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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모두의 코비토
양장
김난주
멜론 2015.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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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목차

1. 시노비 이에코비토
코비토강 충조목 퇴촉두과 이에코비토속

2. 오오히레 카와코비토
코비토강 어식목 촉두과 카와코비토속

3. 세미 구르메
코비토강 식충목 촉두과 미식속

4. 나츠노 츠마미
코비토강 아배목 퇴촉두과 츠마미속

5. 이야시 미도리바네
코비토강 치유목 쌍촉두과 미도리바네속

6. 호토케 아카바네
코비토강 행운목 쌍촉두과 아카바네속

저자 소개 1

일본문학 전문번역가. 1958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경희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을 수료했다. 1987년 쇼와여자대학에서 일본 근대문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고, 이후 오오쓰마여자대학과 도쿄대학에서 일본 근대문학을 연구했다. 현재 대표적인 일본 문학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며 다수의 일본 문학 및 베스트셀러 작품을 번역했다. 옮긴 책으로 『퍼스트 러브』, 『바다로 향하는 물고기들』, 『냉정과 열정 사이 Rosso』,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여름의 재단』, 『반짝반짝 빛나는』, 『낙하하는 저녁』, 『홀리 가든』, 『좌안 1·2』, 『제비꽃 설탕 절임』, 『소란한 보통
일본문학 전문번역가. 1958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경희대학교 국문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을 수료했다. 1987년 쇼와여자대학에서 일본 근대문학 석사 학위를 취득했고, 이후 오오쓰마여자대학과 도쿄대학에서 일본 근대문학을 연구했다. 현재 대표적인 일본 문학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며 다수의 일본 문학 및 베스트셀러 작품을 번역했다.

옮긴 책으로 『퍼스트 러브』, 『바다로 향하는 물고기들』, 『냉정과 열정 사이 Rosso』,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여름의 재단』, 『반짝반짝 빛나는』, 『낙하하는 저녁』, 『홀리 가든』, 『좌안 1·2』, 『제비꽃 설탕 절임』, 『소란한 보통날』, 『부드러운 양상추』, 『수박향기』, 『하느님의 보트』, 『우는 어른』, 『울지 않는 아이』, 『등 뒤의 기억』, 『즐겁게 살자, 고민하지 말고』, 『저물 듯 저물지 않는』, 『무코다 이발소』, 『목숨을 팝니다』, 『바다의 뚜껑』, 『겐지 이야기』, 『박사가 사랑한 수식』, 『가면 산장 살인 사건』, 『시간이 스며드는 아침』, 『100만 번 산 고양이』, 『우리 누나』, 『창가의 토토』, 『먼 북소리』, 『내 남자』, 『인어가 잠든 집』, 『살인의 문』, 『백야행』, 『기린의 날개』, 『다잉 아이』, 『오 해피 데이』, 『뻐꾸기 알은 누구의 것인가』, 『태엽 감는 새 연대기 1,2,3』, 『서커스 나이트』, 『모래의 여자』, 『키친』, 『몬테로소의 분홍 벽』, 『다시, 만나다』, 『당신의 진짜 인생은』, 『 『아주 긴 변명』, 『바다가 보이는 이발소』, 『분신』, 『환야 1, 2』, 『독소 소설』, 『흑소 소설』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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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그림 : 나바타 토시타카
그림책 작가, 일러스트레이터. 1977년 이시카와 현에서 태어났다. 2002년 GEISEI-3 마이니치 신문 스카우트상을 수상했고 2003년 마이니치 신문 〈WEEKLY 쿠리쿠리〉에 작품을 연재했다. 2006년에는 첫 그림책 《코비토를 만나다》를 발표해,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주요 작품으로는《코비토를 만나다》 《우리 모두의 코비토》 《코비토 백과사전》 《코비토 관찰기》 《코비토 신종발견》 《코비토 카드》 《그리고, 자르고, 붙이는 코비토 드릴》 《다 함께 즐기는 코비토 드릴 X》 등이 있다.

품목정보

발행일
2015년 04월 15일
판형
양장 ?
쪽수, 무게, 크기
48쪽 | 401g | 210*257*8mm
ISBN13
9788994175416

책 속으로

여러분은 이 세상에 ‘코비토’가 있다는 것을 아나요?
곤충도 식물도 아닌 신기한 생물.
나는 어렸을 때 처음 코비토를 만났어요.
그 후 코비토의 매력에 푹 빠져
연구를 계속하고 있답니다.

우리 집 고양이 티라미스와 집을 지키고 있었어요.
티라미스가 뭘 빤히 쳐다보고 있더라고요.
이상해서 봤더니 거기에 바퀴벌레에 탄 코비토가 있었어요.
저랑 눈이 마주치니까, 금방 휙 도망쳐 버렸어요.

오오히레 카와코비토는 정말 깨끗한 물에서만 사는 코비토랍니다. 그러니 원래 살던 강으로 돌려보낸 것은 참 잘한 일이에요. 그렇게 착한 마음으로 살면 언젠가 또 오오히레 카와코비토를 만날 수 있을 거예요.

여러분 어떠세요?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코비토를 보고 또 만났다고 하는군요.
코비토들이 어딘가에서 열심히 살아가고 있다는 뜻이겠지요.

--- 본문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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