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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롤로그 - 숫자가 말해주는 부의 신호1장 미국주식, 감정이 아닌 기준으로 시작하라1. 돈 버는 사람들의 투자 마인드2. 왜 지금 미국주식인가3. 미국주식 첫걸음: 계좌 개설부터 세금까지4. 기업의 속사정을 들여다보는 법 - 재무상태표/손익계산서/현금흐름표 관련 영어 용어 - 미국 기업의 재무제표 어디서 볼 수 있나요?2장 기업의 돈 버는 능력을 확인하라5. 주가는 결국 실적을 따라간다 - 투하자본수익률(ROIC)의 이해6. 기업의 진짜 실력을 보여주는 3가지 숫자 - 미국주식 투자자라면 반드시 알아야 할 필수 사이트3장 치열한 경쟁에서 살아남는 기업의 조건7. 투자자가 반드시 체크해야 할 숫자들 - ROIC 높은 기업 베스트 10 - 체크리스트: 좋은 기업 판단 기준8. 기업이 번 돈을 어떻게 쓰는지가 미래를 결정한다9. 산업별 기업의 돈 버는 방식을 이해하라 - 체크리스트: 좋은 기업을 가려내는 기준4장 미국 1등 기업이 보여주는 지속 성장의 공식10. 애플과 마이크로소프트: 효율의 교과서 - 단계별 분석: 기업 가치 평가 과정 따라 하기11. 테슬라와 아마존: 미래 가치가 있는 성장 기업 분석법 - 체크포인트: 기업의 성장성 확인을 위한 핵심 지표12. 코카콜라와 P&G: 꾸준함이 만드는 기업의 내구력 5장 좋은 주식을 좋은 가격에 사는 법13. 나에게 맞는 투자 스타일 찾기 - 자가진단: 나의 투자 성향 테스트14. 저평가 기업을 찾는 가장 확실한 방법15. 종목 분석이 어려울 때의 전략6장 주식 투자는 매수 후 관리로 완성된다16. 보유 주식 정기 점검하기 - 체크리스트: 매도 신호를 파악하는 방법17. 기업의 미래 가치를 예측하는 방법18. 시장이 흔들릴 때 나를 지켜주는 리밸런싱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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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은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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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에 보이는 숫자에 속지 마라!판을 바꿀 게임 체인저는 차트 밖에 있다”미국회계사 EK가 공개하는알짜 기업 발굴을 위한 절대 기준미국주식 시장에서 진짜 수익률의 차이를 만드는 것은 차트나 시황 같은 외부 정보가 아니라 기업의 내부 정보에 있다. 이 책은 ‘이 종목이 오를까, 내릴까’라는 질문 대신, ‘이 기업은 어떤 구조로 돈을 만들어내고 있는가’라는 보다 근본적인 질문을 던지게 만든다. 단기적인 주가 움직임이나 화제성 있는 뉴스가 아니라, 시간이 지나도 쉽게 바뀌지 않는 기업의 체질과 구조에 집중하게 만든다. 미국회계사 EK는 오랜 기간 재무제표를 분석하며, 시장이 과열되었을 때보다 흔들릴 때 드러나는 기업의 본질에 주목해왔다. 숫자는 언제든 꾸며질 수 있지만, 현금의 흐름과 자본의 사용 방식은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 이 책은 재무제표를 통해 기업의 ‘말’이 아니라 ‘행동’을 읽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익보다 현금, 성장률보다 지속성, 규모보다 효율성에 주목하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특히 이 책은 재무제표를 다루고 있음에도 회계를 공부하기 위한 책이 아니라, 투자 판단을 돕기 위한 책이라는 점을 분명히 한다. 복잡한 용어와 이론을 늘어놓기보다, 투자자가 실제로 어떤 숫자를 보고 어떤 판단을 내려야 하는지를 중심으로 설명한다. 같은 재무제표를 보고도 왜 어떤 투자자는 흔들리고, 어떤 투자자는 기회를 발견하는지를 보여준다. 또한 시장을 대표하는 글로벌 기업들의 사례를 통해, 장기적으로 살아남는 기업들이 공통적으로 지켜온 원칙을 짚어낸다. 화려한 성장 스토리보다 중요한 것은 위기 국면에서 드러나는 선택의 방식이며, 그 선택은 재무제표에 고스란히 남는다. 독자는 이 과정을 따라가며 기업을 평가하는 자신만의 기준을 점차 정교하게 다듬을 수 있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종목을 골라주지 않는 대신, 어떤 상황에서도 살아남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업을 스스로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을 만들어준다. 시장이 시끄러울수록, 모두가 같은 방향이 옳다고 외칠수록, 뭔가 다른 기준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투자자라면 이 책은 오래 곁에 두고 참고하게 될 투자 지침서가 될 것이다.“모두가 상승장에 환호할 때고수들은 이미 다음 주도주를 선점한다!”앞으로 10년을 이끌어갈 히든 챔피언을 찾는 방법미국주식 시장에는 매일 수많은 뉴스와 분석 리포트, 추천 종목 리스트가 쏟아진다. 하지만 정작 내 투자 성과는 좀처럼 쌓이지 않는다면? 문제는 정보의 양이 아니라 질이다. 이 책은 그런 투자자들에게 지금 당장 ‘무엇을 사라’고 말하지 않는다. 대신 진짜 실력 있는 기업을 찾는 방법, 앞으로 꾸준히 내 계좌에 돈을 벌어다 줄 히든 챔피언을 발굴할 수 있는 안목을 가질 수 있도록 돕는다. 미국회계사 EK는 회계사의 시선으로 기업을 바라보며, 투자자들이 놓치기 쉬운 숫자와 그것이 의미하는 바를 맥락까지 풀어낸다. 같은 재무제표에서도 어떤 투자자는 위험을 보고, 어떤 투자자는 기회를 찾는다. 그 차이는 숫자를 많이 아느냐가 아니라, 숫자가 의미하는 것을 이해하느냐에 달려 있다. 이 책은 손익계산서, 재무상태표, 현금흐름표가 서로 어떻게 연결되고, 그 흐름이 기업의 미래와 어떻게 이어지는지를 투자자의 언어로 설명한다. 특히 이 책은 ‘좋아 보이는 숫자’에 대한 경계심을 기르는 데 초점을 둔다. 일시적으로 높은 성장률, 과도하게 부풀려진 이익, 착시를 일으키는 회계 처리 뒤에 숨은 실체를 구분하는 법을 실제 사례와 함께 제시한다. 이를 통해 투자자는 상승장에서도 감정적인 진입을 피하고, 하락장에서도 기회를 알아보는 안목을 갖추게 된다. 미국의 대표적인 가치 기업들과 성장 기업들이 장기 투자 대상으로 평가받는 이유를 재무제표로 따라가다 보면, 기업을 바라보는 관점 자체가 달라진다. 단순한 종목 분석을 넘어, 산업의 특징과 기업의 경쟁력, 현금의 흐름까지 연결해 생각하는 힘이 자연스럽게 쌓인다.이 책은 미국주식 투자를 처음 접하는 독자는 물론, 그동안 감과 경험에 의존해 투자해 온 사람들에게도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단기 등락에 흔들리지 않고 기업의 본질을 중심에 두고 투자하고 싶은 독자라면, 이 책을 통해 미국주식을 바라보는 관점을 넓힐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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