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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작가의 말엄마를 위한 새 수학 교과서 소개 전래동화 및 등장인물 소개 이야기 하나·도깨비가 나타났다! - 물건들을 묶어서 세고, '몇 개씩 몇 묶음'의 형식으로 나타내기 이야기 둘·떡장수 할머니의 떡 세는 법 - '몇 개씩 몇 묶음' 을 '몇의 몇 배'로 바꿔 쓰기 이야기 셋·버선 세면 구구단이 보인다? - 2~9단 곱셈구구를 알고, 곱셈표에서 여러 가지 규칙을 찾기 이야기 넷·과녁 못 맞힌 호랑이가 답이야 - 1단 곱셈구구를 알고, 0과 어떤 수의 곱을 이해하기 이야기 다섯·콩쥐네 밭 똑같이 나눠 매자! - 분수를 알고, 전체 양을 똑같이 나누는 나눗셈 하기 책 속 부록 개념이 쏙쏙 들어오는 엄마표 수학놀이 수학놀이 1·바둑돌로 짝짓기 놀이를 해요 수학놀이 2·곱셈으로 빙고놀이 할까? 수학놀이 3·시장놀이로 곱셈을 연습해요 수학놀이 4·사탕을 몇 개씩 나눠 줄 수 있을까? 수학놀이 5·곱셈과 나눗셈은 사이좋은 친구야 수학놀이 6·색종이로 분수 만들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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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개정 수학 교과를 대비하는
스토리텔링 수학 교과서! 2017년부터 2019년까지 순차적으로 초등학교 교과서에 2015 개정 교육과정이 적용되었습니다. 2015 개정 교육과정이 적용된 수학 교과서는 형식은 스토리텔링 수학을, 내용에서는 실생활 연계 통합교과형(STEAM) 수학을 보여주었습니다. 또한 학습 내용을 기존 교과서보다 20%나 줄이고 쉽게 조정하는 대신 다양한 교구를 활용한 활동을 늘렸습니다. 수학을 놀이처럼 즐기면서 자연스럽게 수학 학습을 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 한편 2022 개정 교육과정에서 초중등 수학의 목표는 ‘초등과 중등의 연계성 강화’입니다. 이를 위해 교과 영역을 통합하고 과정을 간소화했습니다. 즉 크게 수와 연산, 변화와 관계, 도형과 측정, 자료와 가능성 등 4개 영역으로 통합하였습니다. 그렇지만 여전히 단원 시작은 스토리텔링을 통해 학생들의 호기심과 흥미를 유발합니다. 또한 수학 교과서가 검정으로 바뀐 뒤 학교마다 다른 교과서를 사용하지만 학년별로 알아야 할 수학 성취 기준 내용은 공통입니다. 이에「초등 1,2학년 수학동화 시리즈」는 새롭게 바뀐 수학 교육 과정에 맞추어 수학 내용과 관련 있는 소재와 상황 등을 동화 형식으로 꾸몄습니다. 아이들은 명작동화와 전래동화 속 주인공들이 펼치는 신 나는 모험 이야기를 따라가며 새로운 수학 개념과 문제 해결 방법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습니다. 전래동화 속 주인공이 와글와글! 이야기와 놀이로 익히는 수학동화! 〈초등 1?2학년 수학동화 시리즈〉는 전래동화 또는 명작동화 주인공과 함께 떠나는 수학 학습동화입니다. 학부모 설문조사와 1?2학년 수학 교과서를 분석하여 초등 저학년과 예비 초등학생이 꼭 알아야 할 학습 내용을 뽑았으며, 이를 일곱 권으로 나누어 구성하였습니다. 친근한 캐릭터가 나오는 상상력 넘치는 이야기는 어린이에게 동화 읽는 재미를 줍니다. 또한 동화 속 주인공에게 생긴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을 읽으며 수학 개념과 원리를 자연스럽게 알 수 있습니다. 권별 책 속 부록으로 〈개념이 쏙쏙 들어오는 엄마표 수학놀이〉를 실어 집에서도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수학놀이를 소개했습니다. 동화에서 다루었던 수학의 원리와 개념을 아이와 엄마가 함께 직접 놀이를 해보면서 한 번 더 익힐 수 있습니다. 전래동화 인물들이 새로운 이야기 속에서 살아나 빚는 발랄하고 유쾌한 수학동화! 『떡장수 할머니와 호랑이는 구구단을 몰라』는 〈초등 1?2학년 수학동화 시리즈〉의 네 번째 권으로 ‘곱셈과 나눗셈’에 관련된 학습 내용을 동화 이야기에 담았습니다. 이 동화는 이상한 학교에서 벌어지는 이야기며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전래동화 『해와 달이 된 오누이』, 『호랑이와 곶감』, 『혹부리 영감』, 『콩쥐팥쥐』의 한 부분이 나옵니다. 묶음 세기를 이용해 공양미 300석을 센 심청이, 떡을 먹으면서 ‘배’의 의미를 알게 된 떡장수 할머니, 2짝이 모여야 한 켤레인 버선을 세면서 2단 곱셈구구의 원리를 이해하고 곱셈구구를 외우면 훨씬 빨리 계산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은 곶감호랑이, 밭을 똑같이 나눠 매면서 분수를 알게 된 콩쥐의 이야기까지 전래동화 속 주인공들에게 닥친 좌충우돌 사건과 각각의 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은 ‘곱셈과 나눗셈’의 원리를 알아 가는 과정과 맞닿아 있어 동화를 읽으며 자연스럽게 학습 내용을 익힐 수 있습니다. 각 장의 마지막에는 주요 학습 내용을 정리하는 코너를 따로 마련하여 다시 한번 체크할 수 있습니다. 동화를 읽는 재미 또한 뛰어납니다. 주인공 와리가 전래동화 속 주인공들과 함께 학교에 다니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전래동화 특유의 해학적이고 유쾌한 문체로 그렸습니다. 각각의 전래동화에서 서로 분리되어 있던 주인공들이 마구 뒤섞여 튀어나와 읽는 이의 흥미를 자극하고, 고정되고 박제된 인물로만 보였던 주인공들에 넘치는 상상력으로 생명력을 부여하여 입체감 있는 인물로 재탄생시킵니다. 어린이의 시선에 맞게 떠들썩하고 생동감 넘치는 동화의 매력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개념이 쏙쏙 들어오는 엄마표 수학놀이! (책 속 부록) 『떡장수 할머니와 호랑이는 구구단을 몰라』에는 책 속 부록으로 〈개념이 쏙쏙 들어오는 엄마표 수학놀이〉 6가지를 담았습니다. 홈스쿨링 전문 블로거 중현맘이 집에서 아들 중현이와 함께 직접 해 온 수학놀이로, 바둑돌을 2개, 3개, 4개씩 짝지으며 곱셈의 원리 이해하기, 곱셈식으로 하는 빙고놀이, 물건 값을 치르면서 ‘(몇십)×몇’ 익히기, 사탕을 나눠 주면서 나눗셈의 개념 이해하기, 곱셈과 나눗셈의 역연산 관계를 알고 식과 문제 만들어 보기, 색종이 한 장을 , 등으로 나눠 오려 보면서 분수를 이해하고 분수의 크기를 비교하는 활동을 소개했습니다. 아이들은 엄마와 함께 놀이를 하듯 수학을 접하면서 곱셈과 나눗셈의 연산 원리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뿐만 아니라 수학 학습에 흥미와 자신감을 가질 수 있을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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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1·2학년 수학동화 시리즈」는 전래동화와 명작동화 속 주인공들이 등장하는 이야기로 가득합니다. 또한 2024년부터 순차적으로 바뀌는 2022 개정 수학 교과에서 꼭 알아야 할 성취 내용을 담았습니다. 이 책과 함께 흥미진진한 여행을 따라가 보면 수학은 재미없고 어려운 골칫거리가 아니라 신 나는 장난감으로 생각하게 될 거예요. - 김남준 (서울노일초등학교 교사, (초등학교 1~2학년군 수학① 집필진, 전국수학교사모임 초등국 국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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