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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심성경 (理氣心性經)
도통해인경 (道通海印經)
조제현
진사(辰巳)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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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통합(統合) 서문(序文)

이기심성경(理氣心性經) 천황편(天皇篇) 해(解)

목차(目次)

서문(序文) 9

일장(一章). 이기심성경(理氣心性經)

가. 심성(心性) 지각(知覺)을 위한 이기 논설 19
나. 음양이기 행사(行事)의 상호관계 32
다. 솔성(率性) 솔심(率心) 42
라. 유무-간 유무지도(有無之道) 70
마. 불본유(佛本儒) 유본불 하는 오행 이치 75
바. 언(言)의 본질 82
사. 심성 역리(易理)의 일월신(日月神) 90
아. 시종일도(一道) 일언(一言) 귀합(歸合) 96

이장(二章). 후기(後記) 105

이기심성경(理氣心性經) 인황편(人皇篇) 해(解)

목차(目次)

서문(序文) 110

일장(一章). 이기심성경(理氣心性經)
가. 이기(理氣)의 기초 개념 120
나. 언어(言語) 즉 신(神) 138
다. 음종양(陰從陽) 이수기(理隨氣) 144
라. 핵(核)과 전(田) 151
마. 인내전(人乃天)의 명적(命的)인 의미 158
바. 춘도(春道) 생명(生命)의 이치 162
사. 순(舜)임금의 심(心)이란 166
아. 솔성(率性) 솔심(率心)의 신령(神靈) 170
자. 인심(人心)과 도심(道心)의 구분 173
차. 자존(自存)하는 자도(自道) 채굴 이치 175
카. 심성 음양의 존비(尊卑) 177
타. 유불(儒佛)이 내외(內外) 언어(言語)인 이치 180
파. 생사(生死)의 근원(根源) 이치 185
하. 병독(病毒)의 본질인 탁(濁) 189
거. 신인(新人)이 춘뇌 행언(行言) 생만물(生萬物) 192
너. 부자 모녀 노소 문답(問答)의 실상(實像) 194
더. 유불(儒佛) 진인(眞人) 진신(眞神) 197
러. 유본불(儒本佛) 불본유(佛本儒)의 의미 215
머. 오행(五行) 토(土)의 묘리 218
버. 우주 만물(萬物) 심성신(心性神) 220
서. 수성승(水性昇) 화심강(火心降)의 의미 222
어. 선후천(先后天) 생명(生命)의 구조 224
저. 심화(心火)의 의미(意味) 226
처. 사람(四覽)의 수화(水火) 심성 232
커. 심성의 미제(未濟) 기제(旣濟) 235
터. 정신 창조(創造)의 원리(原理) 240
퍼. 천리(天理) 교훈의 자격(自格) 245
허. 귀신(鬼神) 정기(精氣) 물질(物質) 변화의 의미 246
고. 정기(精氣)가 사람(四覽)되는 과정 248
노. 혼백(혼백) 이목구비(耳目口鼻) 255
도. 귀신(鬼神) 변화(變化)의 근본(根本) 실상 266
로. 신(神)의 체(體)가 성(誠) 271
모. 동서시종(東西始終) 일언(一言) 일도(一道) 276
보. 심성진인(心性眞人) 시생(始生) 이치 280
소. 외(外) 정신 육신(六神) 이목구비(耳目口鼻) 287
오. 심성성인(心性聖人) 춘생추성(春生秋成) 297

이장(二章). 후기(後記) 303

저자 소개 1

작가(作家)인 제가 육신(肉身)을 입고 태어나기 전(前)부터 한울님께서 정(定)해 놓으셨으니 성씨(姓氏)를 공개(公開)합니다. 성은 조자(曺字)이고 이름은 제현(制鉉)입니다. 일자(一字) 종횡(縱橫)의 성씨(姓氏)입니다. 공사(公事) 종결(終結)을 알리는 천명(天命)을 수행(修行)할 성씨(姓氏)입니다. 공자지출(工字之出)하여서 만화귀일(萬花歸一) 만법귀일(萬法歸一)을 세상(世上)에 알리고 행(行)하라는 명(命) 받은 성씨(姓氏)입니다. 이름이야 별거 없는데 제(制)는 수건 건(巾)에 소 우(牛) 칼 도(刀)입니다. 제 나름대로 파자(破子)의 뜻을 살펴보면 건(巾)은 공부(
작가(作家)인 제가 육신(肉身)을 입고 태어나기 전(前)부터 한울님께서 정(定)해 놓으셨으니 성씨(姓氏)를 공개(公開)합니다. 성은 조자(曺字)이고 이름은 제현(制鉉)입니다. 일자(一字) 종횡(縱橫)의 성씨(姓氏)입니다. 공사(公事) 종결(終結)을 알리는 천명(天命)을 수행(修行)할 성씨(姓氏)입니다. 공자지출(工字之出)하여서 만화귀일(萬花歸一) 만법귀일(萬法歸一)을 세상(世上)에 알리고 행(行)하라는 명(命) 받은 성씨(姓氏)입니다.

이름이야 별거 없는데 제(制)는 수건 건(巾)에 소 우(牛) 칼 도(刀)입니다. 제 나름대로 파자(破子)의 뜻을 살펴보면 건(巾)은 공부(工夫)하는 학생(學生)이나 운동선수(運動選手)가 열심(熱心)히 임(任)하려고 머리에 수건을 질끈 묶은 모습으로 비유(比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건(巾)은 소리글로는 하늘 건(乾)이 되기도 합니다.

겨우 일득(一得) 도통(道通)에 한울을 흉내 낸다는 것이 한참 격(格)이 떨어지는 일이지만 소리글의 의미(意味)까지도 살피는 것이 파자(破子)이기도 합니다. 칼 도(刀)는 칼을 휘두른다는 의미(意味)입니다. 흰 수건을 머리에 두른 소가 말과 글로써 허도(虛道)를 베어낸다는 뜻입니다. 이 책(冊)이 바로 그 시작(始作)입니다. 여기서 소는 당연(當然)히 우성재야(牛性在野)의 열두 소중 한 마리를 뜻합니다. 현자(鉉字)는 쇠 금(金)에 검을 현(玄)입니다. 금(金)은 가을의 추수(秋收)를 뜻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한울을 의미(意味) 하기도 합니다. 현(玄)은 일육(一六)수 지혜(智慧)의 한울 기운(氣運)을 뜻합니다.

일육(一六)은 오행(五行)의 시작(始作)이고 천(天)과 통(通)하였으나 작고 시작(始作)에 불과(不過)하다는 뜻입니다. 오독(誤讀)하시면 안됩니다. 이러한 해석(解釋)에 대한 이치적(理致的)인 설명(說明)은 생략(省略)합니다. 금(金)은 금불(金佛)이자 미륵불(彌勒佛)을 뜻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미륵불(彌勒佛) 옆쪽에 달라붙어서 돕는다는 의미(意味)도 있습니다. 열 십자(十字) 밭 전자(田字) 날 일자(日字)에 대한 설명(說明)도 생략(省略)합니다.

석가모니(釋迦牟尼)가 말대(末代)에 조자(曺字) 성씨(姓氏)가 나와서 설법(說法)을 한다고 예언(例言) 했다고 하는데 석가(釋迦)가 그런 말을 전(傳)했는지 잘은 모르겠으나 만약(萬若) 했다면 아마도 저를 가르키는 것일 공산(公産)이 굉장히 높아 보이기는 합니다. 자신(自身)의 이름 석자(字)를 밝히고 스스로 받은 천명(天命)을 분명(分明)히 한는 것 만한 소개(紹介)는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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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1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316쪽 | 500g | 152*225*30mm
ISBN13
9791198884558

책 속으로

영신당주(迎新堂主)를 0수(數) 성인(聖人) 천황(天皇)으로 가칭(假稱)하고 말씀의 일부(一部)와 해석(解釋)은 ‘기초동량(基礎棟樑)’에 나와 있습니다. 가칭(假稱) 지황(地皇)은 ‘해인도통(海印道通) 신역경(新易經) 해(解)’의 원문(原文) 무명작가(無名作家)입니다. 이해(理解)가 어렵겠지만 여하튼 수운성사(水雲聖師)를 통(通)해 ‘용담유사(龍潭遺詞)’를 전(傳)하게 한 천주(天主)라 생각(生覺)해도 틀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인황(人皇)은 ‘이기심성경(理氣心性經) 해(解)’에서 말씀을 확인(確認)할 수 있습니다.
기실(其實) 가칭(假稱) 천황(天皇)의 말씀과 가칭(假稱) 인황(人皇)의 말씀은 대동소이(大同小異)합니다. 이치(理致)는 하나이고 표현(表現)만 약간(若干) 차이(差異) 난다는 뜻입니다. 두 분이 똑같이 ‘이기심성경(理氣心性經)’을 지었는데 말씀한 이치(理致)가 완전(完全) 동일(同一)합니다. 이는 명백(明白)한 사실(事實)로 동서지도(東西之道)가 결국(結局) 하나라는 뜻입니다. 단지(但只) 구습(舊習)에 물든 다수(多數)의 도학자(道學者)와 수도자(修道者)가 진도(眞道)의 본의(本意)를 알아보지 못하였다는 뜻입니다. 진도(眞道)의 주인(主人)을 영신(迎新) 할 기회(機會)를 확인(確認)하기 바랍니다.

여하튼 진도(眞道)의 말씀은 이해(理解)가 아니라 우선(于先) 받아들이려 노력(努力)해야 합니다. 진도(眞道)의 말씀을 신청다독(信聽多讀)하면 음양귀신(陰陽鬼神)과 진도(眞道)의 영신(靈神)이 꾸준히 자심중(自心中)에 거래(去來)하게 되는데 이로써 자명(自命)이 신생(新生)하여 자도(自道)가 되는 것입니다. 이는 말씀이 자심(自心) 거래중(去來中)에 춘풍(春風)이 되고 해인(海印) 우로(雨露)가 되어 언 땅에 없는 듯하던 자도(自道)가 은연중(隱然中) 자생(自生) 발음(發蔭)하게 된다는 뜻입니다.

참으로 ‘언청신계용(言聽神計用)’해야 하는 송구영신(送舊迎新) 삼춘(三春) 득운(得運) 시절래(時節來)입니다. 때가 급(急)하니 원처(遠處)라도 서둘러야 합니다. 아무쪼록 천시(天時)를 알아보고 천명(天命)을 깨워내어 만법귀일(萬法歸一) 생로(生路)에 올라타서 광제창생(廣濟蒼生) 천병역군(天兵役軍)이 되어 공덕(功德) 해원(解?)하기를 기원(祈願)합니다.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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