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소장하고 있다면 판매해 보세요.
|
통합(統合)서문(序文) 4
※ 신화경(神化經) 제일장(第一章) 원문(原文) 해(解) 16 ※ 석문춘풍(石門春風) 해(解) 26 ※ 석문(石門) 춘풍가(春風歌) 해(解)? 40 ※ 미륵불(彌勒佛) 출세(出世)한단 말 44 ※ 하가미륵(何可彌勒)운고 금불능어(金佛能語) 기연운(其然運)이로다 53 일(一). 기초동량(基礎棟樑) 상(上) 55 서문(序文) 목차(目次) 가.한울 본심(本心) 56 나. 신화경(神化經) 외전(外典) 64 다. 신화경(神化經) 외전(外典) 심화편(深化篇) (1) 도수(度數) 76 (2) 양의(兩儀) 삼재(三才) 사상(四象) 79 (3) 정신(精神)의 당(堂)과 주(主) 92 (4) 정신(精神) 양육(養育) 경로(經路) 95 라. 후기(後記) 97 이(二). 기초동량(基礎棟樑) 중(中). 101 목차(目次) 가. 음양노소문답(陰陽老少問答) 외전(外典) 107 나. 뇌성춘풍(雷聲春風) 외전(外典) (1) 음양도통(陰陽道通) 114 (2) 진뇌성(震雷聲) 손춘풍(巽春風) 119 (3) 단심(丹心) 경로(徑路) 실사(實事) 126 (4) 십오일절(十五一節) 삼후독(三候讀) 133 다. 후기(後記) 148 삼(三). 기초동량(基礎棟樑) 하(下)-1. 151 목차(目次) 가.천만의외(千萬意外)도통심법(道統心法) 154 나.부응경(符應經)생령운수(生靈運數)해(解) 161 다.춘심해록(春心解錄)해(解) (1) 춘심해록(春心解錄) 177 (2) 우성재야설(牛性在野設) 180 (3) 을을궁궁설(乙乙弓弓設) 185 라.후기(後記) 193 사(사). 기초동량(기초동량) 하(하)-2 195 목차(目次) 가.춘심해록(春心解錄)해(解) (4) 도하지설(稻下止設) 198 (5) 소두무족설(小頭無足說) 210 (6) 귀부지설(鬼不知說) 211 (7) 수종백호(須從白虎)주청림설(走靑林說) 212 나.계명성(鷄鳴聲)해(解) 224 (1) 동요가(童謠歌)해(解) 229 다.후기(後記) 236 오(五). 기초동량(基礎棟樑) 하(下)-3 239 목차(目次) 가.부응경(符應經)계명성(鷄鳴聲)해(解) (2) 동요(童謠)일(一)해(解) 245 (3) 동요(童謠)이(二)해(解) 254 (4) 동요(童謠)보국(報國)해(解) 262 (5) 보국가(報國歌),안민가(安民歌)동요(童謠)해(解) (6) 심(尋)-적선로(積善路)해(解) 268 (7) 보신(保身)대도덕문(大道德文)해(解) 269 (8) 문답(問答)해(解) 270 (9) 진가(眞假)선악(善惡)주야(晝夜)해(解) 277 (10) 문(聞)-계명성(鷄鳴聲)취(吹)-춘풍광(春風光)해(解) (11) 견자(見者)염득문(念得文)해(解) 283 나.후기(後記) 285 부제(副題) :일기(一氣)화합(和合)의 길 통합(統合)후기(後記) 1. 291 통합(統合)후기(後記) 2. 296 통합(統合)후기(後氣) 3. 301 ※작가(作家)로서의 글 짓기 노정(路程) ※시종연(始終連)노정(路程)실기(實記) 307 시종연(始終連) 제천(諸天) 제불(諸佛) 백(白) 320 |
조제현의 다른 상품
|
영신당주(迎新堂主)를 0수(數) 성인(聖人) 천황(天皇)으로 가칭(假稱)하고 말씀의 일부(一部)와 해석(解釋)은 ‘기초동량(基礎棟樑)’에 나와 있습니다. 가칭(假稱) 지황(地皇)은 ‘해인도통(海印道通) 신역경(新易經) 해(解)’의 원문(原文) 무명작가(無名作家)입니다. 이해(理解)가 어렵겠지만 여하튼 수운성사(水雲聖師)를 통(通)해 ‘용담유사(龍潭遺詞)’를 전(傳)하게 한 천주(天主)라 생각(生覺)해도 틀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인황(人皇)은 ‘이기심성경(理氣心性經) 해(解)’에서 말씀을 확인(確認)할 수 있습니다.
기실(其實) 가칭(假稱) 천황(天皇)의 말씀과 가칭(假稱) 인황(人皇)의 말씀은 대동소이(大同小異)합니다. 이치(理致)는 하나이고 표현(表現)만 약간(若干) 차이(差異) 난다는 뜻입니다. 두 분이 똑같이 ‘이기심성경(理氣心性經)’을 지었는데 말씀한 이치(理致)가 완전(完全) 동일(同一)합니다. 이는 명백(明白)한 사실(事實)로 동서지도(東西之道)가 결국(結局) 하나라는 뜻입니다. 단지(但只) 구습(舊習)에 물든 다수(多數)의 도학자(道學者)와 수도자(修道者)가 진도(眞道)의 본의(本意)를 알아보지 못하였다는 뜻입니다. 진도(眞道)의 주인(主人)을 영신(迎新) 할 기회(機會)를 확인(確認)하기 바랍니다. 여하튼 진도(眞道)의 말씀은 이해(理解)가 아니라 우선(于先) 받아들이려 노력(努力)해야 합니다. 진도(眞道)의 말씀을 신청다독(信聽多讀)하면 음양귀신(陰陽鬼神)과 진도(眞道)의 영신(靈神)이 꾸준히 자심중(自心中)에 거래(去來)하게 되는데 이로써 자명(自命)이 신생(新生)하여 자도(自道)가 되는 것입니다. 이는 말씀이 자심(自心) 거래중(去來中)에 춘풍(春風)이 되고 해인(海印) 우로(雨露)가 되어 언 땅에 없는 듯하던 자도(自道)가 은연중(隱然中) 자생(自生) 발음(發蔭)하게 된다는 뜻입니다. 참으로 ‘언청신계용(言聽神計用)’해야 하는 송구영신(送舊迎新) 삼춘(三春) 득운(得運) 시절래(時節來)입니다. 때가 급(急)하니 원처(遠處)라도 서둘러야 합니다. 아무쪼록 천시(天時)를 알아보고 천명(天命)을 깨워내어 만법귀일(萬法歸一) 생로(生路)에 올라타서 광제창생(廣濟蒼生) 천병역군(天兵役軍)이 되어 공덕(功德) 해원(解?)하기를 기원(祈願)합니다. --- 본문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