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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제 1장┃블록체인에 대한 흔한 오해 블록체인이 뭐가 그렇게 대단한 건가요? 비트코인은 왜 가치가 있는 거죠? 비트코인은 투기 아닌가요? 이더리움은 뭐가 다른 건가요? ┃제 2장┃ 블록체인의 원리 이해 블록체인은 왜 '블록' + '체인' 인가요? 채굴은 왜 필요한가요 (PoW와 PoS)? 왜 블록체인은 느린가요? 블록체인은 왜 해킹이 불가능한가요? ┃제 3장┃블록체인의 쓰임새 메인넷 레이어2 디파이 NFT 밈코인 스테이블코인 ┃부연자료┃ 주요 체인의 역사와 그 위에 구축된 서비스들 ┃제 4장┃블록체인에게 닥친 고난과 시련 (17년-25년) SEC의 증권에 대한 강력한 규제 (19년 이후) 토큰을 통한 얼리 엑싯과 무너진 도덕성 (21년 중순) Play to Earn(P2E) 게임의 실패 (22년 1월) 페이스북의 스테이블코인을 좌절시킨 미국 정부 (22년 5월) 테라와 대규모 폰지 사기의 위험성 (22년 8월) 토네이도 캐시와 과세의 어려움 ┃제 5장┃블록체인이 만들어 갈 구체적인 미래 기축통화로서의 비트코인 현실의 자산을 블록체인에서 거래할 수 있다면? 투명한 데이터베이스로서의 블록체인 엔터 산업과 NFT 게임, 메타버스, 그리고 블록체인 주식이 아닌 대안 투자 매개체로서의 토큰 개발도상국에서 블록체인을 왜 더 빨리 도입하게 될까? 탈중앙화 거버넌스는 가능할까? ┃제 6장 ┃블록체인 투자하기 왜 비트코인을 꾸준히 모아야 하는가? 메인넷 전쟁의 최종 승리자는 누가 될까? 왜 알트코인 투자는 위험할까? 진짜 돈 버는 프로젝트를 어떻게 찾을 수 있을까? 스테이블코인이 무엇을 바꿀까? 진짜 블록체인을 기다리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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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풀어낸 블록체인의 진짜 가치!
투기와 허상을 넘어선,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블록체인! 진짜 돈 버는 코인 찾기! 블록체인과 암호화폐를 둘러싼 논의는 이제 기술 트렌드를 넘어 하나의 산업 지형을 형성하고 있다. 그러나 여전히 많은 독자에게 블록체인은 어렵고, 암호화폐 투자는 막연한 투기 영역으로 오해되기 쉽다. 이 책은 그러한 거리감을 좁히는 데서 출발한다. 복잡한 수식과 전문 용어 대신 일상의 언어로 블록체인의 구조와 작동 원리를 풀어내며, 왜 이 기술이 ‘신뢰의 방식’을 바꾸는 혁신인지 블록체인의 진짜 가치를 쉽게 설명한다. 특히 이 책은 “블록체인을 알아야 진짜 코인을 찾을 수 있다”는 핵심 메시지를 일관되게 전달한다. 가격 변동에만 휘둘리는 투자가 아닌, 블록체인의 철학과 기술적 기반을 이해함으로써 가치 있는 프로젝트를 선별하는 안목을 기르도록 돕는다. 비트코인에서 시작된 블록체인의 역사, 이더리움을 비롯해 그 위에 구축된 다양한 서비스와 생태계를 살펴보며, 기술 발전이 어떻게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과 산업을 만들어왔는지를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또한 초보 투자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암호화폐 투자 방법을 각 코인별 특징과 장단점, 투자시 유의해야 할 사항 등으로 상세하게 정리해 리스크 관리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나아가 금융, 콘텐츠, 게임, 메타버스, 실물자산 토큰화에 이르기까지 블록체인이 만들어갈 미래 산업의 가능성을 조망하며, 우리가 왜 지금 이 기술을 이해해야 하는지를 설득력 있게 제시한다. 그동안 개념적으로 너무 어렵고, 실사용 사례가 부족하고, 정부의 규제가 일관되지 않았기 때문에 혼돈스러웠던 블록체인 산업을 투기라는 프레임을 걷어내고, 블록체인의 본질로 독자를 안내한다. 블록체인과 암호화폐를 처음 접하는 독자에게는 든든한 입문서가, 이미 시장에 참여한 독자에게는 생각의 기준을 바로 세워주는 길잡이가 되어줄 책이다. 기술을 이해하는 순간, 코인 투자는 전혀 다른 차원의 선택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