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세상에서 일어나는 새로운 문예에 대한 비난은 대개 이 오카무라 같은 사람이 말을 퍼뜨리는 것일 게다. 작품을 자신이 읽어보고 이러쿵 저러쿵 말하는 것이 아니다. 그렇게 보면 작품 그 자체가 사회의 배척을 초래하는 것이 아니고, 비평가끼리의 공격적 비평에 사회는 뇌동하는 것이다.
--- p.2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