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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1. 하룻밤의 꿈2. 행방불명의 이유3. 선행4. 막간 ①5. 꿈같은 시간6. 일진들7. 설화랑8. 의지할 수 있는 건 너뿐9. 조력자10. 창귀 ①11. 창귀 ②12. 창귀 ③13. 창귀 ④14. 창귀 ⑤15. 교단과 요괴16. 막간 ②17. 은혜 갚기 ①18. 은혜 갚기 ②19. 막간 ③20. 은혜 갚기 ③21. 은혜 갚기 ④22. 막간 ④23. 은혜를 원수로 ①24. 은혜를 원수로 ②25. 은혜를 원수로 ③26. 호수의 노인 ①27. 호수의 노인 ②28. 호수의 노인 ③29. 배은망덕 ①30. 배은망덕 ②31. 이별 ①32. 이별 ②에필로그작가의 말청소년 심사위원단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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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심사위원단 심사평* 나의 가장 소중한 것, 영순위는 무엇일까 생각하게 되는 책. _강주원(광교호수중학교)* 보통 착한 동물로 나오는 사슴이 위험한 요괴로 등장한 점이 독특하다. 요괴를 소재로 하는 판타지 소설은 많지만, 이처럼 독특한 결말도 처음이다. _강지민(용신중학교)* 요즘 보기 드문 액션 판타지라는 장르를 요괴라는 한국적 요소와 잘 섞은 작품이라 좋았다. _김나언(두일중학교)* 세계관이 뚜렷하고, 말 그대로 판타지적인 책이다. _김린경(성서중학교)* 청소년들에게 도전 정신과 용기를 줄 수 있는 이야기. _김민성(서울목동중학교)* 현실의 그림자 속에서 일어나는 스릴 넘치는 판타지! _김민주(대송중학교)* 잘못된 선택과 그것을 되돌려야 하는 또 다른 선택의 연속이 박진감과 기대감을 불러온다. _김범수(화명중학교)* 요괴의 은혜 갚기라는 독창적인 이야기가 지루하거나 따분함을 느낄 새 없이 빠르게 전개되어 흥미진진했다. _김송연(고헌중학교)* 서로 이해하지 못하고 이해받지 못하더라도 더불어 살아가는 곳이 세상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해 준 책. _김예은(문일여자고등학교)* 다양한 전래 동화와 요괴 그리고 아이돌까지 완벽한 비율로 섞어 만들어 낸, 끝까지 손을 놓을 수 없는 이야기! _김주하(불암중학교)* 주체적으로 살아가고, 매순간 선택의 기로에 놓일 수 있는 인간의 삶이 얼마나 가치 있는지 생각하게 해 준 이야기. _김진서(김해중앙여자고등학교)* ‘특별’이라는 화려함은 ‘평범’이라는 행복을 잊게 만든다. _나현욱(김포제일고등학교)* 없던 독서력을 심어 주는 그야말로 ‘판타지’에 걸맞은 소설. 이런 상상을 떠올린다는 게 믿기지 않아 책을 덮는 순간 전율이 덮쳤다. _박서현(고운고등학교)* 최애를 처치하려는 반인반요와 그에 맞선 평범한 중학생이 펼치는 K-판타지. _박채원(풍양중학교)* 기브 앤 테이크(give and take). 우리는 서로 주고받는가, 받아서 사는가. _성시후(신봉고등학교)* 단숨에 읽어 버린 책. 흥미로운 주인공 설정과 주제가 마음에 들었다. _손별(풍양중학교)* ‘보은’의 진정한 의미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게 하며, 요괴에 대한 재해석이 독보적인 작품. _신지우(신동중학교)* 이토록 무서운 사슴은 처음이다! 은혜를 갚는 것일까, 원수를 갚는 것일까? _양태양(월촌중학교)* 특별함을 바라던 평범한 이가 특별한 사건에 얽히며 다시 평범함을 되찾기까지 이야기가 곱씹을수록 좋았다. _오아린(대전관평중학교)* 잠깐이나마 작품 속 세상에 홀려 든 것만 같고 빠져 나올 수 없었다. _우혜나(동진여자중학교)* 옛이야기를 현대식으로 잘 융합해 낸 퓨전 한식 같은 책. _이은서(수원북중학교)* ‘나는 무엇을 위해 험난한 세상을 살아가고 있는가’라는 진중한 물음을 던지는 유쾌 발랄 액션 판타지. _이하연(동작중학교)* 인생의 중요한 시기에 찾아온 ‘최애’와의 이야기. 최애가 있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_이효윤(부천중원중학교)* 우리나라 전래 동화에 나오는 요괴들을 현대에 잘 녹여 내어 더욱 재밌게 읽었고, 잊고 지내던 고전 설화 작품들을 떠올려 볼 수 있었다. _전지우(전주온빛중학교)* 내 삶의 주인은 나야! 흔들리더라도 무엇이 옳은지 알고 있다면 무엇이든 결국 제자리로 돌려놓을 수 있다는 걸 깨달았다. _정채윤(동항중학교)* 복잡하고 기괴하지만 아이러니하게도 따뜻하다. _차해은(하양여자중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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