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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득공제 EPUB
eBook 준비가 알차면 직업이 즐겁다
EPUB
탁석산
창비 2013.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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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목차

머리말 : 직업 여행, 무엇을 챙겨 갈까

1부 : 나에게 맞는 직업은 무엇인가?
1. 의사라고 다 같은 의사가 아니다
2. 직업 선택의 첫 번째 기준: 돈 vs 시간
3. 직업 선택의 두 번째 기준: 홀로 vs 조직
4. 직업 선택의 세 번째 기준: 안정 vs 모험
5. 나에게 맞는 직업은 무엇인가

2부 :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가
1. 직업을 위한 준비물
2. 지식이 있어야 일한다
(1) 한국어와 영어는 필수 실용적 지식
(2) 정보의 바다에서 헤매지 말자
(3) 뭐니 뭐니 해도 전문 지식
(4) 꾸준히 서서히 쌓아 가는 교양
3. 결국엔 체력 싸움이다
(1) 자신 있는 몸매가 경쟁력
(2) 체력이 달리면 일도 못한다
(3) 건강 관리의 기본 원칙
4. 매력 있는 사람이 일도 잘한다
(1) 성격이 곧 운명
(2) 나를 나답게 하는 개성
(3) 잡기는 삶의 윤활유
(4) 유머 있는 사람이 대세
(5) 첫인상을 결정짓는 스타일
5. 태도가 인생의 성패를 좌우한다
(1) 검소한 생활
(2) 가난한 마음
6. 생각은 힘이 세다

부록 : 생각의 힘을 키우는 낙서장

저자 소개 1

卓石山

매일 공부하는 철학자이자 야구광. 1956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에서 1년 자연과학을 배운 후,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영어, 철학을 공부하여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0년 <한국의 정체성이란 무엇인가>를 도발적으로 되물으며 사회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이래, 꾸준히 책을 쓰고 강연하며 대중과 함께해 왔다. 지은 책으로 『한국의 정체성』, 『오류를 알면 논리가 보인다』, 『철학 읽어주는 남자』, 『탁석산의 한국의 민족주의를 말한다』, 『탁석산의 글쓰기』, 『대한민국 50대의 힘』, 『한국인은 무엇으로 사는가』, 『성적은 짧고 직업은 길다』, 『준비가 알차면 직업이 즐겁다
매일 공부하는 철학자이자 야구광. 1956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에서 1년 자연과학을 배운 후, 한국외국어대학교에서 영어, 철학을 공부하여 철학박사 학위를 받았다. 2000년 <한국의 정체성이란 무엇인가>를 도발적으로 되물으며 사회에 큰 반향을 불러일으킨 이래, 꾸준히 책을 쓰고 강연하며 대중과 함께해 왔다.
지은 책으로 『한국의 정체성』, 『오류를 알면 논리가 보인다』, 『철학 읽어주는 남자』, 『탁석산의 한국의 민족주의를 말한다』, 『탁석산의 글쓰기』, 『대한민국 50대의 힘』, 『한국인은 무엇으로 사는가』, 『성적은 짧고 직업은 길다』, 『준비가 알차면 직업이 즐겁다』, 『행복 스트레스』, 『달려라 논리』, 『탁석산의 한국의 정체성 2』, 『한국적인 것은 없다』, 『탁석산의 공부 수업』, 『탁석산의 서양 철학사』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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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정보

발행일
2013년 04월 01일
이용안내
  •  배송 없이 구매 후 바로 읽기
  •  이용기간 제한없음
  •   TTS 가능 ?
  •  저작권 보호를 위해 인쇄 기능 제공 안함
지원기기
크레마,PC(윈도우 - 4K 모니터 미지원),아이폰,아이패드,안드로이드폰,안드로이드패드,전자책단말기(저사양 기기 사용 불가),PC(Mac)
파일/용량
EPUB(DRM) | 20.36MB ?
ISBN13
9788936402235

출판사 리뷰

철학자가 직업을 이야기하다
철학자 탁석산이 청소년과 대학생들에게 들려주는 직업에 관한 고찰. 저자는 직업을 찾기까지 좌충우돌했던 자신의 경험을 밑바탕 삼아 직업과 인생에 대한 이야기를 들려준다. 일의 의미가 무엇인지 짚어 보고, 일을 해야 하는 까닭, 자신에게 맞는 직업을 찾는 방법, 직업을 위해 준비할 것 등등을 풍부한 사례와 함께 소개한다. 본질을 꿰뚫는 혜안을 지닌 철학자만이 건넬 수 있는 적확한 현실 인식과 따듯한 위로, 실용적 조언을 담았다.

준비가 알차면 직업이 즐겁다
1권 『성적은 짧고 직업은 길다』가 직업의 의미를 짚어보는 마음의 준비를 다루었다면, 2권에서는 좋은 직업인이 되려면 구체적으로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살펴본다. 저자는 우선 나에게 맞는 직업을 찾아 가는 방법으로 세 가지 기준을 제시한다. 그 다음에는 지식, 체력, 매력, 태도와 용량을 갖추어야 즐겁고 성공적인 직업 생활을 할 수 있다고 주장한다.

나에게 맞는 직업을 찾는 세 가지 기준
같은 의사라 해도 종합병원 의사와 동네 개업의는 사는 모습이 크게 다르다. 그러므로 직업을 선택할 때는 직종뿐 아니라 구체적인 활동 모습까지 예상하고 그 길을 향해 가야 한다. 저자는 자신에게 맞는 직업을 고르는 손쉬운 방법으로, 직업 선택의 세 가지 기준을 제시한다. 돈과 시간 가운데 어느 것을 우선으로 하는가, 홀로 일하는 것과 조직 속에서 일하는 것 가운데 어느 것을 좋아하는가, 안정적인 것과 모험을 하는 것 가운데 어느 쪽을 좋아하는가이다. 이 세 가지 기준을 자신에게 적용해 보면 자신이 원하는 직업의 모습이 윤곽을 드러낼 것이다.

즐거운 직업 여행을 위한 다섯 가지 준비물
여행을 떠나기 전에 준비물을 챙기듯이, 직업 세계에 뛰어들기 전에도 준비를 갖추어야 한다. 써먹지 않을 불필요한 것은 최소화하고, 반드시 필요한 것들만 꾸려야 여행이 편하고 즐거울 것은 당연지사. 저자는 직업 여행의 필수 준비물로 지식, 체력, 매력을 꼽는다.
지식은 실용적 지식, 정보, 전문 지식, 교양으로 나눌 수 있다. 저자는 실용적 지식인 영어와 한국어를 꾸준히 익혀야 하고, 정보를 찾는 방법을 늘 업데이트해야 한다고 말한다. 또 일의 기본인 전문 지식을 간과하는 지금의 분위기를 비판하면서 일에서의 기본은 역시 전문 지식이라 말하고, 어느 사람과도 대화를 나눌 수 있게 하는 교양의 힘을 강조한다. 두 번째 준비물은 체력인데, 이것은 몸매, 체력, 건강으로 다시 나뉜다. 그리고 세 번째 준비물인 매력은 성격, 개성, 잡기, 유머, 스타일로 이루어진다.
지식, 체력, 매력만으로는 부족하고 검소한 생활과 가난한 마음이라는 태도도 갖추어야 한다. 그런 태도가 있어야 고난이 닥쳐도 이겨 낼 수 있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다. 그리고 이것을 아우르는 용량을 키워야 하는데, 그것은 바로 ‘생각하는 힘’에서 비롯한다는 말로 글을 마무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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