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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統合) 서문(序文)
이기심성경(理氣心性經) 천황편(天皇篇) 해(解) 목차(目次) 서문(序文) 9 일장(一章). 이기심성경(理氣心性經) 가. 심성(心性) 지각(知覺)을 위한 이기 논설 19 나. 음양이기 행사(行事)의 상호관계 32 다. 솔성(率性) 솔심(率心) 42 라. 유무-간 유무지도(有無之道) 70 마. 불본유(佛本儒) 유본불 하는 오행 이치 75 바. 언(言)의 본질 82 사. 심성 역리(易理)의 일월신(日月神) 90 아. 시종일도(一道) 일언(一言) 귀합(歸合) 96 이장(二章). 후기(後記) 105 이기심성경(理氣心性經) 인황편(人皇篇) 해(解) 목차(目次) 서문(序文) 110 일장(一章). 이기심성경(理氣心性經) 가. 이기(理氣)의 기초 개념 120 나. 언어(言語) 즉 신(神) 138 다. 음종양(陰從陽) 이수기(理隨氣) 144 라. 핵(核)과 전(田) 151 마. 인내전(人乃天)의 명적(命的)인 의미 158 바. 춘도(春道) 생명(生命)의 이치 162 사. 순(舜)임금의 심(心)이란 166 아. 솔성(率性) 솔심(率心)의 신령(神靈) 170 자. 인심(人心)과 도심(道心)의 구분 173 차. 자존(自存)하는 자도(自道) 채굴 이치 175 카. 심성 음양의 존비(尊卑) 177 타. 유불(儒佛)이 내외(內外) 언어(言語)인 이치 180 파. 생사(生死)의 근원(根源) 이치 185 하. 병독(病毒)의 본질인 탁(濁) 189 거. 신인(新人)이 춘뇌 행언(行言) 생만물(生萬物) 192 너. 부자 모녀 노소 문답(問答)의 실상(實像) 194 더. 유불(儒佛) 진인(眞人) 진신(眞神) 197 러. 유본불(儒本佛) 불본유(佛本儒)의 의미 215 머. 오행(五行) 토(土)의 묘리 218 버. 우주 만물(萬物) 심성신(心性神) 220 서. 수성승(水性昇) 화심강(火心降)의 의미 222 어. 선후천(先后天) 생명(生命)의 구조 224 저. 심화(心火)의 의미(意味) 226 처. 사람(四覽)의 수화(水火) 심성 232 커. 심성의 미제(未濟) 기제(旣濟) 235 터. 정신 창조(創造)의 원리(原理) 240 퍼. 천리(天理) 교훈의 자격(自格) 245 허. 귀신(鬼神) 정기(精氣) 물질(物質) 변화의 의미 246 고. 정기(精氣)가 사람(四覽)되는 과정 248 노. 혼백(혼백) 이목구비(耳目口鼻) 255 도. 귀신(鬼神) 변화(變化)의 근본(根本) 실상 266 로. 신(神)의 체(體)가 성(誠) 271 모. 동서시종(東西始終) 일언(一言) 일도(一道) 276 보. 심성진인(心性眞人) 시생(始生) 이치 280 소. 외(外) 정신 육신(六神) 이목구비(耳目口鼻) 287 오. 심성성인(心性聖人) 춘생추성(春生秋成) 297 이장(二章). 후기(後記) 3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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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신당주(迎新堂主)를 0수(數) 성인(聖人) 천황(天皇)으로 가칭(假稱)하고 말씀의 일부(一部)와 해석(解釋)은 ‘기초동량(基礎棟樑)’에 나와 있습니다. 가칭(假稱) 지황(地皇)은 ‘해인도통(海印道通) 신역경(新易經) 해(解)’의 원문(原文) 무명작가(無名作家)입니다. 이해(理解)가 어렵겠지만 여하튼 수운성사(水雲聖師)를 통(通)해 ‘용담유사(龍潭遺詞)’를 전(傳)하게 한 천주(天主)라 생각(生覺)해도 틀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인황(人皇)은 ‘이기심성경(理氣心性經) 해(解)’에서 말씀을 확인(確認)할 수 있습니다.
기실(其實) 가칭(假稱) 천황(天皇)의 말씀과 가칭(假稱) 인황(人皇)의 말씀은 대동소이(大同小異)합니다. 이치(理致)는 하나이고 표현(表現)만 약간(若干) 차이(差異) 난다는 뜻입니다. 두 분이 똑같이 ‘이기심성경(理氣心性經)’을 지었는데 말씀한 이치(理致)가 완전(完全) 동일(同一)합니다. 이는 명백(明白)한 사실(事實)로 동서지도(東西之道)가 결국(結局) 하나라는 뜻입니다. 단지(但只) 구습(舊習)에 물든 다수(多數)의 도학자(道學者)와 수도자(修道者)가 진도(眞道)의 본의(本意)를 알아보지 못하였다는 뜻입니다. 진도(眞道)의 주인(主人)을 영신(迎新) 할 기회(機會)를 확인(確認)하기 바랍니다. 여하튼 진도(眞道)의 말씀은 이해(理解)가 아니라 우선(于先) 받아들이려 노력(努力)해야 합니다. 진도(眞道)의 말씀을 신청다독(信聽多讀)하면 음양귀신(陰陽鬼神)과 진도(眞道)의 영신(靈神)이 꾸준히 자심중(自心中)에 거래(去來)하게 되는데 이로써 자명(自命)이 신생(新生)하여 자도(自道)가 되는 것입니다. 이는 말씀이 자심(自心) 거래중(去來中)에 춘풍(春風)이 되고 해인(海印) 우로(雨露)가 되어 언 땅에 없는 듯하던 자도(自道)가 은연중(隱然中) 자생(自生) 발음(發蔭)하게 된다는 뜻입니다. 참으로 ‘언청신계용(言聽神計用)’해야 하는 송구영신(送舊迎新) 삼춘(三春) 득운(得運) 시절래(時節來)입니다. 때가 급(急)하니 원처(遠處)라도 서둘러야 합니다. 아무쪼록 천시(天時)를 알아보고 천명(天命)을 깨워내어 만법귀일(萬法歸一) 생로(生路)에 올라타서 광제창생(廣濟蒼生) 천병역군(天兵役軍)이 되어 공덕(功德) 해원(解?)하기를 기원(祈願)합니다.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