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 박윤후
철 들려면 아직 멀었다는 본인의 말처럼 지금도 소녀의 해맑은 웃음을 간직한 박윤후는 신영미디어 제1회 로맨스 소설 현상 공모에서 <노처녀 길들이기>로 가작을 수상하였다. 한국의 로맨스 소설 작가들 중에서도 가장 활발한 창작 활동을 하고 있는 그녀는 만화가, 시인으로서도 인정받고 있으며 다양한 협회활동에도 참여하는 팔방미인이다. 가냘픈 그녀의 겉모습만 보고는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박윤후의 작품을 읽다보면 개성만점 주인공들의 강렬한 카리스마와 힘찬 내용전개에 넋을 잃게 되며, 어느새 작가의 거대한 힘과 존재감을 느끼게 된다. 현재 그녀는 손에 땀을 쥐게 하는 로맨틱 서스펜스 <열애>, 가슴을 두근거리게 하는 판타지 로맨스 <몽계> 등을 PC통신을 통해 연재하고 있다.