 진수를 이해하게 된다고 말했다. 인생살이에서 마주하게 되는 고통을 자기 존재의 자연스러운 일부로 인정하고 받아들이는 자세를 갖추고 있다면 어떤 시련도 이겨낼 수 있는 것이다.

현대사회에 만연되어 있는 우울증과 공격성, 중독증의 원인을 알려고 하면 그 저변에 깔려 있는 실존적 공허를 먼저 이해해야 한다. 그 공허를 채워줄 수 있는 게 의미치료이다. 진실로 의미 있는 행위에 몰두함으로써 얻어지는 즐거움만이 공허감을 채워준다. 프랭클의 의미치료는 창의가치, 체험가치, 태도가치, 세 개의 영역으로 나누어 설명하며 의미 발견을 위해 질문한다.

• 나는 인생에서 무엇을 할 것을 요구받고 있나?
• 나의 일을 정말 필요로 하는 사람은 누구인가? 어디 있는가?
• 그 누군가, 무언가를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인가?

삶이 나에게 무엇을 기대하는지 궁금하지 않는가. 내 삶에 ‘책임’을 짐으로써 삶의 질문에 답해야 한다. 우리는 살아야 하는 이유를 매일 찾아야 한다.

여는 글과 마치는 글 _이시형·박상미

『내 삶의 의미는 무엇인가』는 신경정신과 의사인 이시형과 심리 상담가인 박상미가 한국인의 마음을 치유하는 데 가장 효과적 상담기법인 ‘의미치료’를 실생활에서 매일 활용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책입니다. ‘의미치료’는 ‘로고테라피(Logotherapy)’를 한국어로 번역한 것으로, 우리 두 사람은 ‘의미치료’라는 한국어로 통일하여 쓰고 있습니다.

미래에 대한 기대를 가지고, 내 삶의 의미를 적극적으로 찾으면서 하루하루 살아갑시다. 내 속에 잠재되어 있는 삶의 의미를 매일 구체적으로 찾아갑시다. 우리가 겪은 고통은 반드시 내 미래의 거름이 됩니다. 과거에 나를 힘들게 했던 시련은 분명히 나의 성장에 가장 영양가 있는 거름이 되었을 것입니다. 과거의 고통 때문에 많이 힘들었던 당신, 삶의 의미를 찾지 못해서 방황했던 당신, 주변의 마음 아픈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은 당신에게 이 책이 희망이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나 개인을 넘어서 타인과 더불어서 의미를 창조하는 자아실현과 자기 초월을 통해서, 의미치료의 궁극적인 목표인 나와 타인 모두의 행복에 이르기를! 당신의 미래를 기대하고 응원합니다. 나를 살리고 타인을 살리는 ‘의미치료사’가 되어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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