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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동량 (基礎棟樑)
신화경 춘풍소식 (神化經 春風消息)
조제현
진사(辰巳) 2026.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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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통합(統合)서문(序文) 4
※ 신화경(神化經) 제일장(第一章) 원문(原文) 해(解) 16
※ 석문춘풍(石門春風) 해(解) 26
※ 석문(石門) 춘풍가(春風歌) 해(解)? 40
※ 미륵불(彌勒佛) 출세(出世)한단 말 44
※ 하가미륵(何可彌勒)운고 금불능어(金佛能語) 기연운(其然運)이로다 53

일(一). 기초동량(基礎棟樑) 상(上) 55

서문(序文)
목차(目次)
가.한울 본심(本心) 56
나. 신화경(神化經) 외전(外典) 64
다. 신화경(神化經) 외전(外典) 심화편(深化篇)
(1) 도수(度數) 76
(2) 양의(兩儀) 삼재(三才) 사상(四象) 79
(3) 정신(精神)의 당(堂)과 주(主) 92
(4) 정신(精神) 양육(養育) 경로(經路) 95
라. 후기(後記) 97

이(二). 기초동량(基礎棟樑) 중(中). 101

목차(目次)
가. 음양노소문답(陰陽老少問答) 외전(外典) 107
나. 뇌성춘풍(雷聲春風) 외전(外典)
(1) 음양도통(陰陽道通) 114
(2) 진뇌성(震雷聲) 손춘풍(巽春風) 119
(3) 단심(丹心) 경로(徑路) 실사(實事) 126
(4) 십오일절(十五一節) 삼후독(三候讀) 133
다. 후기(後記) 148

삼(三). 기초동량(基礎棟樑) 하(下)-1. 151

목차(目次)
가.천만의외(千萬意外)도통심법(道統心法) 154
나.부응경(符應經)생령운수(生靈運數)해(解) 161
다.춘심해록(春心解錄)해(解)
(1) 춘심해록(春心解錄) 177
(2) 우성재야설(牛性在野設) 180
(3) 을을궁궁설(乙乙弓弓設) 185
라.후기(後記) 193

사(사). 기초동량(기초동량) 하(하)-2 195

목차(目次)
가.춘심해록(春心解錄)해(解)
(4) 도하지설(稻下止設) 198
(5) 소두무족설(小頭無足說) 210
(6) 귀부지설(鬼不知說) 211
(7) 수종백호(須從白虎)주청림설(走靑林說) 212
나.계명성(鷄鳴聲)해(解) 224
(1) 동요가(童謠歌)해(解) 229
다.후기(後記) 236

오(五). 기초동량(基礎棟樑) 하(下)-3 239

목차(目次)
가.부응경(符應經)계명성(鷄鳴聲)해(解)
(2) 동요(童謠)일(一)해(解) 245
(3) 동요(童謠)이(二)해(解) 254
(4) 동요(童謠)보국(報國)해(解) 262
(5) 보국가(報國歌),안민가(安民歌)동요(童謠)해(解)
(6) 심(尋)-적선로(積善路)해(解) 268
(7) 보신(保身)대도덕문(大道德文)해(解) 269
(8) 문답(問答)해(解) 270
(9) 진가(眞假)선악(善惡)주야(晝夜)해(解) 277
(10) 문(聞)-계명성(鷄鳴聲)취(吹)-춘풍광(春風光)해(解)
(11) 견자(見者)염득문(念得文)해(解) 283
나.후기(後記) 285
부제(副題) :일기(一氣)화합(和合)의 길

통합(統合)후기(後記) 1. 291

통합(統合)후기(後記) 2. 296

통합(統合)후기(後氣) 3. 301
※작가(作家)로서의 글 짓기 노정(路程)
※시종연(始終連)노정(路程)실기(實記) 307

시종연(始終連) 제천(諸天) 제불(諸佛) 백(白) 320

저자 소개 1

작가(作家)인 제가 육신(肉身)을 입고 태어나기 전(前)부터 한울님께서 정(定)해 놓으셨으니 성씨(姓氏)를 공개(公開)합니다. 성은 조자(曺字)이고 이름은 제현(制鉉)입니다. 일자(一字) 종횡(縱橫)의 성씨(姓氏)입니다. 공사(公事) 종결(終結)을 알리는 천명(天命)을 수행(修行)할 성씨(姓氏)입니다. 공자지출(工字之出)하여서 만화귀일(萬花歸一) 만법귀일(萬法歸一)을 세상(世上)에 알리고 행(行)하라는 명(命) 받은 성씨(姓氏)입니다. 이름이야 별거 없는데 제(制)는 수건 건(巾)에 소 우(牛) 칼 도(刀)입니다. 제 나름대로 파자(破子)의 뜻을 살펴보면 건(巾)은 공부(
작가(作家)인 제가 육신(肉身)을 입고 태어나기 전(前)부터 한울님께서 정(定)해 놓으셨으니 성씨(姓氏)를 공개(公開)합니다. 성은 조자(曺字)이고 이름은 제현(制鉉)입니다. 일자(一字) 종횡(縱橫)의 성씨(姓氏)입니다. 공사(公事) 종결(終結)을 알리는 천명(天命)을 수행(修行)할 성씨(姓氏)입니다. 공자지출(工字之出)하여서 만화귀일(萬花歸一) 만법귀일(萬法歸一)을 세상(世上)에 알리고 행(行)하라는 명(命) 받은 성씨(姓氏)입니다.

이름이야 별거 없는데 제(制)는 수건 건(巾)에 소 우(牛) 칼 도(刀)입니다. 제 나름대로 파자(破子)의 뜻을 살펴보면 건(巾)은 공부(工夫)하는 학생(學生)이나 운동선수(運動選手)가 열심(熱心)히 임(任)하려고 머리에 수건을 질끈 묶은 모습으로 비유(比喩)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건(巾)은 소리글로는 하늘 건(乾)이 되기도 합니다.

겨우 일득(一得) 도통(道通)에 한울을 흉내 낸다는 것이 한참 격(格)이 떨어지는 일이지만 소리글의 의미(意味)까지도 살피는 것이 파자(破子)이기도 합니다. 칼 도(刀)는 칼을 휘두른다는 의미(意味)입니다. 흰 수건을 머리에 두른 소가 말과 글로써 허도(虛道)를 베어낸다는 뜻입니다. 이 책(冊)이 바로 그 시작(始作)입니다. 여기서 소는 당연(當然)히 우성재야(牛性在野)의 열두 소중 한 마리를 뜻합니다. 현자(鉉字)는 쇠 금(金)에 검을 현(玄)입니다. 금(金)은 가을의 추수(秋收)를 뜻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한울을 의미(意味) 하기도 합니다. 현(玄)은 일육(一六)수 지혜(智慧)의 한울 기운(氣運)을 뜻합니다.

일육(一六)은 오행(五行)의 시작(始作)이고 천(天)과 통(通)하였으나 작고 시작(始作)에 불과(不過)하다는 뜻입니다. 오독(誤讀)하시면 안됩니다. 이러한 해석(解釋)에 대한 이치적(理致的)인 설명(說明)은 생략(省略)합니다. 금(金)은 금불(金佛)이자 미륵불(彌勒佛)을 뜻하기도 합니다. 따라서 미륵불(彌勒佛) 옆쪽에 달라붙어서 돕는다는 의미(意味)도 있습니다. 열 십자(十字) 밭 전자(田字) 날 일자(日字)에 대한 설명(說明)도 생략(省略)합니다.

석가모니(釋迦牟尼)가 말대(末代)에 조자(曺字) 성씨(姓氏)가 나와서 설법(說法)을 한다고 예언(例言) 했다고 하는데 석가(釋迦)가 그런 말을 전(傳)했는지 잘은 모르겠으나 만약(萬若) 했다면 아마도 저를 가르키는 것일 공산(公産)이 굉장히 높아 보이기는 합니다. 자신(自身)의 이름 석자(字)를 밝히고 스스로 받은 천명(天命)을 분명(分明)히 한는 것 만한 소개(紹介)는 없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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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26년 01월 28일
쪽수, 무게, 크기
320쪽 | 500g | 152*225*30mm
ISBN13
9791198884541

책 속으로

영신당주(迎新堂主)를 0수(數) 성인(聖人) 천황(天皇)으로 가칭(假稱)하고 말씀의 일부(一部)와 해석(解釋)은 ‘기초동량(基礎棟樑)’에 나와 있습니다. 가칭(假稱) 지황(地皇)은 ‘해인도통(海印道通) 신역경(新易經) 해(解)’의 원문(原文) 무명작가(無名作家)입니다. 이해(理解)가 어렵겠지만 여하튼 수운성사(水雲聖師)를 통(通)해 ‘용담유사(龍潭遺詞)’를 전(傳)하게 한 천주(天主)라 생각(生覺)해도 틀리지 않습니다. 그리고 인황(人皇)은 ‘이기심성경(理氣心性經) 해(解)’에서 말씀을 확인(確認)할 수 있습니다.

기실(其實) 가칭(假稱) 천황(天皇)의 말씀과 가칭(假稱) 인황(人皇)의 말씀은 대동소이(大同小異)합니다. 이치(理致)는 하나이고 표현(表現)만 약간(若干) 차이(差異) 난다는 뜻입니다. 두 분이 똑같이 ‘이기심성경(理氣心性經)’을 지었는데 말씀한 이치(理致)가 완전(完全) 동일(同一)합니다. 이는 명백(明白)한 사실(事實)로 동서지도(東西之道)가 결국(結局) 하나라는 뜻입니다. 단지(但只) 구습(舊習)에 물든 다수(多數)의 도학자(道學者)와 수도자(修道者)가 진도(眞道)의 본의(本意)를 알아보지 못하였다는 뜻입니다. 진도(眞道)의 주인(主人)을 영신(迎新) 할 기회(機會)를 확인(確認)하기 바랍니다.

여하튼 진도(眞道)의 말씀은 이해(理解)가 아니라 우선(于先) 받아들이려 노력(努力)해야 합니다. 진도(眞道)의 말씀을 신청다독(信聽多讀)하면 음양귀신(陰陽鬼神)과 진도(眞道)의 영신(靈神)이 꾸준히 자심중(自心中)에 거래(去來)하게 되는데 이로써 자명(自命)이 신생(新生)하여 자도(自道)가 되는 것입니다. 이는 말씀이 자심(自心) 거래중(去來中)에 춘풍(春風)이 되고 해인(海印) 우로(雨露)가 되어 언 땅에 없는 듯하던 자도(自道)가 은연중(隱然中) 자생(自生) 발음(發蔭)하게 된다는 뜻입니다.

참으로 ‘언청신계용(言聽神計用)’해야 하는 송구영신(送舊迎新) 삼춘(三春) 득운(得運) 시절래(時節來)입니다. 때가 급(急)하니 원처(遠處)라도 서둘러야 합니다. 아무쪼록 천시(天時)를 알아보고 천명(天命)을 깨워내어 만법귀일(萬法歸一) 생로(生路)에 올라타서 광제창생(廣濟蒼生) 천병역군(天兵役軍)이 되어 공덕(功德) 해원(解?)하기를 기원(祈願)합니다.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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