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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문1 인생 키워드 찾기2 스스로에게 가장 친한 친구 되어주기3 휴대폰으로 기분 부스터 만들기4 경계 설정하기5 멋진 미래 상상하기6 깊고 느리게 숨쉬기7 무작위로 친절 베풀기8 통제 가능한 것 찾기9 마음이 자유롭게 흐르도록 놔두기10 일상 관리하기11 감사 일기 쓰기12 명상하기13 거절 연습하기14 마음챙김 산책하기15 아침 루틴 만들기16 나만의 응원단 만들기17 걱정 시간 정해두기18 주변 사람에게 관심 기울이기19 음미하고 즐기기20 과거에서 내면의 힘 발견하기21 재미있게 놀기22 인생의 수레바퀴 그리기23 나만의 아늑한 공간 만들기24 긍정 확언 만들기 25 미래의 나를 위한 결정하기26 수면 루틴 만들기27 ‘내가 해낸 모든 일’ 목록 만들기28 보이지 않는 보호복 마련하기29 스스로에게 허락하기30 자유롭게 끄적여보기31 습관 만들기다음 할 일감사의 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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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brielle Trean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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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하루 쌓아올린 노력이 변화와 성장을 가져온다.”하루 10분, 한 번에 하나씩 부담 없이 시작하는 요즘 자기계발의 새로운 흐름아주 작은 시간만 투자해도 오늘 하루가 달라질 수 있다. 그러나 우리는 늘 시작을 미루고, 완벽해야 한다는 부담에 시도조차 하지 않으며, 작은 실수 하나에도 하루 전체가 무너진 것처럼 흔들린다. 자기계발이 어려운 이유는 의지가 부족해서가 아니라, 모든 것을 한꺼번에 바꾸려 하기 때문이다.나를 위한 하루 1%의 투자《원포인트업》은 이 지점에서 조금은 다른 시작점을 제안한다. 한 번에 모든 것을 바꾸려 하지 말고, 하루에 단 하나, 단 10분만 나를 위해 쓰자는 것이다. 깨어 있는 시간의 1%, 약 10분. 이 짧은 시간을 ‘하나의 포인트’에만 집중하도록 설계한 것이 바로 이 책이 말하는 원포인트업의 핵심이다.이 책에는 명상, 감사, 휴식, 습관, 자기 돌봄, 관계, 수면, 기록 등 일상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31가지 포인트가 담겨 있다. 하루에 하나씩만 실천해도 한 달이 걸리는 비교적 짧은 프로젝트지만, 그 효과는 결코 가볍지 않다. 거창한 목표 대신 “오늘은 이거 하나만 해보자”라는 현실적인 선택이 삶의 관성을 조금씩 바꾸기 때문이다.《원포인트업》이 특별한 이유는 정답을 제시하지 않기 때문이다. 이 책은 모든 사람에게 똑같은 성공 공식이나 완벽한 해법을 강요하지 않는다. 대신 독자가 스스로에게 묻도록 이끈다. 나는 무엇에 지쳐 있는가, 무엇이 나에게 힘을 주는가, 어떤 방식이 나와 잘 맞는가.책의 순서를 따라가도 좋고, 그날 그날 마음이 끌리는 포인트를 골라도 된다. 이 과정 속에서 독자는 자신만의 리듬과 에너지를 발견하고, 결국 ‘나에게 맞는 성장 방식’을 만들어가게 된다.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저자는 자신 역시 ‘회복 중인 완벽주의자’였다고 고백한다. 잘해야 한다는 압박이 얼마나 많은 시도를 가로막아왔는지, 그래서 아예 시작조차 하지 않게 만들었는지를 솔직하게 이야기한다. 그래서 이 책이 주는 메시지는 단순하다.“그냥 한 번 해볼 뿐.”잘해내야 할 필요도, 매일 빠짐없이 해야 할 의무도 없다. 하루를 놓쳐도 괜찮다. 중요한 것은 완벽함이 아니라 지속 가능한 작은 실행이다. 각 포인트를 실천한 뒤 짧게라도 기록해보면, 변화는 더 분명해진다. 책에 수록된 체크리스트와 기록 방식은 비교나 평가를 위한 것이 아니라,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를 조용히 들여다보기 위한 도구다. 이렇게 쌓인 기록은 어느 순간 ‘나만의 성장 데이터’가 되어, 다시 힘이 필요할 때 꺼내볼 수도 있고 성장을 위한 훌륭한 동기가 되어주기도 할 것이다. 이 책은 혼자가 아닌 함께하는 변화의 힘도 제안한다. 주변 사람과 응원을 나누고, 실천을 공유하는 포인트들을 통해 관계 속에서 회복과 성장을 경험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자기계발이 고립된 싸움이 아니라, 일상에서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과정임을 보여준다.하루 10분의 아주 작은 변화가 내일의 나를 한 걸음 앞으로 데려가줄 것이다.모든 것을 한꺼번에 바꾸려 하지 말고,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하나부터.한 포인트씩 쌓아올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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