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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logue
april 4 4/1~4/30 Favorite Item 01: BOSTON BAG Map 01: Favorite Restaurant&Cafe in Setagaya may 5 5/1~5/31 Favorite Item 02: BORSALINO Column 01: Japanese Sweets june 6 6/1~6/30 Favorite Item 03: SAINT JAMES Map 02: Beauty Cruise july 7 7/1~7/31 Favorite Item 04: SLEEVELESS Column 02: Italy august 8 8/1~8/31 Favorite Item 05: MINI SKIRT Column 03: Aroma Oil september 9 9/01~9/30 Favorite Item 06: BRACELETS Map 03: Favorite Shop in Milano epilogu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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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No.1 스타일리스트 기쿠치 교코가 제안하는
매일 코디네이션 대공개! 일본 여성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스타일리스트 기쿠치 교코. 그녀가 방송, 잡지 등에서 제안한 스타일링은 단숨에 매진 행렬을 기록할 만큼 2030 여성들의 패션에 큰 영향을 주고 있다. 이런 그녀가 스스로 운영하는 웹사이트 ‘K.K closet’에 자신의 소장품만으로 매일의 스타일링을 공개했다. 여기에 공개된 스타일링은 수많은 여성들에게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SNS를 통해 널리 퍼져나갔다. 웹사이트에 공개된 스타일링 중 가장 인기가 많았던 코디네이션을 한데 묶었다. 4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의 봄-여름 시즌의 옷을 어떻게 스타일링하면 좋은지를 그녀의 일상과 함께 《보통날의 스타일북 봄-여름》에서 알아보자. 기본 아이템에서 트렌드 소품까지 365일 스타일링이 필요한 순간 이 책은 4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매일의 스타일링을 소개하고 있다. 각 아이템들은 어느 브랜드 제품인지를 함께 소개하여 실용성을 더욱 높였다. 해당 브랜드의 옷이 없다고 하더라도 누구나 가지고 있을 법한 의상으로 세련되게 스타일링을 했기 때문에 자신의 옷장 속의 아이템을 활용해 조금만 응용하면 누구나 멋지게 스타일링할 수 있다. 결혼식, 장례식 등 예복이 필요할 때, 거래처 미팅, 패션쇼 관람 등 격식 있는 옷차림을 갖춰 입어야 할 때를 비롯하여 단순작업을 할 때, 온몸에 힐링이 필요할 때, 데이트할 때, 친구와 편하게 만날 때, 휴가를 떠날 때, 출장을 갈 때 등 저자의 다이어리를 통해 다양한 상황에서 어떻게 스타일링하면 좋은지 팁을 얻을 수 있다. 스타일링이 필요한 순간 언제든 펼쳐보며 자신만의 개성을 패션으로 표현해보자. 봄·여름 183일의 스타일링 다이어리, 옷장을 부탁해! ‘수많은 여성에게 패션은 분명 희로애락을 함께하며 때로는 위로를 또 때로는 힘과 의욕을 주는 영원한 나의 편’이라고 말하는 저자는 스타이리스트로서 자신의 일을 사랑하고 한 명의 여자로서 인생을 즐기고 있다. 이런 저자의 일상과 스타일링을 다이어리로 꾸몄기 때문에 보는 즐거움뿐 아니라 읽는 재미도 함께 느낄 수 있다. 또한 있으면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는 제품, 도쿄와 밀라노의 세련된 숍, 삶을 더욱 풍부하게 해주는 아이템 등 저자만의 시크릿 노하우도 함께 소개하여 스타일링뿐 아니라 라이프스타일 또한 한층 돋보이게 할 수 있다. 이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스타일링 팁을 활용하면 나만의 개성을 충실히 담고 있는 옷장 속의 아이템들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멋진 스타일링을 완성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