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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이를 위한 첫 번째 놀이수첩
탄생부터 첫 돌까지 52주간의 놀이와 기록을 한 권에 담은 기록 그림책. 놀이를 통해 부모와 아이의 유대감을 매개하는 책. 아이가 처음 태어났을 때 초보 엄마 아빠는 모든 것이 조심스럽다. 반면 아기는 태어나서 1~2년 동안 놀랄 만큼 성장 발달한다. 부모와의 정서적 유대감과 놀이를 통해서 이루어지는 것이다. 바로 이 점에 착안하여 탄생부터 1년까지 부모와 아기가 함께할 수 있는 놀이를 1주에 한 가지씩 52가지 놀이를 담았다. 그 과정을 글과 사진으로 담아낼 수 있는 소중한 성장 기록 그림책. 글 장혜미 성균관대학교에서 아동학과를 졸업한 뒤 그림책의 매력에 빠져 같은 학교 대학원에서 아동문학 석사학위를 받고 아동문학박사과정을 수료하였습니다. 현재 글나무 그림책 창의성 연구소 소장으로 아동의 발달수준, 적성, 흥미에 적합한 그림책 교육방법에 대해 연구하며 아동문학교육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림 안은진 홍익대학교에서 회화를 공부하였습니다. 1994년 대한민국 미술대전 특상을 수상하였고, 회화와 판화전을 다수 열었으며 엄마가 된 후 어린이책에 관심을 갖게 되었습니다. 영국 킹스턴대학 온라인과정API(advenced program in illustration)을 수료하면서 본격적으로 어린이 책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악어 우리나』 『 나는 나의 주인』 『 세계의 보건 대통령 이종욱』 『 달을 찾아서』 『작은 도전자』 『 까만 달걀』 등이 있습니다. 2. 나의 첫 번째 사진첩(별책부록: 우리는 한 가족이에요) 만 2세 아이의 1년 동안 성장 기록을 보관할 수 있는 독자 참여형 그림책. 막 자신을 자각하기 시작하는 아이가 스스로 자기 자신의 감정이나 생각, 경험을 담아낼 수 있도록 구성했다. 한 장, 한 장 사진을 붙이며 완성된 책은 두 살 배기 우리 아이의 마음을 찍은 ‘성장 기념 사진첩’이 될 것이다. 또한 별책부록인 〈우리는 한 가족이에요〉는 자신과 가장 가까운 타인인 가족의 존재를 인식하기 시작하는 아이를 위해 가족의 일원으로서 자신의 존재를 확인하고 가족들과의 애정을 느끼도록 구성한 책이다. 글 조재은 대학교와 대학원에서 유아교육을 공부하였고, 지금은 어린이 책을 기획하며 글을 쓰고 있습니다. 미술에 관심이 많아 어린들이 그림을 즐길 수 있는 책을 기획하고 싶어 합니다. 지은 책으로 『붕붕이 오형제』 『똑똑똑!』 등이 있습니다. 그림 김지안-〈나의 첫 번째 사진첩〉 대학에서 만화를 공부했습니다. 제1회 CJ 그림책 축제에서‘50인의 일러스트레이터’로 선정되었습니다. 지금은 다양한 분야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입니다. 그린 책으로 『페르코의 마법 물감』 『별난 아빠의 이상한 집짓기』 『내일이면 아빠가 떠나』 『박병선, 직지와 외규장각 의궤의 어머니』 등이 있습니다. 그림 심수근-〈우리는 한 가족이에요〉 대학에서 응용미술을 공부하였고, 제5회 한국출판미술대전 황금도깨비 장려상을 수상했습니다. 그린 책으로는 『아빠가 들려주는 태교동화』 『아빠 몰래 할머니 몰래』 『잘난 척 기린 우화』 『사자 똥이 뿌직!』 『우리들의 멋진 도서관』 『거대한 바벨탑』 『두근두근 역사여행 고려』 등이 있습니다. 3. 나의 첫 번째 일기장(별책부록: 내년엔 학교에 가요) 만 5세 아이의 1년 동안 성장 기록을 고스란히 담을 수 있도록 기록과 보관을 위해 구성된 책. 이듬해 초등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으며, 글을 읽을 수 있고, 간단하게 자신을 표현하는 글도 쓸 수 있는 아이를 위해, 스스로 자기 자신의 감정이나 생각, 경험을 자유롭게 담아낼 수 있도록 만들었다. 생활 속의 작은 경험과 느낌을 재발견해 일기에 대한 고민을 해결해주는 독자 참여형 그림책. 또한 별책부록인 〈내년엔 학교에 가요〉는 지식뿐만 아니라 정서적으로 학교생활을 준비할 수 있도록 친절히 안내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