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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생활 속의 과학 상식 - 물리
열은 왜 차가운 쪽으로 전해질까? 전자 레인지는 물체의 속부터 가열한다? 열 난쟁이가 공간으로 튀어나온다? 양모와 진공의 단열효과 전자 레인지의 우유는 위만 뜨겁다 기온이 높으면 타이어도 통통 튄다 날씨가 더우면 레일도 휠까? 온도의 한계는 어느 정도일까? 체온계와 온도계의 차이는 무엇일까? 선풍기가 어떻게 서리를 방지할까? 표면장력은 왜 생길까? 고체에도 표면장력이 있을까? 소리의 속도와 빛의 속도 불꽃이 올라가는 높이 우주선은 천천히 돌 수 없다 투수가 던지는 변화구에 숨은 비밀 일곱 가지 색의 태양빛은 누가 발견했을까? 아침의 물방울, 왜 색이 바뀔까? 물 위에 뜬 기름에 생긴 색의 정체는? 텔레비전의 색은 어떻게 해서 나올까? 형광물질이란 무엇일까? 상온핵융합이란 무엇일까? 암 치료에 사용하는 중립자선이란? 2. 생활 속의 과학 상식 - 화학 입춘대길, 먹으로 쓰나요? 드라이 맥주란? 폴리 제품은 많기도 하다 플라스틱이 가진 성질 세라믹스 부엌칼은 얼마나 튼튼할까? 이하 생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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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친구와 말다툼을 한 경희가 내내 우울해 보입니다.
"그렇게 계속 끙끙거리지 말고 물처럼 깨끗하게 흘려보내라." 어머니가 경희를 보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상해. 말다툼하고 물하고 무슨 관계가 있는 거지?" "옛날에는 더러운 것은 물에 흘려보내 해결했단다. 그래서 마음의 문제도 물에 흘려보내라고 한 거다. 물에는 여러 가지 것을 잘 녹이는 성질이 있으니까." "그래서 지금 강이 오염된 거잖아요." "그래. 하지만 옛날에는 '물은 석 자만 흘러가면 깨끗해진다'는 말이 있었단다. 인간이 만들어내는 오염물질도 적었고. 지금은 인간의 수도 늘고 오염물질도 늘어 정말로 옛말이 되어버렸구나. 하지만 물에 여러 가지 물질을 녹이는 능력이 있다는 것도, 물의 평범하지 않은 성질 중 하나이지. 그것은 물분자의 구조 때문인데, 물분자는 유극분자라고 하여 하나의 분자 안에 플러스 전기를 가진 부분과 마이너스 전기를 가진 부분이 있기 때문이란다." "전지처럼요?" "약간 차이가 있지. 그건 다음 기회에 이야기하도록 하자.' ---p.8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