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검색을 사용해 보세요
검색창 이전화면 이전화면
최근 검색어
인기 검색어

소득공제
불가사의한 1000가지 이야기
카이 회벨만 저 / 신혜원 역
자음과모음 2001.02.28.
가격
8,700
10 7,830
YES포인트?
440원 (5%)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 적립
결제혜택
카드/간편결제 혜택을 확인하세요

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해외배송 가능?
  •  문화비소득공제 가능

이 분야의 이벤트

자모사이언스

책소개

목차

1. 태고의 수수께끼
2. 흔적 없이 사라진 사람들
3. UFO, 우주에서 온 방문객
4. 사후의 삶
5. 정신의 위력
6. 야수와 괴물
7. 미래를 내다보는 사람들
8. 영혼과 유령
9. 지옥에서 떨어진 불
10. 마법과 마녀
11. 하늘에서 떨어진 폭격
12. 기적의 치유
13. 결코 풀리지 않는 수수께끼

저자 소개

역자 : 신혜원
1966년 서울에서 출생하였다. 이화여자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독일 아우크스부르크 대학에서 독어학을 수학하였다.

역서로『낯선 것들과의 만남』『Mallorys Zweiter Tod』『Kleines Lexikon des Aberglaubens』등이 있다.
저자 : 카이 회벨만
포츠담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을 베스트팔렌에서 보냈다. 대학에서 독문학과 정치학을 공부하였으며, 현재 저널리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도한 경계학문에도 심취하여 이 분야에서 이미 여러 권의 책을 저술한 바 있다.

관련 분류

품목정보

발행일
2001년 02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303쪽 | 470g | 크기확인중
ISBN13
9788984473294

책 속으로

"에덴 동산은 아시아에 있었던 것이 아니라 태평양 속으로 침몰한 대륙에 있었다. 그리고 성경에 나오는 창조론은 나일 강 유역이나 유프라테스 강의 계곡에서 나온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은 바닷속으로 사라져버린 대륙 '무'에서 유래된 이야기다. 그리고 그곳이 바로 인류 문명의 발상지였다."

영국의 연구가인 제임스 처치워드는 1926년에 출간된 자신의 저서『사라진 대륙 The Lost Continent』에서 이렇게 주장하였다. 많은 민족학자와 지리학자들이 이 책을 만드는 데 참여하였고 그들은 처치워드의 이런 주장에 의견을 함께 했다. 그 책에 따르면, 무라는 신비한 대륙이 물 속으로 잠기기 전 그곳에는 6400만 명의 인구가 살고 있었다. 무의 주민들은 열 개의 종족으로 나누어져 있었고, 전체적으로는 '라 무(Ra Mu)'라고 불렸던 왕의 지배를 받았다. 또 그 대륙은 싱싱한 풀과 비옥한 땅으로 덮여 있었고, 평화로운 동물의 왕국이기도 했다. 어떤 동물도 해를 끼치는 일이 없었다.

처치워드 이전의 프랑스 인 브라제 드 부르부르그 역시 처치워드처럼 이른바 '나카알(Nakaal)'이라고 불리는 멕시코의 오래된 석판들을 판독하였다. 그들은 이 석판들과 다른 여러 가지 오래된 문자들의 내용을 종합해 본 결과 마야 인들이 대재앙에서 살아남은 무 대륙의 자손들이라고 확신하게 되었다. 한편 프랑스의 인류학자 르 프롱종은 마야 문명의 유적지인 치첸이트사의 유명한 벽화들을 해석하였는데, 거기에는 이런 글이 써 있었다.

"대륙이 수몰되었을 때 나라를 다스리던 여왕은 겨우 그곳을 빠져나왔다. 여왕은 남아 있는 신하들을 이끌고 바다를 건너 이집트로 갔다. 그리고 그곳에서 '아이시스(Isis)'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나라를 세웠다."

--- pp.13-14

"에덴 동산은 아시아에 있었던 것이 아니라 태평양 속으로 침몰한 대륙에 있었다. 그리고 성경에 나오는 창조론은 나일 강 유역이나 유프라테스 강의 계곡에서 나온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은 바닷속으로 사라져버린 대륙 '무'에서 유래된 이야기다. 그리고 그곳이 바로 인류 문명의 발상지였다."

영국의 연구가인 제임스 처치워드는 1926년에 출간된 자신의 저서『사라진 대륙 The Lost Continent』에서 이렇게 주장하였다. 많은 민족학자와 지리학자들이 이 책을 만드는 데 참여하였고 그들은 처치워드의 이런 주장에 의견을 함께 했다. 그 책에 따르면, 무라는 신비한 대륙이 물 속으로 잠기기 전 그곳에는 6400만 명의 인구가 살고 있었다. 무의 주민들은 열 개의 종족으로 나누어져 있었고, 전체적으로는 '라 무(Ra Mu)'라고 불렸던 왕의 지배를 받았다. 또 그 대륙은 싱싱한 풀과 비옥한 땅으로 덮여 있었고, 평화로운 동물의 왕국이기도 했다. 어떤 동물도 해를 끼치는 일이 없었다.

처치워드 이전의 프랑스 인 브라제 드 부르부르그 역시 처치워드처럼 이른바 '나카알(Nakaal)'이라고 불리는 멕시코의 오래된 석판들을 판독하였다. 그들은 이 석판들과 다른 여러 가지 오래된 문자들의 내용을 종합해 본 결과 마야 인들이 대재앙에서 살아남은 무 대륙의 자손들이라고 확신하게 되었다. 한편 프랑스의 인류학자 르 프롱종은 마야 문명의 유적지인 치첸이트사의 유명한 벽화들을 해석하였는데, 거기에는 이런 글이 써 있었다.

"대륙이 수몰되었을 때 나라를 다스리던 여왕은 겨우 그곳을 빠져나왔다. 여왕은 남아 있는 신하들을 이끌고 바다를 건너 이집트로 갔다. 그리고 그곳에서 '아이시스(Isis)'라는 이름으로 새로운 나라를 세웠다."

--- pp.13-14

리뷰/한줄평0

리뷰

첫번째 리뷰어가 되어주세요.

한줄평

첫번째 한줄평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